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열람 금지) 남북 공동 개발, 영과고의 증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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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영재학교 3개, 과학고 10개 남짓
~ 2016 영재학교 8개, 과학고 16개 남짓
~ 2024 영재학교 8개, 과학고 20개
(전국 고등학교 갯수 2380여개) - 영과고 비율 1.176% - (거의 동일한 비율과 갯수로 지난 10년 동안 거의 갯수가 일정하였음)
~ 2030 영재학교 14개, 과학고 29개 (증가하는 영재고는 ST 대학 부속, 과학고는 각 시도 교육청 소속/ 에너지 영재학교는 교육부 산하)
(전국 고등학교 갯수 2320여개) - 영과고 비율 1.853%
~ 2035 영재학교 20개, 과학고 43개 (증가하는 영재고는 ST 대학 부속, 과학고는 각 시도 교육청 소속/ 우주항공 영재학교는 교육부 산하)
ST 대학 갯수 7개
(전국 고등학교 갯수 2120여개) - 영과고 비율 2.971% - 서서히 고등학교 갯수의 감소에 교육부가 신경을 쓰는 분위기 (줄어든 고등학교만큼 영과고를 더 짓게 된다.)
~ 2042 영재학교 24개, 과학고 47개 (증가하는 영재고는 ST 대학 부속, 과학고는 각 시도 교육청 소속)
ST 대학 갯수 9개
(전국 고등학교 갯수 1880여개) - 영과고 비율 3.776% - 의사, 의사과학자 모두 할 수 없는 재수생, N수생 등... 고등학교 진학에 대한 불신이 매우 높아진 시기, 영과고에 대한 의존율은 훨씬 더 증가
-------------- 남ㆍ북 통일, 민주당 주제로 북한 영과고 집중 설립 및 남북 균형 개발을 시작 ---------------
- 2050 영재학교 37개(북한 13개 증가), 과학고 63개(북한 16개 증가) (증가하는 영재고는 교육부 소속, 과학고는 교육부 소속 ㅡ 그러나 실질적 운영 계획 설립은 국회 및 대통령실 주관)
ST 대학 갯수 13개
(전국 고등학교 갯수 남한 1680여개, 북한 2160여개) - 남북 영과고/남한일반고 기준 비율 5.952% (상위권 대학은 남한에 밀집하기 때문, 남북 영과고 → 대다수 남한 명문대 지원, 남한 최상위권 → 북한 영재고도 과반수 이상 진학 완료) - 일.본. 최상위권과 북한 학생까지 대학을 휩쓸고 내려오며, 경쟁 과다로 돌입한 시점이며, 유학 분위기가 매우 강세를 띄어서, 고등 자퇴 후, 유학하러 가거나, 고등 진학도 안 하고, 유학 시장에 줄 서는 학생 숫자가 급속하게 증가 → 이때부터는 대규모로 남한 고등학교 갯수가 줄어드는 시기
또한 영재교육을 하는 중학교의 증가로(글로벌 기업체 연계), 국내 일반고는 대입 진학율도 저조하자 매우 불신, 중학교 졸업 직후에 바로 해외로 나가버리는 학생들이나 바로 고등/대학 안 가고 기업체 연구소로 스카웃되어 들어가버리는 등(그 경우 고등학교는 기업체 지원으로 해외 미국 등에서 진학) 까지도 원인 다양
~ 2056 영재학교 56개 (북한 17개 증가, 남한 2개 증가), 과학고 78개 (북한 13개 증가, 남한 2개 증가) (증가하는 영재고는 교육부 소속, 과학고는 교육부 소속 ㅡ 그러나 실질적 운영 계획 설립은 국회 및 대통령실 주관)
ST 대학 갯수 17개
(전국 고등학교 갯수 남한 1560여개, 북한 1780여개) - 남북 영과고/남한일반고 기준 비율 8.589% (상위권 대학은 남한에 밀집하기 때문)
ㅡㅡㅡㅡㅡㅡㅡㅡ 북한 위주로만 계속 영과고가 증가하니, 국토 균형 개발이 아니라,
북한 위주로만 하는 거 아니냐? 며, 남한에도 더 증설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보수 중심으로 매우 커진다.
