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932465
해운대 포르쉐 환각질주 7중 추돌사고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오토바이 운전자 윤씨는 중상을 입어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야 할지도 모르는 위기에 놓였는데 특히 피트니스 강사였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잠시 배달 일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돼
[재판결과]
운전자:징역 5년
피해보상금으로 피해자 9명에게 8억 1천만을 지급해야 했으나 이는 보험금으로 전부 처리되었으며 가해자 본인의 부담금은 0원이었다고 하는데 당시에는 마약을 한 상태로 사고를 냈을 때 자기부담금에 대한 규정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게 맞는거야?
옆동네 일본은 사형 잘만 선고하는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좋아요 0 답글 달기 신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