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계약학과vs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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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약수 중 어디랑 비비는거임?
입결도 입결이지만 실질적 효용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네
미래는 모르는거니 오르비언들 주관적 생각이 궁금함.
하닉 사문 중앙대 아주대 인하대 국어 한양 약대 치대 한의대 의대 수의대 과기대 새터 영어 추합 추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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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계약학과 버리고 메디컬이나 서울대로 갔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기는함.
아무리 조건좋고 채용조건이여도 공대에 뜻없고 안맞는 사람이 가서 버틸수있을까
30년대초중반까지 호황일거라는데 27수능보고 가서 졸업하면 31년에 사회에 나옴 상당히위험부담이 클듯 컴공이나 ai대학원을 가셈 그냥 미래는 각자도생이야
꿈이 없다 -> 메디컬
근데 계약이 약대보다 입결 높은 이유가 뭔가요?
대기업은 50초반이면 나와야 한다고 들었는데 약사는 정년이 없어서 약대가 더 높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라 들어서..
저도 갓 스무살된 사람이라 약사가 어떤지 잘 모르긴 하는데, 개국 시 초기자본에 따라서, 즉 집안 사정에 따라서 직업환경과 소득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직업이래요. 약대가 계약보다 더 호불호 갈릴듯.
정년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기도 하지만 약점이기도요..지금까진 한참 일할때 바짝 벌어놓고 적당할 때 은퇴하기도 했지만 갈수록 경쟁은 심화될 것이고(이것은 사회 전반적인 문제이기도 함) 수입이 예전 같지 않으니 은퇴는 미뤄질테고 새로 유입 되는 사람들과 공급이 쌓여가겠죠.
예전같으면 논란의 여지도 없는 일들에 갑론을박이 자꾸 나오는 것이 변화의 조짐이 있긴 한 것 같아요..진로를 어떻게 잡아야할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수약이 더 높을걸요?
약수
꿈이없다->계약학과 이거 아닌가
오르비에서는 꿈없으면 메디컬이래요 근데 이것도 맞는말인듯 길이 좁아지는대신 그 길이 잘 닦여있는 거니까
약수랑 겹치고 한의대보다 아래인 현위치가 맞다봅니다
블라인드에서 하닉직원분이 이거 올리심.
댓글에 하닉직원분들 죄다 약대추천함
일단 의견들 감사합니다. 저는 진로가 계약학과 쪽이 아니라 수시반수 대깨메디컬이라 그냥 순전히 궁금함에 여쭤본 겁니다.
입결은 한약수~~연고공까지 다양하게 분포된 것 같고 약수랑 취향차라고 생각이요
오호.. 저는 연대낮공이라 애초에 현역때 정시로 계약은 갈수가 없었어요
단순히 계약이면 포스텍 반도체나 하닉반처럼 높은 계약도 있고 숭실 정보나 가천 클공처럼 낮은 계약도 있어서 바운더리가 넓긴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