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나오면 약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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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6학번 신입생이 25학번 선배와 이야기하고 교수님이랑 상담 후 쓴 글이고, 2035년도에 졸업할 학생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 공격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 말합니다. ***
그냥 약대에 다양한 진로가 있고, 수도권이나 메이져약이면 좀 인프라가 있으니 그 다양한 진로를 택하기에 유리하다.
이걸 말해보고 싶었어요
학교마다 다르다
1. 서울대 약대
대학병원+로컬
7퍼센트
2. 성대
30프로 정도 약사 일을 함
3. 중대, 인설, 주요 경기권
55프로 정도 약사 일을 함
시발 귀찮아 알아서 찾아봐. 왜 자꾸 쪽지 보내
미안하다. 학교 내부 자료라 재학생이어야 확인가능한 정보였네. 근데 대충 저 수치가 맞음. OT에서 들음
좀 알려주자면 전체 약사 평균은 70정도임.
그런데 왜 이런 통계가 산출되는가?
= 동덕,덕성,숙명 애들이 죄다 동네약국, 병원약사 하니까요
근데 여대약대가 200명씩 쳐뽑아대니까
수도권약대 졸업생 50명 중에서 35명이 약사 일 안해도 통계적으로 이 ㄴ들을 이길 수 없음
(이대 약대는 다름)
제약사, 대학원, VC, 타전문직 융합, 연구소, 공직 비율이 45프로 정도 됨.
미적 중앙 서성한 과탐 교대 건대 채연 항공대 약사 약 계
중앙대 하이닉스 한양대 김범준 이원준 현우진 확통 사탐런 신소재 동국대 saint.동국대 가천대 서울대 김범준 스블 이채연 중앙대 고대 이미지 이명학 이투스 메가 대성 미미미누 시대인재 라이브 이투스 현우진 조정식 강민철 강평 김승리 헬스터디 중경외시 중시경건 건동홍 외동홍 국숭세단 숭국세단 국숭세곽 광명상가 국민대 이채연 김범준 중대 서성한 수학 미카리 스블 삼수 고대 확통 시립 현수 헬스터디 점공컷 등록 추합 예비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중대 고려대 숭실 계약 건대 충북 드릴 경희 한양대 뉴런 추합 고반 교대 의대 한의 치대 약대 수의대 강민철 김승리 메가 시대 대성 션티 김범준 현우진 김기현 team 07 team 08 team 06 team 05 학종 교과 설대식 지역인재 지역 재종 tca회로 샤가프 복추 복제추론 이빨복추 코돈 uaa 프로모터 시놉시스 어댑터 트레일러 하바베 하디바인베르크 제효 제한효소 유전자재조합 오페론 계통수 캔버스 기해분 엣지 리바이벌 플로우 마더텅 쎈 라쎈 쎈발점 시발점 자이스토리 기출 n제 실모 담요단 실모단 이대 이화여대 숙대 변표 만표 만백 과외 미미미누 유빈 헬스터디 n수의신 5수 윤도영 올어바웃 지솦 시스템 반도체 자전 ai 사이언스 창의ict 언더우드 미래캠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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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운전 말라는 약이 2개나 들어갔네
설중성이고 뭐고 돌다보면 결국 다 동네약사임 ㅋㅋ
그리고 입결표 다 나오는데 본인 선택 합리화 하시려고 한급간씩 올려치지 마세요 더 안좋아보여요
음..그런가요..근데 궁금한 점이 있어요
1. 위 통계는 peet 시절, 약대 4년제 시절부터 누적된 자료 아닌가요? Peet 시절, 약대 4년제 시절에는 개국 소득이 압도적이라 거의 다 개국을 했구요. 요즘은 그 외의 진로도 많이들 생각하시구요
이에 더불어 제시해주신 자료는 몇년도 자료인지 불명확합니다. 산업구조가 바뀜에 따라 일자리가 달라지기에 몇년도 자료인지 어디출처의 자료인지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년도 졸업생 진로 통계를 봐야 정확하지 않나요??
2. 올려치기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납득이 안가요.
설약의 경우 적정 409정도였는데 지방의되는 곳 있을테고( 펑크로 396은 사실 제외해야 하구요)
이외에도 적정점수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납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시 입결표 100프로 기준으로 보면 둘 다 정말 좋은 학교에 학과지만 연세대 전전이 연대 토목보다 24년도에 낮았는데 그렇다고 전전이 토목보다 입결상 낮은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적정점수로 이야기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 어느 부분이 제가 틀렸다고 생각하시는지 이야기해주시면,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공부하다보면 동네 약사가 최고란걸 아실거에요
저 분 자료는 12년 전 자료네요,
혹시 쪽지로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생각을 듣고 싶어서요
가성비야 당연히 개국약사가 훨 좋은데, 상방이나 명예도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해서요
2019년 약사신상신고 자료고 2025년에도 개국, 페이, 병원약사 비율이 85퍼센트를 상회해요 선생님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cat2=&nid=308318&num_start=0&csearch_word=%EC%8B%A0%EC%83%81%EC%8B%A0%EA%B3%A0&csearch_type=news&cs_scope=
넵 그건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저 자료는 주장을 뒷받침하지 않습니다.
