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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돈 개 많고 레알 내 생활 풍요로우면 봉사하고 사람들 돌봐주고 하는 것 만큼 0 0
기분좋은 일도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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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가끔 조회수 2인 글이 있는데 설마 내가 한페이지 다 먹는거 방해할 생각이 있는 0 0
스나이퍼는 아니겠지 제발 아니길빌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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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페이지만 깔끔하게 채우고 가볼까나.. 글쓰다가 손가락 아파서 울면 누구책임 0 0
아 갑자기 뭔소리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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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동에 내 글 검색해보니까 무슨 수십페이지네 퐁니가 안깎이는 이유가 있었군요 0 0
레알 저거 지우면 시간 잘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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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글쓰다보면 어느 순간 내 자아와 대화하고 있음 아 자아성찰의 계기인건가 0 0
여긴 어디 난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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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힘들땐 어떤 말을 해줘야 기운이 날려나 아 나 진심 모르겟듬 뭔가 해주고픈데 아나 0 0
잘 안됨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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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심 주변에서 막 힘들고 그러면 내가 마음이 다 아픔 ㅠㅠㅠ 아 왜그러지 나 진짜 0 0
괜히 막 내가 미안해짐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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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건 고기 구운거+토마토 스파게티 랑 무슨 빵에 크림스파게티? 들어있는거였는데 0 0
여튼 레알 환상 글캐 맛있는거 첨먹어봄 스파게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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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뽑아가면 샐러드 꽁자로 주는것도 레알 좋고 애용해야겟듬 거기 가서 0 0
못먹어본 메뉴 다 먹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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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홍대얘기 있네 어제 홍대 갔다왔는데 그 PrimoBaccio? 뭐지 여튼 여기 진짜 맛있던데 0 0
와 진심 눈물나게 맛있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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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발시간돌릴수있으면작년으로돌아가서그냥올해갈대학수시쓰고편하게갈텐데 0 0
아 진심 후회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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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왜 안가고 올해 이렇게 고생하다가 결국에 수능덕도 못보고 대학 끌려가는걸까 0 0
아 진짜 한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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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쓸데없이 1년 더 허비하고 올해 대학가는데 별로 기대도 안되고 참 불쌍한 인생 나도.. 0 0
아 진짜 왜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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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이렇게 놀고있으면 누군가가 와서 글을 써주려나 흠냐 나혼자 줄창 글쓰다가 0 0
가버리는건 아니겠지 설마 아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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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글 쓰고 지우고 막 이랬는데 아직도 포인트 2.8만이야 아 ..이거 어떻게 줄일방법 없을까요 0 0
뉴비로 보이고 싶으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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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네 일단 20페이지정도 가보니까 상태 괜찮네요 어디까지 글을 쓰신거지 얼마간 활동하신걸까 0 0
다들 포인트 상승세가 예사롭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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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제목하고 글내용하고 다르네요? 다른글도 한번 확인하고 와야겠습니다 좀 의심이 되서요 0 0
걍 도배성이면 에이 뭐야 하려고 했는데 다 졸랭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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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뭐하고 논거죠 와우 몇일간 아주 stella/관계자님이 쓸어가셨네 어쩐지 활동지수 빡세더라 0 0
여기 뭐하고 논거죠 와우 몇일간 아주 stella/관계자님이 쓸어가셨네 어쩐지 활동지수 빡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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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0 0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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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 1 0 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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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까지만요 0 0
12시 너로 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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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잉여왕은 착하지 않다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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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일당장 그곳을 헤메다 마주칠지 모릅니다 0 0
물론 서로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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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거에요 아마 0 0
근데 저도 잘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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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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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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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은 더 불탔죠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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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너무하시네요 0 0
안지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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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 0
비번도 까먹어서 몇번치다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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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워도댐..ㅇㅇ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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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도 친구는 군대를 제외하면 상근과 빠른91년생 두놈이 전부인지라 참 이런안습도..ㅠㅠㅠ 0 0
인생사 공수레하고 공수거할 준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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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만 해도 대학가서 뭔가 무한한 인맥이 쌓이지않을까 상상했는데 현실은 일촌4명 크리 0 0
군대타이밍과 동음이의어같은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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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네이트온 가르쳐줘여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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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이래도 되는건가요 벌써 1시간 넘겨가는데 다른게시판마저 사망하고 여기밖에 없는것으로 보이ㅕ요 0 0
새벽반같은곳은 언제나 만원인게 돋지만 왠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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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이 왜 그런걸 자꾸 생각했는지 모르지만 이상하게 공부하다보면 자꾸 옛날일이 떠오르는듯 해요 0 0
작년 학원다닌 일도 어제일같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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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갑자기 창아라는 단어를 보니까 반가워서요 좀 돋는느낌이 들었네요 0 0
오르비에서 창아같은 단어를 볼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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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빡세긴 하지만 괜찮은 강사분들이실 겁니다 아마도 0 0
후배??의 합격을 빕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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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아침 제가 작년에 다닌곳입니다 와우.. 달리반에 다녔는데 합격률을 레알입니다 0 0
캐릭터 강한 선생님이 여럿있었죠 터미네이터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는 소묘선생님 같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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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시면 집에서 학원까지 통학(?)같은걸 하실텐데 힘들지 않게 챙겨주세요 0 0
아침에 못일어나신다면 잘자는 모습이라도 보여주시는것도 방법이것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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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창아다녀요 님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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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도 홍대앞 다니시나요? 제법 큰 학원이라면 어디있는지 어느정도 알것같긴 한데 0 0
이상하게 스토커같고 그런거 아닐거에요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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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인건 뭐 당연히 그쪽으로 가게됐네요 거기 왠지 익숙한 내가 다닐학교도 아닌데 0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년 겨울생각나네요 눈 많이오고 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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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입시 관련된 예기는 아프기만 한데 자꾸 하는지 아아ㅏ 0 0
2년동안 해온게 오르비 수능뿐이라 머릿속에 든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