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안내글) IST 대학이 아니라구? 지역 중심 대입 체제를 맞이하여, 지역 고급 과학기술 대학(GAST) -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Glocal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 Technology)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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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IST 대학은 특설법에 의거한, 국가 특성화 대학으로 분류된다면,
지역 중심 대입 체제를 맞이하여,
지역의 글로벌 기업체와 연계한 단과 대학들이 앞으로 지역 수장으로 몇 개 만들어 진다.
그것은 바로, 지역 고급 과학기술 대학(GAST) -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Glocal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 Technology) 이다.

굳이 따지자면, 지금은 국내 기준 IST >> GAST 대학이다.
또한 지역 수장 자리는 IST 와 GAST 가 각각 서로 지역별로 나눠 가진다.
구성은 충남 - KAIST, 전남 - GIST, 경북 - DGIST,
부울경 - UNIST, 그리고 바로 경남 - GAST 로 새로 만들어진 창원대 단과대학이다. (물론 포항공대처럼, 지역이 들어간 네이밍이 기본이지만, 창원대 GAST 대학은 곧 창원 네이밍을 곧 버리고, 10~20여년 이후에 소속도 바뀌게 된다.(더 이상 이름 창원대 아님, IST 대학처럼 미래 창조과학기술부 소속 됬던 걸로 기억함))
필자의 기억을 더듬으면, 부울경과 경남 인근의 ST 대학 2개가 2060년 인근에 하나로 융합되어 합쳐지던 기억이 난다. 아마 이 GAST 가 그런 것으로 추측된다.
융합되어 합쳐진 후 지금의 IST 대학 이상으로 위상이 커지기는 한다.
그리고 GAST 대학 중 1~2군데가 2160년까지 남는 최상위 10개 대학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게 저 대학인지는 솔직하게 모르겠다...... 왜냐하면 지역별로 IST, GAST 좀 더 만들어지고, 그 중 몇 개가 10위권 밖으로 튕겨져 나가기 때문이다.
ST 대학은 앞으로 토탈 전체 갯수가 20개 내외가 만들어지고, 이 중 몇 개가 서로 융합되어 합쳐지기도 한다. (현재 ST 대학 갯수 5개 가량)
ST 대학 1~2개 가량이 KAIST 이상의 포텐셜과 규모로 등장해서, KAIST 를 뛰어넘게 되는 대학이 2100년 이후로 하나 나온다.
그 대학의 위치나 2개 이상의 ST 대학이 합쳐지는 특성을 반영해 보건데,
가장 큰 가능성은, 먼 훗날 2100년 초반의 '서울대 시흥캠퍼스 + 연세대 국제캠퍼스 + 알파(인천 송도)' 로 보여진다. 시작은 KAIST 나 비슷했으나, 10~15년 후에는 이미 KAIST 를 뛰어넘는다.

창원대 간판상 초반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고, 다만 그래도 순위 20~30위권에는 들 것이다. 첫 시작은 UNIST 도 그랬던 만큼, 그 이상 운영은 아마 될 것 같다.
다만, 앞으로 5~10년 반짝하다가, 10년은 오히려 침체되다가, 이후에 다시 급상승해서 비슷해지는 구조이다;;
그러니까, 나중에 2000년대 중후반 가면, IST 와 GAST 는 사실상 위상이 거의 같아진다.
물론 지금은 전혀 아니다. (IST 중 일부가 좀 내려가고, GAST 가 많이 치고 올라와서 비슷해지고 약간의 순위 역전도 일어난다.)
원래 울산과학기술원(UNIST) 도 울산과학 기술대학교 시절에는 내신 3~4등급, 높은 고등학교는 5등급대도 극소수 2~3명 합격하기는 했다. (수능 성적도 그냥 평균 2~3등급대로 2010 ~ 2015까지 시작했다. 이후에 과학기술원 전환하면서 등급대도 수시 1.4 등급대, 정시 바늘구멍 20명 시작으로 1.2 ~ 1.5 등급대로 격상했다. 당연 교수진부터가 나이 많던 기존 교수진들 거의 다 사라져버리고, 새로 나이 젊고, 해외 명문대 교수진으로 싹 다 교체됬다. 갠적인 생각으로 기존 나이 많던 교수진들은 젊은 학생의 창의성과 고차원의 잠재능력을 관찰하려고 애쓴 반면,
새로 온 젊은 교수진들은 좀 인성(?) 적으로 차갑고 쌀쌀맞다는 느낌으로 시작해서 불만도 있었지만, 이후로 점차 그 문제도 해결되어가서, 지금은 명문대 IST 순위로는 KAIST 다음으로 GIST 와 쌍벽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지금처럼 연고대 내신 성적 아니면 받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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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원대가 본원 캠퍼스 밖에 따로 단과대학을 무려 3개나 설립했다.
