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그랄님 인정하시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8771380
자꾸 링크 아래 댓글 보면 퀄도 깟다고 하시는데 전혀 신빙성 없어보여요 그걸로 까려 하셧다면 글에 추가적인 내용이 적혀있어야죠 그냥 링크만 들어가서 보면 그런줄 모르겠어요
물타기 그만하시고 오르비 유저들도 상황파악 된것같으니 개인적 메신저로 일단락 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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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아쉬움...
근데 인테그랄님은 끝까지 어린아이처럼 물고늘어지시는거같음..
진짜 답답하네요ㅋㅋ찌질의역사인가? 만화생각나네
안심하세요 여긴 병원입니다.
으아니...!! 내가..!!
고구마라니!
저도이렇게봄
논리전개가 의식의 흐름기법이 되감
두분 의견 찬찬히 다 읽어봤는데
작년 퀼리티가 안좋아서 혹평받았는데 그에 대한 대처가 미숙한점. 이름표기 논란. 교재자체 퀄리티 문항배치논란
이런부분 다 차치하고.
제작자분이
"작년에 어그로 끌려서 오히려 더 좋다."
수능이 일주일에 한번보는 동네 학원시험인가요?
물론 퀄리티와 대처는 문제가 있죠 그래서 제가 오르비언들은 이미 상황파악을 햇을거라고 했구요 나중에 다시 글이 올라오든지 하겠죠
아쉬운 점이 제보자님께서 제작자분과 먼저 충분히 소통을하시고
도저히 이해와 타협이 불가능한 상태일때
공론화하는게 더 나은 선택지였을꺼 같은데
너무 앞뒤안보고 무작정 터트린건 안타깝네요.
두분 서로에게 굉장히큰 타격인데..
아무튼.
퀄리티니 뭐니 이런부분은 사람이 하는지라 완벽할수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만.
앞에 떡하니 고대간판 달고
모의고사 내시는분 마인드가 이해가 잘 안가지 않네요.
수능보기위해 전국에 고3 재수 N수 군인 제대후 다시보는분들 사회에 있다가 꿈이루기위해 인생걸고 도구로서 수능 다시보는
정말 수많은 사람들..
옆에서 같이 힘들어하는 가족들과 함께
정말 다들 젊은나이 1년버려가며 힘들게 수능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작자분이 작년에 그 혹평들을 받고서 하시는 말씀이
작년에 어그로 끌었으니 오히려 더 좋다 라니요.
돈만 벌면 끝인건가요..
참..
퀼논란도 퀼논란이지만..
제보자분 덕에 정말 수많은 분들 소중한 돈 아꼈네요.
아마 제보자님이 이 부분에 희의감느껴서 본인신상 모두 희생해서 공론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고대간판 걸고한것에 대한 자교생의 회의감도 있었겠지만.
아무튼 정리하면 ku모의고사는 그동안 퀄리티에 대한 혹평을 받아왔지만 어느 모의고사든 완벽 할수 없습니다.
제작비등등을 고려하면요.
다만 고대간판끼고 모의고사 제작하시는 제작자분께서 저 언급을 실제로 하셨는지 여부 가 포인트인데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전혀 안하시고 계시네요.
처음에는 이름안올라와서 부들부들거렸는데, 반박제대로 당하니까 이거저거 트집잡고 욕한느낌이 강함.
이런 공론화를 여는게 목표였고
그 후에 어떻게 이끌어나갈지는 생각을 안했네요..그건 제가 많이 경솔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공론화를 위해서 어그로를 끌기도 했고
솔직히 물맥일 의도도 있었어요
학교 이름 팔아서 안일하게 실모 만드는 저자나
자기 실모는 엉터리로 만들어놓고 남의 실모 품평하고 다니는 저자나
http://orbi.kr/0008768965
미숙한 모습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이걸 여태까지 혼자 감당하고 있기에 많이 답답하고 힘들고 이성을 지키기 힘들었네요..
솔직히 어그로 끈거는 실수였던것 같아요 ㅋㅋ
확실히 공론화될 문제는 했지만 방법때문에 욕을 좀...드셨죠...
