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가 의대에 밀린게 오래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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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97년-2004년까진 치대의 인기가 잠깐 높았던거 같은데
이젠 의대가 넘사벽으로 높네
현직 치의로써 자녀가 치대가길 바라는데
자식도 의대가 더 멋있게 보이나봄
의대가고 싶어함
치대 좋은데... 공부량도 의대의 2/3 정도, 더 낮으면 1/2 정도
방학도 좀 더 여유있고
물론 4학년 임상실습 케이스 따는게 빡시지만
바이탈과가 아니지만 필수과이기에
일부 구강외과 대학병원 아니면 당직 부담도 없고
환자죽어서 멱살 잡힐일도 없고
소소한 스트레스는 엄청나지만...그래도 의사들에 비하면 괜찮은데
역시 벌이가 미용의사들이 엄청나니... 요즘 대학입시생들은 다 의대 선호하는듯
하지만 누구나 그렇게 미용 성형으로 돈을 벌 수 없는걸 알게 된다면...치의도 나쁜 선택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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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제분도 공부 엄청 잘하시나봐요!!공부는 유전
여학생이라면 치, 약 어딜 추천하실거같나요 ?( 물려받는병원은 없다고 가정)
여학생이여도 치과의사가 나을듯요. 살살 일하면 되죠.
물론 약사는 개국하면 오토도 가능하지만....
전 치의가 나을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