3개 단과대학 캠퍼스 모두 특설법에 의거한, 국내 최초,
지역 고급 과학기술 대학(GAST) - 글로컬첨단과학기술대학(Glocal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 Technology) 대학이다.
어떤 특징이 있는지, 대체 일반 대학교와 무엇이 다른가? 에 관해 글써 본다.
< 뉴스에서 가져 온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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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는 창원국가산단에 있는 현대위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주요 대기업과 연구원에 공동 강의실을 설치해 운영한다.
또 현업 엔지니어가 겸임교수로 참여하는 실무 밀착형 커리큘럼 운영 등 '산학일체형 캠퍼스 팩토리'를 구축한다.
아울러 미래산업 및 주력산업에 맞춘 방산기계공학, 차세대 원전기계 등 기업 수요 맞춤형 세부 전공을 신설해 타 대학 기계공학과와 차별화된 취업 보장형 트랙을 강화하는 특화 교육을 한다.
1∼2등급 우수 신입생을 위한 '창원형 인베스트먼트(Investment)'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적 우수 인재에게 창원 내 기업의 국내외 인턴십 우선 선발 등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한국재료연구원(KIMS) 등 정부출연연구기관과의 공동 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대형 국책 R&D 프로젝트에 학부 연구생 참여를 확대해 연구·개발 역량을 혁신한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위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G전자, 현대로템 등 기계공학 기반 핵심 기업이 집적된 국내 대표 기계 산업 제조 거점이라는 창원 등 경남 지역 산업 구조와 대학 특성을 반영한 기계공학 교육 체계를 세운다.
창원대는 GAST 신설을 통해 QS 및 국내 학과 평가 기준, 5년 내 기계공학 분야 국내 대학 순위 5위권 안착을 목표로 내세웠다.
목표치는 아주 높으나, 이게 현실화 되려면, 영과고 자원을 대규모로 끌어들여야 하는데,
'마침 앞으로 부속 영재고, 과학고가 대량으로 만들어지는 시대이고,
수능 정시도 사라져서, (이런 IST GAST 대학들은 교육부 제제를 안 받기에, 내신 생기부 없이, 수능 정시 100% 선발도 가능하고, 수학 과학 올림피아드 위주의 특기자 전형 선발도 가능하다.)
여러모로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시절 많이 생각난다. 당시에도 현대 자동차가 거의 졸업생들 다 실어날라서, 갈수록 입결 올라가기는 했었다......
또 첫 신입생 50% 이상을 수능 성적 1~2등급 이내 우수 재원으로 확보하고, 졸업생의 대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률 60% 이상, 지역 정주율 70% 이상을 달성하겠다고 제시했다.
(필자의 기억으로는 이 목표 조만간 5~10년 정도 내외로 달성된다. 세계대학순위로는 택도 없겠지만;; 합격생 평균이 2등급 내외이던 걸로 기억한다. 중경외시급 이상까지는 아마 최소한 커질 거다. 그 이유가
영과고 애들 중 중하위권을 많이 끌어당기기 때문이다.
이것도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시절과 똑같은 흐름과 레파토리라서 많이 비슷하다. 거의 똑같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
이어 "학부 수준의 연구예산 규모에서 단과대학으로 격상돼 정부 지원 대형사업의 수주액이 연간 5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기계분야 교수 1인당 학생 비율을 실현하고, 기계공학분야 QS 세계대학 학과별 순위에서 국내 Top 5, 세계 100위권 진입 실현을 이뤄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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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는 GAST 단과대학을 3개나 설립했는데, 그 내용물을 가져와 보겠다.