아무튼 이 일에 대해서 둘이 잘 타협하시고 나중에 결론을 다시 공지 올려주세여 어쨋든 오르비언들의 금전적인 문제도 관련이 있으니까요
쿠모의 저자님도 이번일을 계기로 좀 더 발전하셨으면 좋겠네요
사실 거의 매일 악몽도 꿀 정도로 강박적인 상태라서 제가 많이 어리고 미숙한 모습을 보여드렸던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KU모의고사의 어느부분이 안일하다 생각했는지를 밝혀주시죠. 안일함 안일함.. 지켜보는 오르비언들은 그게 궁금한겁니다, 인테그랄님.
형식적인 측면부터 문제가 많습니다
이전글에서 언급하다싶이
실모 비판자는 많습니다. 오르비를 비롯해 포x한에서도 많구요.
하지만 문항구성, 개정반영 한 해에 수백수천명의 수험생을 가르치는 강사들도 실수는 합니다
이ㅊ무 선생님, 심화특강 개정안됬다고 오르비에서 꽤나 까였죠. 그렇지만 이ㅊ무선생님으로 부터 얻어갈게 없나요? 전 아니라고봅니다.
다른 과목이지만 대치동에서 최소 천명이상의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시는 이ㅁ규 선생님. 모의고사 내시고 몇몇 학생들이 컴플레인을 걸면 '이 부분은 내가 생각해도 부족했어 미안해 얘들아'하시면서 미안해하십니다. 그럼, 이ㅁ규 선생님도 그토록 잘못한것입니까?
하물며 대학생입니다. 오르비가 실모 열풍을 만들었고 KU저자도, 그리고 님도 그 열풍에 함께했습니다. 모두가 미숙합니다. 그런데 오늘 님이 보여준 모습은 자신은 마치 완벽하며 우월한 퀄리티를 갖고있고 남의 미숙함은 비난받아야 마땅하다는 모습이었습니다.
모든 자료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더욱이 대학생이 만든 문제인데요. 또한 모든 자료는 평가받습니다. 그리고 도태되죠. 수험생도 알고있고 대부분의 오르비언이 알고있는 사실을, 적어도 모의고사 제작에 참여하셨던 분이 제대로 인지하고 못하다는 사실이 매우 안타까울따름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공론화를 위해서 어그로를 끌기도 했고
솔직히 물맥일 의도도 있었어요
-> 개빡쳐서 그냥 매장시킬목적이얌.ㅎㅎ
기대님이랑은 실제로 아는사이신거같은데 ㅋㅋㅋ 마음에 안드는건 있고, 혼자서는 말 못하겠으니까 인터넷에 꼰질러야겠다 or 내가 마음에 안드는게 있는데 1:1로는 말은 못하겠으니까 인터넷친구들아 얘좀 혼내줘!! 이거네요 ㅋㅋㅋㅋ 그 사람한테 마음에 안드는거있으면 따로 말해야지 ㅋㅋㅋ앞에서 말은 못하고 통수치는거밖에 더 되나요 ㅋㅋㅋ 김기대님이 모의고사 퀄이 후지다고 생각하시고, KU모의고사가 학교이름걸고 하는게 옳지않다 생각했으면 차라리 그런 주제로 글을 써야지 ㅋㅋㅋ
맨처음에는 자기이름 안올라왔다고했다가 ㅋㅋㅋ중간부터는 트집잡고 인신공격ㅋㅋㅋㅋ어휴 ㅋㅋㅋ
알아요 개싸움인거
죄송합니다
애초에 절 던질 생각으로 시작한것도 맞고요
이쯤되면 본인도 본인이 무슨 말 하는지 모를 듯
분명히 하나의 비문학 지문에는 하나의 주제가 있다고 몇 년전에 배운 것 같은데,
지금이나마 당신이 틀렸다고 멱살잡고 후드러치러 가야겠네요. 이렇게나 주제가 많은데.
자기 화에 휩쓸려서~ 짤이 생각나네요
이름까지 공개됐는데 그만하는게 나을텐데..
