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부탁, 최고 핵심 ++++) 초등/중등/고등 과정 대입 반영 확대, 기초학력포털이 모든 정답이었음, 3수생까지의 대입 제한까지 모든 게 딱 맞아 떨어짐), 필자가 앞에 쓴 게시물 기억하시는 분들은 모두 알 수 있음! 모든 수수께끼가 마침내 1가닥 풀린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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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 사항 : 모든 학생 평가에는 양의 평가(+)와 음의 평가(-)가 있음
양의 평가(+) : 성적표처럼 그대로 + 평가되어 많이 성취될수록 유리한 평가
음의 평가(-) : 기초학력 문제처럼 반드시 필수적으로 갖춰야될 부분에서 보장되지 못 했다면, 그만큼 마이너스(-), 극단적인 불합격 처리까지 갈 수 있는 위험 있음
이 기초학력 포털은 그냥, 극의 음의 평가(-) 라고 보면 됨, 여기서 털린 부분이 있다는 건, 그대로 대입 결과의 합/불 자체를 불합격으로 좌지우지할 정도로 파격적인 영향력이 있는 음의 평가(-) 임
즉 대학들이 재수생/N수생을 걸러낼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도구로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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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입시(올해) 부터 기초학력포털 초1, 중1, 고1 이 각각 수강 시작
2030 → 기초학력포털 고1 이 고등 졸업 → 고등 기초학력 포털 대입 반영 시작
2033 → 수시/정시 통합, 기초학력포털 중1 이 고등 졸업 → 중등 기초학력 포털 대입 반영 시작 → 중등까지 학생 성장 기반 평가 가능
2036 → 기초학력포털 초4 가 고등 졸업 → 초등 기초학력 포털 대입 반영 시작 → 초등 4학년까지 학생 성장 기반 평가 가능
2039 → 기초학력포털 초1 이 고등 졸업 → 초등 기초학력 포털 대입 반영 시작 → 초등까지 학생 성장 기반 평가 가능
2040 마침내 생기부 기반 학생 성장 중심 평가, 대입체제 완성 구축 完
수능 완전 폐지, 논술 100% 폐지
필자가 앞에 쓴 게시물 기록, 기억 복기능력에 따라서 서술했던 글의 내용, 그대로 딱딱 맞아 떨어짐 (필자가 앞에 초등, 중등과정도 대입 반영된다면 2032 중등과정 대입 반영, 2036 초등과정 대입 반영을 제시했음, 거의 딱 맞아 떨어짐)
분명 2040 도입될 3수생 제한을, 왜 필자는 2030에 3수생 제한이 도입되는 것으로 알고 기억하고 있는가?
그에 대한 모든 정답임, 기초학력포털 학생성장 초등, 중등, 고등, 확대 반영에 모든 수수께끼의 정답이 있었음, 사실상 2030부터도 3수생 반영은 서서히 시작되고 있던 거임, 이제 모든 대입 변화의 구축 틀이 거의 다 큰 틀이 다 드러난 모양임
(필자의 기억 복기 능력에 따른 미래의 모습으로도 확실하게 알 것 같음)
이렇게 각각 바뀌는 것이 확정되었음, 기초학력 포털의 성장,
그것이 곧 그대로 초등, 중등, 고등 과정으로 대입이 확대 추진되는 것과 년도까지 딱딱 맞아떨어짐
이거가 확실함, 걍 그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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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포털이 도입되었다는 건, 재수생, N수생 기준으로는 새로운 카운트 다운이 도입됬다는 것과 마찬가지임
현재 고2 ~ 고3 들은 2030까지 카운트 다운
2030 → 기초학력포털 고1 이 고등 졸업 → 고등 기초학력 포털 대입 반영 시작
현재 중2 ~ 중3 들은 2033까지 카운트 다운
2033 → 수시/정시 통합, 기초학력포털 중1 이 고등 졸업 → 중등 기초학력 포털 대입 반영 시작
현재 초5 ~ 초6 들은 2036까지 카운트 다운
2036 → 기초학력포털 초4 가 고등 졸업 → 초등 기초학력 포털 대입 반영 시작
현재 초2 ~ 초3 들은 2039까지 카운트 다운
2039 → 기초학력포털 초1 이 고등 졸업 → 초등 전체 기초학력 포털 대입 반영 시작
마침내 2040 모든 초, 중, 고 생기부 기반 학생 성장 커리큘럼 반영 확정
모든 년도가 딱 떨어짐
3수생 제한이 존재할 거라고 했는데, 이제 서서히 그 윤곽도 드러남, 각각 앞으로 3수 가량할 나이까지 기초학력 포털(초등, 중등, 고등) 대입 반영 때문에,
나이 제한 카운트 다운이 사실상 이미 걸린 거임
그래도 나중가면 이것도 더 확대되어, 3수생 제한까지 확실히 선을 긋겠죠.
필자가 앞에 기억을 토대로 복원한 것과도 정확히 일치하는 맥락임
벌써 재수생, N수생들은 카운트 다운 도입되었다는 것만 전달 드림 확실함 (필자의 기억에 의해 서술됬던 앞의 게시물을 읽어보신 분들은 확실하게 체감 가능하실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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