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처럼 보이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28043
왜 과대같이 보이는 애가
초면에 반말을 썼을까 에 대해
심히 궁금해 졌어요 음
왜 그랬지!?
만만해 보이나 그건 아닐텐테!?
ㅠㅅㅠ 노안도드미인데 음음음
결론은 과대가 무개념 잉간 이라는 건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28043
왜 과대같이 보이는 애가
초면에 반말을 썼을까 에 대해
심히 궁금해 졌어요 음
왜 그랬지!?
만만해 보이나 그건 아닐텐테!?
ㅠㅅㅠ 노안도드미인데 음음음
결론은 과대가 무개념 잉간 이라는 건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왜 첨보는데 반말질이지;;;
그게 미스테리함
" 그러니까 수업 1,2교시에서 한다는 거예요" 라고 물었는데
"응, 203호 로 오래"
그래서 저는 목덜미에 손을 얹고
"반말은 자제 하시고" 라고 말을하자
그아이가
" 예,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
헐 목덜미에 손을 얹었나요 ;;;ㅋㅋㅋ
그냥 말로하셔도
될것을 ㅜㅜㅜ
뒷목에 손만 얹었어요........ㅋㅅㅋ
주위에 여자들이 놀래던뎈ㅋㅋㅋ
암튼 반말한 사람이 좀 무개념
저일떄문에 대학 더 바꾸고 싶어졌............ㅠㅅㅠ
그냥 딱히 누군가가 자기보다 나이많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전혀 생각 안하고 이야기하는거
사실 나도 새내기때 내가 재수했으니까 다들 나보다 어리거나 동갑일거라고 생각했다가
알고보니 상대편이 삼수생이라서 흠칫한적이 있음 'ㅠ' ... 물론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초면에 존대는 하지만..
초면 부터 반말 ㅠㅠㅠㅠㅠ
걔가 여자사람한테 누나누나 하길래
동생이라 단정 지었지영,,,,
설마 누나가 89짜리 아니 88짜리가 설마 1학년에
그것도 추합돋는 학교에 왔을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