- 2064 영재학교 68개 (북한 5개, 남한 7개 증가), 과학고 92개 (북한 6개, 남한 8개 증가)
ST 대학 갯수 22개
(전국 고등학교 갯수 남한 1280여개, 북한 1520여개) - 남북 영과고/남한일반고 기준 비율 12.5% (상위권 대학은 남한에 밀집하기 때문) - 거의 절반의 고등학교가 폐교하여서 교육부도 이미 반쯤 포기한 상태 (부족한 부분은 영과고를 더 늘려서라도 국가 인재 개발 양성에는 차질 없도록 긴급한 시급 조치 + 영과고로 국내 대학으로 선순환 연계 시키려고 애쓰는 한편, 영과고와 일반고 커리큘럼 통폐합시키고, 일반고도 대학 선발 비중 늘리려고 매우 애쓴다.)
~ 2070 영재학교 72개 (남한 2개, 북한 2개 증가), 과학고 108개 (북한 9개, 남한 7개 증가)
ST 대학 갯수 26개
(전국 고등학교 갯수 남한 1440여개, 북한 1560여개) - 일.본.인들의 국내 유입 대규모 증가 결과 그들의 자녀 세대들도, 국내 초중고를 진학해 다니는 비중이 매우 커졌기 때문에, 고등학교 갯수 모두 순증 ( 그 영향 )
~ 2080 영재학교 76개 (남한 2개, 북한 2개 증가) , 과학고 116개 (북한 4개, 과학고 4개 증가)
ST 대학 갯수 대략 28개 내외 (이 때부터 거의 큰 갯수 변동 없이 2160년까지 쭉 간다. 새로운 신기술들도 기존 ST 대학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나눠 가지기도 하고,
기존 ST 가 하나 둘 사라지거나, 서로 ST 들 끼리 새로 합쳐지기도 하고, 새로 추가로 생기기도 하지만.... 전체 총 갯수는 20~30년 넘게 30개 남짓으로 거의 큰 변동은 없다.)
(전국 고등학교 갯수 남한 1720여개, 북한 1640여개) - (위와 원인 동일)
드디어 통합 교육과정 도입으로, 영과고 갯수가 크게 눈에 띄게 도입되지는 않는다.
다만, 그래도 학생수준이나, 교육과정 이외 R&D, 기타 등 수준에서는 눈에 띄게 아직 차이 난다.
- 2120 영재학교 84개, 과학고 134개 - 남북 영과고/남한일반고 기준 비율 22% 가까이
- 2160 영재학교 92개, 과학고 214개 - 남북 영과고/남한일반고 기준 비율 27% 가까이
- 사실 엄밀하게 말하면 이 시기는 영재학교와 과학고가 아니라, 다른 종류의 고등학교가 생긴다.
바로 진로와 연계한 글로벌 기업체 수업 기반의 고등학교가 승격한 것이다.
제각각 지역별로 연구소와 연계한 고등학교가 새로 세워지는 등 다양한데, 이걸 따로따로 말할 자신은 없고, 대강적으로 영과고로 같이 퉁쳐서 표기하면 이렇게 된다.
(과학고라고 지칭할 만한 고등학교는 이 시기 급증한다. 이유는, 국가 경쟁력 부실의 위기를 느끼자, 일반고를 과학고로 대규모 전환은 시킨다. 하지만 국력이나 국가의 자금 등의 문제로 영재학교급의 고등학교는 크게 증가하지 않고, 최종 2160년을 맞이하게 된다. 적절히 너무 천재를 양성해서 입시가 괴랄해지고, 고등학교가 사라져가는 극단적 상황보다는, 국가 개발과 직결되는 과학고 느낌의 고등학교를 많이 만들고 싶어하는 시기이다. 그리고 느끼고 체감하겠지만, 2120년 이후로는 이미 20% 도 돌파한 영과고급 학교 비중을 보면 알 수 있듯, 이 시기부터는 명문대학들이 다 영과고급 학교 안에서 경쟁해서 가더라도 뭐라할 교육부나, 국가는 없다. 그게 당연하다고 누구나가 느낀다.
