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9082490


친자가 아닌 것으로 밝혀지는 인원만 신생아 50명 중 1명 꼴
검사 의뢰를 하지 않는 경우를 포함하면
1반에 1명꼴은 자기가 아는 부모님이 친부모님이 아닐수도 있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고생했더니 치킨마렵노 14 0
이걸먹어말어
-
끝나고 직접 프린트해서 푸는 방법밖에 없는 건가요? 아님 어떻게... 신청해서 보는...
-
배부른데 치킨시킴 13 0
ㅁㅌㅊ?
-
몬스터 신상 먹엇음 14 3
처음에는 아무맛도 안 나는 줄 알앗는데 계속 먹어보니까 맛이 나긴 함 토레타맛 나 흠…
-
이걸해야먹고살수가있는게 고2 고1은 이게 통합과학 시대라
-
언매 고수님들 불쌍한 재수생 한번만 구제해주세요 ㅠㅠㅠㅠ 1 0
요약: 3월부터 잇올에서 공부 시작한 국어 쓰레기같이 못하는 재수생이 지방대...
-
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
웃참 하느라 너무 힘듦 작년거보다 올해거가 특히 더 웃김
-
집보내줘 2 0
집
-
근데 4 1
귀납 공부좀 해야할듯 공부하면 늘겠지?? ㅠㅠ 시간 넘 오래걸림
-
그냥 문제를 0 1
잘못 읽었던 거였음...;;
-
등급컷 나올 때 볼걸 0 0
궁금해버림 ㅋㅋㅋㅋ
-
걍 20,22는 시간 자체가 안남았는데 이거 실전개념 다시 들어야 할까요 뉴런 들었어요
-
세상을 정화하는 키리코 출격 0 0
불쌍한중생들을위해경쟁전은하지않는다
-
그것부터 애매하고 윤사도 어려운건지 걍 내가 개못본건지 모르겠네
-
대해린인가 그분 요즘 뭐하시나 3 0
내 최애인데
-
쌍지 벼락치기 5 0
이개다 80퍼정도 들엇는데 걍 이만복만 ㅈㄴ봐도 3모 2-3정도는 확보 가능할까요??
-
스블 카나토미 질문 3 0
고3현역임요 고2모고는 1컷걸리고 고3꺼풀면 14,15,21,22 틀려요 카나토미...
-
밥먹고 바로 누우면 소된다 5 1
음메~~
-
3월 더프 5 0
미적 57분 100점! 15번까지 12분걸리고 22번 좀 어렵고 수열의 극한 개빡
-
반수생 커리 추천해주세요 0 0
서성한 공대 23학번 재학중이고 작년에 무휴학으로 공부하고 수능쳐서 화작 기하 생명...
-
3덮 - 44/47 틀린 문항 - 17 19/18 화2는 아직 진입한지 보름밖에...
-
세계사 수특 1 1
왤케 어려운거 같지 동사 수특보다 더 어려운데
-
뭔가뭔가 10 1
얘는 진짜 슬픈것같음 얘도 슬픈것같긴한데 마음이 아파ㅠㅠ 이런느낌이면 오리비는...
-
나 지금 영어가 ㅈㄴ 무서움 16 0
영어를 거의 1년 넘게 안했는데 개 조지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
-
대대장 한명 바뀌었다고 5 1
어떻게 이렇게 삶의 질이 안 좋아지냐..
-
상상 모고 등급컷 0 0
확인 어케함
-
ㅎㅇ 2 0
학교 생활 개재밌어서 잘 안들어오네 ㅃㅇ
-
3월 사설 왜 이리 어려워요… 2 0
21 22 구경도 못해보고 미적 아예 손도 못 댔는데 시간 다지남ㅠ
-
물화생 전부 내신 1등급인데 저 셋 다 수능때 안봄& 지구과학은 내신에서도 안듣고서...
-
'재'입대 2번이니까 총 군대 3번 가는거고 몰론 월급은 다 줌 군대 전역하면...
-
대학 로망 특) 0 1
막상 와보니 별거아님 진짜
-
08들 다 뒷공부하러갔냐 0 1
-
교수님들 발음 뭔가뭔가임 2 2
난 셰익스피어를 xx피어라고 발음 안 하는 교수님을 본 적이 없어
-
수고했어 오늘도 14 1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
어제 내 면역이 무너졌어 0 0
어제부터 구내염나더라 어쩌구 엉엉 내 성적을 가져가도 좋(지 않)아 제발 꺼져줘
-
왜 공부내용은 잘 기억에 안남는데 단 한순간의 감정적 기억은 뇌에 새겨지는가.. 왜...
