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우후훗오호홋 [812951] · MS 2018 · 쪽지

2018-11-15 19:07:47
조회수 568

수능 국어 현대시 간략 해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9150030

33번~35번 현대시


총평


역시나 현대시에서 처음 보는 시가 제시됐다. 하지만 시가 복잡한 의미를 품고 있다고 보기 보다는 써있는 그대로 읽히는 시였고 문제 역시 써있는 그대로를 물어보는 문제였기 때문에 난도는 낮았을거로 생각한다.


33번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이라는 시의 특징으로 시간이 진행되는 것을 배웠다면 1번 선지에 당연히 눈이 갔을 것이고 출생기 역시 융희 2년 과 같이 눈길을 끄는 시간표현이 나와있었기 때문에 1번 선지를 쉽게 선택했을 것이다


34번


제삿날 밤, 제삿밥 이라는 단어와 D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바로 밑에 이어지는 사대주의의 욕된 후예라는 표현에서 부정적인 인상이 강하게 느껴진다. 이를 통해서 답을 쉽게 찾았을 것으로 보인다.


35번


보기도 EBS에 실린 내용이 그대로 출제되었고 시의 특징으로 시각적 이미지가 뚜렷하게 나타나있다고 배웠다면 3번을 답으로 찾는데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혹시나 자세한 해설이 필요하다면 댓글로 궁금한 점 달아주시면 시간 나는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