뭐 이미 작년에 이름 까발려지고 있는욕 없는욕 다 먹어봤는데요...애초에 생각했어요
둘이 주먹이운다 한번찍읍시다
그리고 딱히 잘잘못은 따질 생각은 없어요
공론화 자체가 목적이기 때문에
잘잘못 따질 생각이 없는데 공론화를 왜함? 공론화의 목적이나 이유도 정확히 밝히는것도 아니고 그냥 ㅈ대봐라 이거아님? 잘잘못 따질 주체는 오히려 저자인거같은데
형법 310조에 의거, 명예훼손의 위법성 조각에 대한 형법각칙의 조문은 다수의 알 권리를 포함하는 공공의 목적에 대한 공론화를 '위법이 아닌 것'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론화를 해도 될 합리적 이유가 생기는거죠.
인테그랄님 주장이 공론화 시킨 내용과 관련없는 딴소리잖아요 ㅡㅡ
목적과 이유를 분명히 밝히지 않고 목적이 퀄리티를 비판하는것이라고 가정해도 본인의 주장에 대한 어떤 근거라도 제시했음?
무슨 내부고발한것도 아니고 그냥 개인의 의견을 알권리로 포장하는 같잖은 소리를 다하시네.
?? 전 이 상황에 대한 판단은 미뤄두고서라도 그냥 단순한 법적 사실을 이야기 한 것 뿐입니다만....관련 사례로 고소 당해본 적도, 해본 적도 있어서요. 예전 로즈리 학력사건에 대해서도 알권리 보호가 인정되어 무죄판결이 나온 바 있습니다. 기타 뭐 다른 여러 사건들에 대해선 언급할 필요도 없고...
상대의 정중한 발언에 대해서 '같잖은' 따위의 발언은 붙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 수사협조연락이 올 지 모르니까요. 그렇죠 ^^?
답글이라고 달아놓고 판단을 미뤄놓긴 무슨 ㅋ
맥락도없이 법들먹이면서
딴지거는게 정중한 발언이라고 생각함? ㅋ
1. 인테그랄과 KU저자 사이의 그 어떠한 관계적 논리를 언급하지 않음 ㅡ> 판단을 적어도 글에서 표현하지 않음.
판단한것 처럼 보인 것은 그쪽이 자의적으로 해석한 오독의 결과물이겠죠.
2. 네 충분히 정중했습니다만. 같잖다느니 이런 표현을 쓰신 것은 당신입니다만... 충분히 맥락상으로 '단순 사실 지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충분함에도 그것을 저의 주장 및 근거제시로 받아들인 것에 대한 궁극적 책무는 당신에게 있습니다. 애초에 양갈래 논리에서 한 쪽을 한정한 책임을 제가 왜 져야 합니까?
3. 아, 그리고 '~로 밖에 안읽힌다'는 이야기는 성립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밖에 읽지 않은 당신의 오독 과실이니까요. 그럼 수고하세요. 어차피 이 뒤로 길게 늘어져봤자 서로 의견 좁아지지 않을 것을 귀납적으로 잘 알고 있으니 그냥 여기서 그만둘게요 ㅃ2
한 번 쯤은 자신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그것이 연역논리적으로 참값을 가지는 올바른 전개인지 정도는 되돌아보시길.
ㅇ 어떻게보면 틀린 말 아님.
그런데 완벽하지 않은 문장을 쓴건 님이고
'다수의 알 권리를 포함하는 공공의 목적에 대한 공론화'
'공론화를 해도 될 합리적 이유가 생기는거죠'
로 볼 때 제 댓글과 님댓글은 인테그랄님 댓글에 딸린 연속된 하위댓글이라 공론화의 주체는 자명하다고 볼 수 있음.
단순히 사실을 명시한 것이라 가정해도 사람이 A를 말하면 A'을 답해야지 아무상관 없는 B를 달면서 도대체 무슨 반응을 기대하시는거임?
공론화한내용=이미 결론 난 저작권 관련문제= 다수의 알 권리를 포함하는 공공의 목적
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
어떻게 해석해도 문제있는 '같잖은' 댓글 달아놓고 괜히 심기 뒤틀려서 이상한걸로 꼬투리잡지마시고, 제발 주제파악하세요.
