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오면 ㄹㅇ 수능도 던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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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그때의 나를 이해할 수가 없는데
수능시험장가서 국어풀다가 갑자기 풀기가싫엇늠..
그래서 그냥 10갠가20갠가찍고 좀 졸다가 그래도 이만큼해놓고 이런건 아닌거같은데<<이생각으로 몇시간 버티다 나옴..
존나눈물나더라 근데 또 하필 정시가 수능한방이라 가족한테 할 말도 없음.. 어떻게말해도 탓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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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요
ㅠ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