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러인데 억울해해도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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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권 일반고에 총내신 1.72, 국영수과는 1.83이였습니다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종합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교과
중앙대학교 경영경제학부 교과
서울시립대학교 자유전공학부(자연) 교과
건국대학교 재료공학과 교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과
이렇게 지원했고,
고려대 4합8 때문에 학교에 정시 공부하는 애들 거의 없는 와중에 저는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수능 날 운이 따라 줘서 최저도 다 맞췄습니다
그런데 지금 고대 성대 건대는 예비도 없고
중앙대 시립대는 우주예비에 과기대만 전화추합했네요.
고려대 성균관대 떨어진 건 억울하지도 않지만,
나머지 결과가 너무 안 나온 것 같아 속상합니다
제 주변 친구들은 1지망 잘만 가던데
저보다 내신이 한참 낮은 친구들이 저보다 좋은 대학에 붙는 걸 보면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다고 달라질 건 없지만 그냥 푸념해봅니다.
반수 준비나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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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벙신 하나 추가요(일베충?) 19 14
하하하 도대체 왜 저한테만 이런 인간들이 꼬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아이디,...
중대까지는 해볼 만했는데 ㄲㅂ요
전 1.72로 중대 면접으로 예비2번 이었거든요
아무리생각해도억울해죽을것같네요근데어쩌겠습니까이렇게된걸
아쉽긴하다 성적에비해
아 근데 다 교과로쓰셨네 이유가뭐지
일반고라 생기부가 별로라는 평가가 많아서.. 생각해보니 후회되긴 하네요
4합8맞췃으면그래도 반수하면잘갈수잇을거임 ㅎㅇㅌ 책이나펴야죠 어쩌겟음 ..
올해 교과 하향이 좀 심했나...
재수 1.3인데 연대 낮공 노예비 탈락이에요.. 제친구도 똑같이 1.3 교과 한양대 낮공 예비 뒷쪽...ㅎ 이번에 진짜 하향인듯 ㅎ
내년에도 이모양일까요..
이정도면 과기대 납치되신건가요?
정시 탐구 하나 버려서 좀 애매하긴 한데.. 납치까진 아닌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