-
분명 팔로워 150명대였는데 3 1
30명정도가 탈릅했네
-
윤사 개망했는데 윤사 보신분 6 0
35점 인데 ㅋㅋㅋㅋ 어려웠나?
-
수능판은 빨리 떠나는게 답임 0 4
단점은 이러니까 과외를하기가 이게 싹다까먹음 아 과외구해야하는데
-
서포터즈 해보고싶당 0 0
그런거심
-
아 너무 심심하네 4 0
팔러워 뭐하니
-
대학들어가고여기오니까 뭐 할게없노 11 28
-
조연이라도 되고 싶은 것은 욕심일까요,,
-
실험과목이 시작됬다 1 0
또 눈 안 마주치고 말하는거 연습해야겠다...
-
어어 저격하지 마라 1 0
ㅅㅂ
-
야식추천 1 0
받겠습니다
-
오르비 새로운 성대 빌런 입갤 (다큐)ㅋㅋㅋ 21 26
우리 3C 273이는요 고대를 가고 싶었어요 근데 어림도 없지 성적이 부족해서...
-
아거 나만그런가 5 0
가끔 리트 풀면 보기문제보다 그 앞에 게 더 어려운거가틈
-
이원준한테 배운거 11 0
국어 풀때보다 생윤에서 더 많이쓰네 전제부정, 관계부정, 보충도식, 당위는 능력을 전제... 등
뭔논리지ㅋㅋㅋㅋㅋ친자검사를 하는데에는 다들 이유가있겠죠
특히 내 친자가 아닌거같은 상황이 왔을때나 하는게 보통인데 그런사람들 집단에서 친자 아니라 하는거랑 일반인이랑 비교해서 그런 말도안되는 한반에한명이란 통계는 어떻게 나오는지 ;;;;;
게시물 안읽으셨네
친자검사 3만건중 30퍼센트 비친자=9000명
총 신생아수 450000명
1/50
그러니까 친자검사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잖아요
총 신생아 사십오만명중에 친자검사를 삼만명 의뢰했고 그중에 구천명이 친자가 아니니까 확정확률만 사십오만분에 구천이죠
난독...?
무슨말인줄은 알겠는데 태어난 신생아 45만명에서 3만명이 확인검사하는건 아니라는 거죠 1세~10세 혹은 그 이상 아이에서 아이가 커가는데 심하게 안닮았거나 무슨 껀덕지가 있을때 한단 말이죵.. 뭐 이것도 난독으로 보시면 할말없음다 ㅎ
1년단위로 검사하는것이고 1년마다 생기는 신생아수 변화가 크지 않으므로 윗글의 통계는 어느정도 타당합니다. 물론 연도별로 조금씩 줄어왔으므로 현재 비율을 찾으려면 한 50~55만명을 분모로 잡으면 좀더 타당하겠군요. 더군다나 저건 의심이 가는 경우인 특정 표본을 뽑아서 거기 해당하는 인원만 전체 인원인 50만으로 나눴으니 실제론 더 다소 더 높을겁니다.
저분들 3만명이 아니라 9천명에 대해서 말하고 계십니다
님 말은 신생아가 아니라 3살처럼 나이 많은 애들도 2013년에 친자검사를 했으니 신빙성이 없다는 거잖아요?
그게 상관없는 것이, 2013년도에 태어났는데도 태어난 해가 아니라 나중에 친자검사를 의뢰하는 사람도 또 있겠죠?
결국 나이가 많은데도 친자검사를 하는 애들이랑, (친자가 아닌) 2013년 신생아인데도 당장은 검사를 하지 않다가 후년에 검사를 하여 걸리는 애들 둘 다 있기에 결국은 서로 상충되는 거예요
어차피 1년에 일정 비율의 사람들이 친자검사를 할테니까 비율은 같응데여
친자검사는 상호간의 신뢰를위해서라도 해야하지않나싶네요
상관없지만 개인적으로 성매매합법화하고 성범죄자알림e처럼 꽃뱀알림e도 만들어져야한다생각함
가정의 불화를 방지하기 위해 법적으로 금지해야 한다는 사람들은 뭔가 캥기는게 있어서 그런거 같음
근데 신생아들만 친자검사를 의뢰하는게 아니라 이글도 논리적오류인듯
근데 여자가 진짜 정직하게 살아왔는데 남자가 이상한글보고 친자확인 의뢰하면 좀 실망스럽긴 할것같다..(저 남자)
병원에서 신생아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던데... 해야하는거 아닌가?
일단 저 검사를 하는게 보통 의심이 있어서가 아닌지..
Selection bi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