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생이 말아주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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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의약품
-공장에서 화학식을 통해 만들어 항상 일정하며 수익성이 안좋음
장점: 만들기 개쉬움
단점: 돈이 안됨
바이오 의약품
-살아 있는 세포에게 약을 만들라고 강간해서 만듦. 수익성이 좋지만 매번 일정 하지 않기에 특허 내기가 어려움
장점: 수조원을 벌 수 있음
단점: 성공하기 어려움
제네릭
- 특허가 끝난 합성의약품을 다시 화학식에 기반해 다시 제작한 약. 성공확률은 100프로
장점: 만드는게 ㅈ밥임
단점: 돈이 ㅈㄴ 안됨
바이오시밀러
- 특허가 끝난 바이오 의약품을 연구해서 비슷한 약을 만드는 세포를 찾아서 강간함.
장점: 성공확률은 상당히 높으며 수백억을 가져다 줌
단점: 식약처 검증 통과시킬 약대 출신이 필요함
제네릭,합성약에서 점차 시밀러, 바이오의약품으로
바뀌고 있음.
영업이익이 수조원에 해당하는 삼성바이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로 돈을 벌고 있다.
소신발언
우리나라 제네릭 제약회사는 10년 안으로 다 따먹힐 것
또한 바이오의약품,시밀러는 3배 커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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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너릭은 인도가 너무 커
인도가 너무 크다고?
인도 제너릭 깡패로 아는데 아님?
아우로빈도, 시플라, 닥터레디스 등 4곳이 인도 기업일 정도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chat gpt
사실 제네릭은 내 관심 분야가 아니라 몰랐음. 근데 인도도 시밀러로 돌리고 있음
+ 바이오시밀러는 제네릭이랑 다르게 가격떡락이 크지 않아서 돈 벌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