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149-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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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rt149입니다.
오늘아니면 내일부터 칼럼을 올리기 시작할건데, 칼럼에 앞서 댓글이나 쪽지등으로
많이 질문받았던 질문에 대한 답을 하려합니다.
(타 사이트에서 질문 받았던 것들도 포함시키겠습니다.)
Q.왜 칼럼을 쓰는 건가요?
제가 좋아하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가면 멀리 간다'
칼럼을 쓰고 내년에 유튜브에 무료강의를 올리려는 이유는 언젠가 제가 했던 것들이
저에게 반드시 다시 어떤 방식으로든 다시 돌아올거라고 믿기때문입니다.
함께하면 좀 더 멋있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 주변을, 내가 살고 있는 곳을 , 내 나라를, 세계를 좀 더 좋은 곳으로 바꿔보고 싶습니다.
물론 금전적인 목적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멘토링 홍보의 목적도 분명 있습니다.
다만, 금전적인 목적만 추구했던 거라면 그냥 강남에서 그룹과외 문의오는 것만 받으면
지금보다 몇배는 더 벌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건 제가 하고 싶은 일과 관계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모두가 원한다면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
정신적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위해 계속 칼럼을 쓰는거구요, 강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어떤 칼럼을 쓰실 생각이신가요?
기존에 썼던 수면, 운동, 국영수 학습법, 메타인지, 영단어 학습법 등등은
좀 더 많이 업그레이드 시켜서 쓸 예정입니다.
의지력, 집중력, 멘탈, 식습관 등등 올해 쓰지 않았던 내용은 많이 추가시킬 예정입니다.
Q. 왜 과탐 칼럼은 안 써주시나요?
흠..저는 중학교 다닐 때 과고준비 때문에 물화생지 1과목,2과목을 다 끝냈습니다.
올림피아드 수상경력도 있구요, 연세대학교 영재원에서 일반화학 수업을 들었습니다.
중2때 연습한다고 2과목 수능문제를 풀면 1등급이 나왔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때보다 등급따기가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어렵습니다!!
올림피아드 수상 경력도 있고 , 고등학교 다닐 때는 선생님 허락하에
야자시간에 애들 모아 놓고 과학수업을 제가 진행한 적도 있습니다..
튼간 저는 유유유유유유베이스에서 수능을 준비하게 된거라, 웬만하면 탐구 칼럼은 안 쓰려 합니다.
과탐같은경우 스스로 '나는 수능전문가다!' 이런 생각은 안하거든요
이게 첫번째 이유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사실 1과목 같은 경우 그냥 인강 쭉 따라가면서 기출분석 제대로 하고 ebs돌리면
그냥 1등급 실력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굳이 쓸 필요가 있나 싶어요
많은 분들이 원하신다면 간단한 팁 정도는 나아아아아중에 시간나면 적어볼게요
다음 Q&A 는 질문 5개 정도 들어오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좋아요는 힘이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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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 두번째 이유... 갓갓
적어도 제가 이때까지 멘토링했던
몇십명의 학생들 중 인강 커리 쭉 타면서
복습제대로하고, 기출분석 혼자서 제대로 하고,
ebs돌리고 해서 1등급실력을 못만든 케이스는
거의없던것같아요
(아 여기서 1등급실력이라 함은 1등급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실력을 의미합니다)
물론 여기서 실모나 n제나 기타 공부를 더 하면
점점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