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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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수능날 국어 볼때 유난히 긴장하는데요 현역때 69평 2에서 수능때 6으로 떨어지고 재수때 69평1에서 수능때 3떴어요ㅜㅜ 진짜 그냥 무슨 기분이냐면 화작문을 읽는데 글자하나하나 머리에 박힌다고 해야되나 글이 안읽혀요 아예 그래서 막 시간은 가고 뒤로갓다 잎으로왓다 하면서 그러다 망해요 진짜 265ㄹ 남앗는데 벌써부터 걱정되는데 국어만 조져서 시험당일날 긴장 안하는법 없을까요 진짜 손에 땀나고 아예 글이 안읽히는데.. 지금부터 준비하고 싶어서요 나만의 메뉴얼 이런것도 봤는데 잘모르겠구 청심환도 전혀 효과를 못봤어요ㅜㅜ 국어 긴장 극복해보신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정말 간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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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ㅠㅠ 작년 수능 친 사람인데 전 그냥 평가원 모의고사 보는 심정으로 쳐서 긴장 하나도 안 했는데도 어렵더군요 현장국어는 진짜 안겪어본 사람은 모르져..
잘 봐야 한다는 강박 같은게 있으시면 버리시고 잘 안 읽힌다 싶으면 넘어갔다 오셔요!!
무슨 생각을 가지고 하면 될까요
모의고사일 뿐이다..!!
시험장을 익숙한곳이라고 최면거는수밖에없을듯.....
잘 볼 생각을 하지 마세요
포기하고 다른 과목만이라도 잘 볼 생각하세요
그러면 그냥 본인 실력대로 성적 나옵니다 잘 보겠다는 욕심이 집중력을 떨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