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도대체 왜 저한테만 이런 인간들이 꼬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아이디, 닉네임, 아이민 등을 까보이는 것이 도덕적으로 다소 문제가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이번만큼은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요. 독포 주시면 달게 먹겠습니다.
<사건의 전말>
▲ 저런 내용의 쪽지를 받았는데 Fait님께서 내용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하셨고
쪽지로 복붙해서 보내드렸습니다. (http://orbi.kr/0003675406)
닉네임에 주목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 어제.... 초심이 많이 흔들린 것 같아 다시금 마음을 고쳐 먹어보자는 취지에서...
그리고....저 뿐만 아니라 다른 오르비 유저분들도 많이 지치신 것 같길래
다같이 터닝포인트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저 글을 올렸습니다.(관리자추천 란에 있어요. http://orbi.kr/0003760274)
근데 댓글이
하하ㅏ하하하하하핳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ㅏㅏ하하
▲ 아주 예술적으로 똥을 싸 놓으시는군요
(저기 좋아요 누른 인간은 또 뭐냐?)
나 참 별의 별 놈을 다 보겠네 라는 생각으로 그냥 무시하려다가,
느낌이 왠지 쎄 해서 자기소개 눌러보니까
▲ 아이디 보이십니까? 위의 닉네임과 완전히 일치합니다.
▲ 포인트가 17...인 걸 보니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아이디군요.
그런데 이 인간 최근 댓글 단 게
▲ 선천적 어그로DNA인가....
그리고....너 일베하냐?
또....이건 자기소개 팝업창 보다가 알게 된 건데
▲ 한달 전에 올린 글을 (http://orbi.kr/0003735333)
ㅋㅋㅋㅋ 굳이 찾아서 욕을 하는 이 섬세함 보소....ㅋㅋㅋㅋ
ㅋㅋㅋ그렇게 나한테 어그로 끌고 싶었냐? 그래서 아이디까지 다시 판거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시비 털고 싶으면 오프라인에서 얼굴 보고 하시던지요 ㅋㅋㅋㅋ
으휴 하여튼 일베충은 상종을 말아야돼
하 한심.. 뭐 이런분들은 결국 사회생활 하다보면 알아서 자멸하죠 ㅋㅋ
그냥 관심조차 주지마세요 ㅋㅋ
그렇긴 한데 이런 경우엔 신경쓰면 지시는 거에요
역시 명불허전 일베충이네요 사회 차원에서 박멸해버렸으면.. ㅉㅉ
에이.
죽여버린다는 쪽지 안 받아봤으면 말을 마셔요
에이.
죽여버린다는 쪽지 안 받아봤으면 말을 마셔요
ㅠㅠ님은 성인군자시군요
그런 거 받고 어떻게 담담하실 수 있나요 ㄷㄷ
별거 있나요. 와서 죽여보라고 했죠.
경찰에 신고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말았어요. 설마 진짜 올 정도의 위인은 아닌거 같아서.
태그ㅋㅋㅋ
나한텐 국정원에 신고했단 놈도 있었는데
내가 국정원이다 크하하핫
ㅋㅋㅋㅋ
관심꺼요 저런새끼들
일베란 단어는 너무 신기해요 ㅋㅋ 사람이 갑자기 벌레로 보임 ㅋㅋㅋㅋ ... 우린 수능이나 파이팅!!
ㅋㅋ그냥 신경끄세요 시간아까워요. 진짜 정신상담이 필요한 인물이네요
그냥 정신병자들이죠. 사회에 암적인 존재들.
저새끼 장애인이에요. 괜히 시비나 털고 다님
좋은 일베충은 죽은 일베충
-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부모에게 혹은 친구에게 관심을 못 받고 남들에게 관심을 받고 싶지만
정작 관심을 받아본적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줘 본적도 없으니 저렇게 사는 케이스죠 뭐
이해는 되지만 용서는 안되는 케이스
그냥 무시가 답입니다
너무 맘쓰지 마셔요 ㅋ
작성자님 사과받으셨나요? 저한테 사과했으니 댓글 수정해달라는 쪽지가 와서요.
인생불쌍...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