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개 ㅈ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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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중성약 가는 이유
정리해준다
1. 종근당 등의 정통 제약사
- 중대 약대 임원이 다 해처먹고 있음
2. 삼성바이오 등의 바이오 제약사
- 설대 약대가 압도적으로 많고 중대, 성대약대임
3. 외자 제약회사
- 코로나 19 백신으로 100조의 수익을 올린 보스턴 화이자 본사, 머크 등..
설중성 약대는 보스턴의 약대와 연계되어 있어서 유학 티오가 꽤나 크게 존재한다.
(+ 화이자 본사에서 일하고 오면 연봉이 퀀텀점프한다)
4. 법무부
- 정통적으로 김앤장 등의 로펌은 전관예우를 중요시 여기기에 제약사와 소송 시 임원진과의 학연을 굉장히 신경쓴다
즉, 설중성 약대를 미친듯이 선호한다.
(근데 애초에 약대 출신 법조인이 적은 것도 맞아서 약대 출신 법조인을 굉장히 선호하신다)
- 제약, 바이오는 소송 한 번에 몇 천억이 달려있는 게임이다.
이걸 순수 문돌이 변호사에게 맡기거나 공돌이 변리사에게 맡기는 건 심각해진다
5. 질병관리본부청 장관, 차관
- 설약 개많다
6. 개국
- 중대 약대 출신만 쓸 수 있는 특정 사이트가 있음
7. 약협
- 예. 알겠죠?
등.
(물론 지방 약대생도 능력 있기에 요즘은 점차 카르텔이 잠식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 정설..)
어그로 잘 끌리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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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