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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 사실 올해는 수시를 써보진 않고 다른사람들 보면 느끼는건데 막상 수능을 끝내놓고 보면 0 0
이거라도 젭라 라는게 느껴집니다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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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미 써놓으신 수시합격이 발표되기 전일지도 몰라요 0 0
모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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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일어나니 아무도 없는건 레알ㅋㅋㅋ 다들 버리고 간느낌 0 0
아침반찬은 먹다남은거 먹는게 레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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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혹시 논술같은거 학원 안다니시나요? 문이과도 수시돋을 타이밍인데 0 0
이미 논술만렙을 찍으셨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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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말한다는게 힘들면서도 짜릿한게 맛이죠 0 0
맛있다기 보단 그냥 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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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뭔가 이상한게도 막상 그날이 다가오면 또 금방 특강이 그리워지고 그러던데그게 0 0
그런게 있어요.. 동생분도 아시게 되실듯해요 그참 묘하게 힘들면서도 잉여로 돌아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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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2시간 이상 학원에 다니는것도 내일부터 적응해야 할텐데 왠지 무섭네요 0 0
지금까지 잉여력에서 벗어나서 사람으로 태어날때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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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학원은 1월 말에 쫑파티예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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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시급은 시망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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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오늘부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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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포인트에 사람 몇명이 훅가는듯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0 0
저는 원래 훅간사람이라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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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일밤엔 안오시나요? 왠지 안오는게 당연한듯한데 뭔지 모르겠어요 0 0
1위가 생각보다 힘들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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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실기가야죠 레알 마지막 불타오르게 가야할텐데.. 0 0
슬픈 마음으로 학원가니 슬플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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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술마시러 가는 건 아니고 생산적이신거니 괜춘하네요 0 0
수능끝하면 술밖에 생각이 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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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도 학원가야 하는데 잉여력을 발산시키려 하니 참 개념 0 0
개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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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슬프네요 근데 뭔가 다행인것 같기도 한데 슬프고 그럼 0 0
?ㅠ?ㅠ 어디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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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 0
근데 가셨음 뭔가 잘못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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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멈출수 없어요 이 병림픽은 수능실패로 시작해서 포인트로 끝나듯 자연스럽게 사망할겁니다 0 0
뭔소리지 알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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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다 잉여왕이 될자 1위자와 맞설 사람 그사람이 왔어 0 0
네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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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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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동화가 이루어지진 않았네 이상하게 머리와 손가락이 하나가 되지 않아.. 0 0
이래서 술,술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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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끄러워 하지는 않을래요 나는 그런사람입니다 젓가락 못써도 밥잘먹어요 0 0
이글 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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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생각나는 대로 쓰면 되요 근데 지금보니까 나 아직도 독수리타법인데 0 0
왼속은 두손가락 오른손은 한손가락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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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실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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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비논리적인데 문장은 논리적이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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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람토록 사람해요 람사 람사사람람사람사람 0 0
가끔 단어가 낯익게 느껴질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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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 0 0
익숙해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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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ㅁㅇㅁㅇㅁㅁㅇㅁㅇㅁㅇㅁㅇㅁㅇㅁㅇㅁㅇㅁㅇㅇㅁㅇㅁㅇㅇㅇㅇㅁㅁㅇㅁ 0 0
이것은 삼수생의 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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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뿐하게 2000정도만 더 쌓으면 어느정도 순위권은 용이하게 입성할듯한데 0 0
1위는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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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적이 없는데 비워질수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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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이길수 없다는 생각이들어요 그사람은 너무 강력한 벽인것 같아요 잉여왕은 보통인류가 아니라구요 0 0
나는 사람과의 대결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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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하루의 1/3 이 넘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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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목표를 낮춘느낌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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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쳐는 계속 오류에 잠시후 시도해달라는데 얼마나 더 시도해야하는건지 0 0
다시한번 시도하라니 왠지 기분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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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랭 1위분은 벌써 7000이네요 헐............... 0 0
아 뭐라 할말이 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