1. GAST - 인공지능 대학
출처 : AI 전환 선도···국립창원대학교 ‘GAST-인공지능대학’ 신설! < 대학핫뉴스-일반대 < 대학·교육 < 기사본문 - 교수신문
2. GAST - 기계공학 대학
출처 : 국립창원대, 국내 최초 'GAST-기계공학대학' 신설 : 네이트 뉴스
3. GAST-융합과학대학(가칭/이학 융합 분야)
이렇게이다. 마지막 3. 번은 아직 만들고 있는 중이다.

AI 로도 수능 2등급대 혹은 그 이상의 경쟁률은 나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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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현재 IST 중에는 1~2군데는 2160년대까지 못 가고 순위 10위권 밖으로 나가고,
KENTECH 도 2100년대 넘어가면서 많이 밀려서 20위권 밖으로 나간다. (지금의 중경외시가 20위권 초반대가 된다고 보면 된다.)
당연스럽게도 KAIST 와 POSTECH 는 남는다. 정말 끝까지....
다만 내가 기억하기로 KAIST 도 최종적으로는 3~4위권, POSTECH 도 전체 토탈 4~5위권이 될 거다. 그만한 포텐셜이 있는 대학이 앞으로 새로 만들어지기는 한다는 소리이다.
당장은 정말 아니게 보이는 첫 GAST 대학이지만,
이게 빠르게 성장할 기반을 갖추고 시작하는 거라.... ㅇㅇ 아무튼 그러함 ㅇㅇ
(핵심 포인트) 정말 내신이 2등급 초중반, 수능 2등급 초중반 정도이고, 그렇다고 인서울대 아무데나 가기도 싫고, 수학 과학 전교권 최상위권이기는 하고, 영과고 애들과 교류하고 싶고, 첨단 특화 공과대학교는 가려하고, IST 대학 같은 인지도와 특혜를 나중에 받고 싶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으로서는 안전망으로 걸어두면, 나중에 효자가 되는 대학이 GAST 대학이기는 할 거다.
의사과학자나 기타 등은 제외하고 ㅇㅇ
원래 IST 대학들이 다 그랬다....
그리고 영과고 운영 등도 다 국가 지원 하에서 추진되는 건데, IST 와 GAST 모두 국가 지원 하에서 추진되는 대학들이기는 하다.... 어찌된 영문으로 갑자기 창원대가 느닷없이 GAST 로 승격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추후에 부속 영재고나 과학고를 만들수도 있겠지...
아무튼 그러함;;;;
GAST 대학 포함해 ST 대학은
앞으로 IST 대학 갯수와 비슷해질 만큼 앞으로 몇 개 더 생긴다.
창원대는 곧 조만간 창원대 이름 버릴 거다.
그건 마치 서울대가 본체가 경성 제국대학이나 낙성대나 하던거에서 서울대로 새로 개교한 것과 마찬가지다.
............. 그래도 GAST 가 나중에 아주 긴 시간 이후에 IST 와 동급까지 성장하는 걸 생각해보면, 그 지역의 수장급은 된다고 보면 된다. (의치약 제외하고, 어차피 알듯이 경북대면 의치약 하러 가지, 공대는 DGIST 가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보면 된다.)
지역 수장 ST 대학들은 모두 다
서성한 ~ 중경외시 입결 정도는 다들 된다고 보면 된다. 큰 쪽은 연고대 이상 ㅇㅇ
그러다가 긴 시간 흐르고 나면 결국 ST 대학들이 거의 다 해먹는다. 10위권 안은 ㅇㅇ
당연스럽게도 국가라는 거대한 뒷배가 있기 때문;;;;
최상위 10 개 중 6~7개 가까이가 ST 대학, 그리고 POSTECH 이라고 보면 된다.
나머지 2~3개가 일반대학 ㅇㅇ
.............. 경남은 어차피 가망성 있는 대학이 기존에 아예 없고 (의치약 쪽으로만 밀고 가고)
그래서 선정된 게 아닌가? 싶다.
UNIST 처럼 좀 많이 뻥튀기 하기는 할 거다. 이 시기 우수 자원을 끌어들이기는 저게 좀 유리할 거라....
아무튼 걍 듣보잡이다 하고 넘기기는 다들 동일할 건데, 이건 좀 특별한 대학이긴 해서 올려본다. 15 ~ 20년 이후 기준, 현재 KENTECH 이상은 될 거다 최소
그게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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