걍 둘이 해결하고 두 분 모두 사과문이랑 정리글 올려주세요 인테그랄님은 지금 뭐가 문제인지를 까먹고 이성을 잃으신듯한데
어린생각이 만든 어이없는공론화. 사실을이해하고 할말없는관중들
이거나 대자보나 참..
킬러 15문제중 12문제가 자기가 만든건데 자기 이름은 잘 보이지도 않는 해설지에다가만 찡겨놓고 표지에 이름 싹 지웠다??
전 충분히 인테그랄님 입장 이해 가는데요....
저같았으면 공론화로 안끝나고 고소했을듯합니다
고소해도 아마 무혐의로 끝나지 않을까싶네요 전 글에서도 보시다시피 매수한다고 박아놓고 전개시킨거라..
1.공론화는 했지만 잘잘못 가릴려는 목적은 아니다 하지만 모의고사 퀄 쓰레기(리고 주장. 전 안 풀어봐서 모르겠네요ㅠㅠ 평가 할 실력도 안 되고요)이고 내 이름은 안 넣은 저자분이 잘 못 한거아니냐? 잘 못 한거 사과해야 된다. 잘잘못 가리시려는 목적인거 같아보여요
2.어리고 미숙해서 그랬다 개싸움 미안하다 강박적인 상태다 하지만 날 던질각오도 했고 이미 욕 많이 먹어서 상관없으니 같이 욕먹자? 같아 보이네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서로서로 맘에 안 드는 부분을 대화로 원만히 해결해세요 학교에서 또 보실 거잖아요
참 이해가안되는게
오르비님들은 도대체 퀄이 좋고 니쁘고 문제가 좋고나쁘고 평가원스럽고 안평가원스럽고를 어떻게따지는거임?도대체?기준이 잇으심?
솔까 그렇게치면 올해 6월29번도 저 모의고사에잇엇으면 줜나 욕박앗을듯 ㅇㅇ;;오르비언들 넘나 노이해
실모 퀄 따지는 기준(흔히 평가원스럽다고 말하는 것)
1. 영역별 문제 개수, 문항 배치가 실 출제 기준에 부합하는지
2. 모든 문제와 그 풀이과정이 교육과정에 완벽히 부합하는지
3. 실수를 통해 감점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실수로 틀리는 가능성을 제거하고 오롯이 실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문제와 선지를 구성하는지
4. 킬러문제의 경우, 복잡한 계산이나 너무 발상적인 생각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교육과정 내에 포함되는 몇 가지의 기본적인 개념만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게 만들었는지
(즉, 시험장에서는 어려웠지만 막상 풀이를 보고 나면 '이걸 왜 못 풀었지?' 생각이 드는 문제가 '평가원스러운' 킬러 문제. 올해 6평 킬러 역시 충실히 이에 부합했음.)
님이 그래서 2등급임
재수생이심?
ㅇㅇ
ㅇㅎ 글쿤요ㅎ
결론적으로 자기 빡치니까 그냥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다가 내뱉고 있는거네요
초딩이신가..??
쭉 다읽어봤는데 Ku저자도 문제지만 인테그랄 님이 더 한ㅡ심 해 보이네요ㅉ
진짜 초딩도 아니고 고려대생이..
ku 저자님은 무슨 문제 잇나욤 ???
ㅋ정말
인테그랄님 전혀 협상가능성도 보이시지않고 뒤에서터뜨리시는게 보기좋은모습은 아닌거같네요.
선배인데 오히려 선배분께서는 끝까지 정중하고 침착하게 이야기하시는데
후배이신데도 불구하고 말투하며 ㅋㅋㅋ..다른건 이미 논점이 흐려져서 제가 왈가왈부는 못하겠지만.
성품같은건 조금 엿보이네요...
그리고 본인도 학교이미지에 먹칠하고 있다는거 아셨으면....
글쓰는거보면 평소에 행실, 성격 어땠을지 눈에 그려짐. 저자는 이런 상황 최대한 안만드려고 노력했고, 계속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 듯 보이는데... 그에 반해 상대편은 대화자체를 차단하는 느낌. 둘이 어떠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그만두고 개인적으로 풀었으면 좋겠네요.
http://orbi.kr/0008776449
다같이 ku모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