마치 이건, 재수해서라도 의치약 설카포 노리는 학생은, 재수 이전에라도 반드시 지거국 이상급은 되는 학생이어야한다고 누구나가 동일하게 체감하는 수준과 비슷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결론 >
2026년 기준 - 영과고 남한기준 비율 1.176%
2064년 기준 - 남북 영과고/남한일반고 기준 비율 12.5% (상위권 대학은 남한에 밀집하기 때문)
보이는가? 이 비율의 차이.... 지금부터 입시에서 영과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11배 넘게 그 비중이 증가하게 된다.
아무리 이 중의 절반 가까이가 해외 유학으로 빠진다지만.....
그걸 감안해도, 1.1% → 7.6% : 거의 경쟁 수준이 7배 이상 과열해진다는 사실이다. (+ 일.본. 최상위권 유학생층까지 더 합치면 결국은 10배 내외 정도 과열 맞다.)
그리고 12.5% 가 된 순간, 그냥 주위의 흔한 학생 기준으로는 8명 중 1명 가까이가 영과고로 진학한다는 시기이다.
심지어 교육과정도 통합 추진되는 2080 기준으로는....
영과고는 극상위 영재들만을 위한 세상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상위권 대학을 희망하는 학생들로서는 거의 무조건, 매우 흔하게 거쳐가는 교육과정으로 서서히 바뀌어 나간다는 의미이다.
솔직히 지금 수능 시대이지만, 수능만 하고 졸업한 기존 졸업생들이 의사가 되어,
나중에 의사과학자(의전원)으로 다시 고급 의료기술 익히기 위해 되돌아오는 시기를 떠올려보면,
............. ;;;; 그 당시에 수능만 공부하고, 그냥 의대 다녔던 수험생 기준으로,
갑작스럽게 수십년간 더 발전된 영과고 커리큘럼을 배운 후배들과 경쟁하기에는............. ㅇㅇ 그런 상황, 더군다나 교육부의 3수생 제한 등으로, 뽑아주는 것은 IST 대학들의 의사과학자(의전원) 뿐이다.
물론 IST 대학들은 그 특성상, 선후배 네트워크가 매우 발달하여, 선배들 쪽이 주요 기업체와 연구소, 학계, 교수직 등 다 쥐고 있다. 또한 후배들이 그토록 찾던, 고급 의료기술들(민간에서 접하기 어려운 것들) 조차도....
ㅡㅡㅡㅡㅡ 필자의 선택은 당분간 10여년간 대학병원 의사직의 불안정성을 감안해도 이게 맞다고 선택하기에는 충분했다. (그건, 결국 어떻게 해도 감안할 수밖에 없는 디메릿인 것이다.), 그리고 굳이 따지자면, 어차피 소속 학교의 POSTECH 스마트 병원이나, KAIST 병원은 존재한다. 연구중심이긴 해도, ㅇㅇ
추가적으로 이 고급기술력만으로 갈릴 2120~2140년대를 감안해보면... 지금의 10여년간의 불확실성 정도가, 미래의 절대적인 성공 그 자체로 연결되는 점을 감안했을 때,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과감히 진로 선택과 결정도 했다. (결국 어차피 원하는 건 다른 곳에서는 절대로 얻을 수 없는 그 '고급 의료기술' 인 것이니...)
또한, 2080 기준 ST 대학 갯수 30여개에, 영과고 192개 (즉 6.4배 비율), ST 대학 1개당 부속 영재고 갯수는 2개 ~ 4개, 최대 5개까지 다양하지만, 그 시대의 흐름이
명문초 명문중 명문고 명문대로 연결되어간다는 것을 명확히 체감할 수 있다.
당연 이쯤오니 서울대도 못 버티고, 결국 ST 전환을 하는 것을 고려해 볼 때,
비유하자면, 이 상황은, 조선 말기, 선비들이 이 나라를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막 서로 우왕자왕 싸우다가(조정의 힘과 권력 지덕체를 가춘 우수 선비), 불과 일제강점기 들어오고 50여년만에, 초중고, 대학교가 설립되어 의학 전문학교가 열리는 것과 같은 변화라고 할 수 있다.
........ 결국은 시간은 계속 흐르고, 시대는 계속 바뀌어 나가고 있다는 부분이 핵심 포인트이다.
그리고 결국은 너무나도 흔한 선택으로 바뀌어 가므로, 진학할 사람들은 과감히 진학하라는 말을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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