1. 2019년도 졸업이라는 것은 피트세대입니다.
2. 또한 보내주신 자료의 비율은 누적통계 아닌가요? 여태까지 모든 약대생들의 진로통계비율이요.
매년 2000명 내외로 배출되는데 39000명인것을 보면 모든 약사 비율 같습니다.
이번에 졸업한 2025년도 약대생들의 진로통계가 중요합니다.
사실 그게 지금 말하는 포인트였으니까요.
그리고 또 하나의 맹점이 있습니다. 약사 면허 소지자는 8만명인데, 저 통계에는 4만명이 집계됩니다.
약사들이 '신상신고(회원신고)'를 하지 않는 이유는 크게 경제적 부담, 실제 현업 미종사, 그리고 법적 강제성의 차이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높은 회비 부담: 대한약사회 신상신고를 하려면 매년 지부와 분회에 회비를 내야 합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처음 신고할 때 입회비 등을 포함해 약 160만 원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하기도 하여 개업 초기나 경영이 어려운 약사들에게는 큰 부담이 됩니다.
※※※※ 면허 미사용(비활동): 면허는 있지만 약국이나 병원에서 근무하지 않는 이른바 '장롱 면허' 소지자나, 제약회사·공무원 등 약사회 가입의 실익이 적은 직종에 종사하는 경우 굳이 비용을 들여 신고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고 종류의 혼동: 법적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 '면허신고(3년 주기)'와 약사회 회원으로 등록하는 '신상신고(매년)'는 별개입니다. 면허신고는 하지 않으면 면허 효력이 정지되지만, 약사회 신상신고는 자율적인 회원 가입 성격이 강해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낮습니다.
개인정보 노출 기피: 약국 매매(권리금 거래) 등을 위해 자신의 신분이 약사회나 주변에 노출되는 것을 꺼려 의도적으로 신고를 피하는 사례도 존재합니다.
/ 약사공론
결론적으로, 법적 의무인 면허 유지만 하고, 유료 서비스인 약사회 회원 활동은 선택하지 않는 인원이 전체의 절반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참고할때 제시해주신 자료는, 페이약사, 개국약사, 병원에서 일하는 약사들의 통계입니다.
다른 진로의 약사는 거의 카운팅하지 않는 자료인 것이죠.
결론적으로, 대한약사회 자료는 '활동 중인 약국 약사'의 현황을 파악하는 데는 유용하나, 약사 전체의 진로를 대변하는 전수 조사 데이터는 아닙니다. 제약사나 연구직 약사들은 약사회라는 울타리 밖에서 활동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방이 동네 약사라는 점이 메리트가 엄청난듯
어떤사람은 개국하면 남눈치안보고 놀면서 뒤질때까지 돈버는게 좋다하고 어떤사람은 개국약사는 지방약대들이나 하는거라고 갈라치기하고
개국하면 남눈치안보고 놀면서 뒤질때까지 돈버는게 좋다하고
이걸 부정한 적 없는데요, 그런 삶의 방향도 존중함.
근데 내 추구미랑은 다르다 이거죠.
지금 보니, 좀 공격적으로 들릴 것 같은 문장이 좀 있네용..공격적으로 들리는 부분들 살짝 배제했어요
하지만 비율 자체는 지방으로 갈 수록 높은게 맞고 수도권으로 올수록 다양한 인프라가 존재하니 저의 주장은 유효합니다
중약은 거의 약국한다는데 ㅋㅋㅋ 에타에 함 물어보소
대충 중성 묶어서 쓰느라.
근데 "거의" 라는 표현이 논란의 여지는 좀 있는데
중약은 찾아보니 50~60정도 되네여
그건 졸업후고 내가 중약인데 10년뒤만 조사해봐도 싹다 약국에 가있음 30중후반 기준으로
음, 그런가 10년 뒤 통계는 모르겠는디.
Vc나 기타 진로는 복잡하니까 놔두더라도, 제약회사를 예로 들 때
10년이면 대기업이라 치면 차장 말에서 빠르면 부장 초 정도 될텐데 여기서 나오는 거는 너무 손해 아닌가
40 중반에 임원 못 달 것 같을 때 나와서 20년 정도 뒤 진로가 약국이 많아진다는 주장을 한다면 납득이 가는데, 10년은 좀 이해가 안감.
나라면 최소 6년 정도는 더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중약 교수님이 말한거라 팩트긴해 금융쪽으로는 애널 vc다합쳐도 15명 못넘는다고 새터에서 공식발표함
금융 쪽은 원래 적기는 하니까, 사실 간다면 제약사 ra 나 bd나 마케팅이 많을 거고
금융 자체가 약대 6년이랑 좀 생소하니까
우리도 그냥 기타로 분류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