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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시간에 계속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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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내반쪽은 어디에잇나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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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두글자를 품에묻는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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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처럼 넓은마음 가슴에안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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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본 거울속 또다른나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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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콧노래를 부르게하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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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생각나는 옛추억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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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사랑찾는 한 나그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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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두근거린 이 겨울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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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334조로 가볼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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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ㄱ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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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카에서 막히네 이럴수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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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날린 가을이 되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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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피어나는 여름이 되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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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 피어나는 봄이되서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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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너님은 어딜가나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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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저 차가운 이 겨울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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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란 말은 하지말아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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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꽃향기 물씬피는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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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도 정겹게 암수뛰놀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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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사람 버려두고 어딜가나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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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요 가지마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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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나는 가요 0 0
가나요 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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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받아들일수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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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하니까 한캔정도면 취하기 적당하니까 괜찮겠다고 물어볼까 0 0
일기는 일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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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
자기로 했는데 조큼 술먹고싶어졌는데 나가면 추우니까 안될거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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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의 헛된 삽소리가 회한과 함께 키보드를 적십니다 0 0
수습이 안될땐 그냥 둘래요 아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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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뿡뿡이가 뿡뿡하다말고 곤란한 표정을 짓고는 거친 파열음과 함께 뿡뽱파다닥 같은 소릴한것같네요 0 0
미안하다는 그말 암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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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적절한 마무리를 하려했는데 아무생각이 나지 않았던거처럼 가볍게 가요 0 0
안그래도 무겁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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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만큼 시간이 지나갈수록 나도 그만큼 나아갔던 걸까요 지금은 아닐거에요 0 0
넘어져도 앞으로 향한걸로 쳐줄겁니다 인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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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떤 근성가이분들처럼 이게시판에도 조회수란게 있는걸 보면 일종의 경외감이 몸을 휩쌉니다 0 0
저분들처럼 마우스 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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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건 참으로 무거운 일입니다 나는 그것을 짊어져야 하니까요 0 0
그래서 전 배설이라고 불러요 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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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도 머스트 슬립할 시간이 다가오고있는데 이것이 바른 개념으로 할짓입니까 0 0
애초에 바르게 할 개념도 없었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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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생각해보면 수능만 가지고 밥새도록 예기할수 있지만 멘탈을 위해 그러진 않을텐데 그와중에도 그소릴 하고있는건 0 0
머리에 든게 그런것 밖에 없어요 레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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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5분만에 뭘 써야할지 바닥이 났다는건 딱히 새로울 일이 아니죠 0 0
두가지밖에 생각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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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큐 이제 그만 나는 이제 섬띵 디퍼 다른 것을 추구 할라 해요 0 0
근데 마음이 무거워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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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노는것 같은데 놀고있는건가 의문이 들때 나는 답을 찾았습니다 0 0
여기다 글싸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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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 그만해요 모두 끝난 예긴걸요. 이제는 미래를 사수할 때입니다 1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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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이고 싶지 않은 잉여 나란 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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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뭘하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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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