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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두통 너무 심하다 0 0
어제 술김에 새벽에 집까지 걸어갔더니 몸살기운 생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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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하니까 기분 약간 좋아짐 7 0
이게 근데 좋은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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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림없지 ㅋㅋㅋ 과거의 인물 태그도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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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y me in burgundy I just don't care 0 1
Life and love I don't d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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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도 없다 진짜 5 0
우울감이 라프로익 피트향처럼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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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모처에서 혼술중 6 1
찾아와서 혹올수 시전하시면 한잔 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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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병 과목들 고를까 고민하는 사람들 10 2
과탐 투과목들 사탐 경제 법정 이런거 ㅇㅇ 고른 그해에 입시 끝내셈 +1하면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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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입시전략.orbi 0 1
3월~11월 수능만점받기 11월~2월 +1 각오하고 3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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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오르비 꺼라 0 0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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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 가는 태양이 어딘가 1 0
떠밀려가는 내 뒷모습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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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과목 배워서 1 1
어릴때 갖고놀던 게임기 개조나 하고 있는 내인생이 레전드 그와중에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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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지성으로 카페인을 벅벅 0 1
그러다 어두워지면 알콜을 벅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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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범위만 늘리면 다는 아니어도 많은게 해결된다고 5 0
특히 말 많은 과탐은 4과목필수로만 롤백해도 훨씬나아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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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잘 설명은 못하겠는데 몬가 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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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과목의 진짜 문제는 뭐냐면 9 1
과목에 약간 애증이랄까 미운정이 든다는거 이악물고 얘랑 같이 성공하고싶어짐 투과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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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술마실 이유를 찾아내셨군요 6 2
정말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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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인증 이거 0 1
지지율 컨트롤이라니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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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싸워요 4 1
화가났어들 왤케 나 올비 전통놀이 다 좋아하는데 누구 하나 돌리고 담그고 하는 전통놀인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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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만약이란 없다고하지만 0 1
현역때 부모님 말씀 듣고 어차피 붙어도 안갈 논술들 쳐내고 학생부로 지사의치한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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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과제 맨뒤 부록에 교수가 미리 공개한 평가기준에 따라 자기가 자기 과제 점수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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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면 남는 것들이 너무 비참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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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만나서 1 0
무지성으로 웃고 떠들면 잠깐은 참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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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여유가 없어지긴했나봄 1 2
예전엔 어그로라고 생각도 안 들었을 것들도 거슬려서 다 차단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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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차살일 없을지도 모르겠음 5 0
차끌고나가면 술못먹잖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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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수능 직후 가족 반응 국어 어려웠다했을땐 -> 니가 어려웠다면 그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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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만들지 않기 <- 이거 8 0
수능보다어려운듯 사회성이 너무 나락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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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승차거부는또뭐냐 7 0
진짜 가지가지한다 되는일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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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르비 좀 추하긴하지 ㄹㅇㅋㅋ 0 0
자러가야겠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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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기록들을 뒤지다보면 0 0
이건 진짜 지렸다 내가 봐도 미쳤다 싶은 것들이 처음하던거에도 지금하는거에도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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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후 최초로 술먹고 좀 취하는 느낌이 드는듯 0 1
죽음을 받아들이는 5단계째에 돌입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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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와있는 동안 0 1
대학다니면서 썼던 노래들 악보 상태인 것도 있고 음원 직전인 것도 있고 그런데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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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하고 기싸움하는 감독관은 0 3
공무원이고 나발이고 걍 짤라버려야한다고 생각함 수험생의 요구가 부정행위에 해당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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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대학가기전에 오르비에 인증 뭐 두번정도인가했던거같은데 1 2
당시 그렇게까지 친하진 않았던 과동기한테 "나 니 옯닉알아"라는 말 듣고 개당황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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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군 왜만든거임 근데 4 0
정시라는걸 처음 만들때 그냥 대충 생각했으면 그냥 아무거나 택3하게 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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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진건데 3 1
대입면접에서 군대썰을 녹여서 얘기하면 안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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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주면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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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디서 본 말인데 1 2
꿈을 볼모로 잡힌 사람만큼 등쳐먹기 쉬운 사람도 없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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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 우기면 다 해결돼요 고3 수험생 여러분 이제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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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3스나해놓고 깔금하게 잊어버린채로 바로 다시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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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악물고 "난 경찰이니까 쟤 둘이 마피아" 이러는거랑 본질적으로 뭐가다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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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건 그건 이번 수능의 결과를 절대로 설명하지 못함 3대500 치는 학생 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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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다샤펄 괘씸하네 진짜 4 1
겜프릭은 평가원이고 마스다는 강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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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시바 물가같은거라고 그것도 아무도 억제하려고 들지 않고 우상향을 긍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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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좀 역대급인듯 수험생 상대로 언플이나쳐하는거보면 이건 아집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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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시 11.23 0 0
생일 내겐 오늘은 1년 중 가장 행복한 날이다친구들이 왔다함께 밥을 먹고 올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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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군수생.. 2번의 시도 0 1
내가 가만히 생각해봤다 오르비에 뭘남기는게 좋을까 솔직히 좋은 대학을 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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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셔도 몸은 쳐지는데 0 0
정신은 너무 또렷하다 더 또렷해지기만한다 스스로한테 화가 나서 견딜수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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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거 내도 물수능인거잖아 미쳐버렸어 이 시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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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기 상태 0 2
근데 이 악물고 이기긴 해야겠어 이것도 지면 난 뭐 음 휴가기간동안만 좀 퍼져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