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올 내일부터 등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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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쉴 자격이 없어요
일주일이면 많이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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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너무 빨리 시작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막상 할게 없더라구요.. 벌써 공부했던거 가물가물해지기 시작해서 감 안잃으려고 합니다
초치는건 아닐까 싶긴한데 최악을 생각하셔야됩니다
수능이 참 쉽지가 않네요.. 이미 휼륭하신데 취업준비도 괜찮아보이네요
포기하는것도 용기라... 저보다 대단하신분이라 조언할 위치가 안되기는 하는데
보던분이라 한번 말씀 드려봅니다
아닙니다 현실적인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고민을 참 많이 해봤는데 비이성적이게도 포기라는게 잘 안되네요 ㅠㅠ 작년에 예비받고 합격을 눈앞에서 놓쳐서 더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현 수능 체제도 이제 내년이면 끝이라 정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응원합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쪽지 봐주실수있으실까여
네 쪽지 남겨주세요
얼만가용
제가 다니는 곳은 월 79만원인데 명문대 장학이 가능해서 월 10만원에 다녀요 대학 합격하면 환급 가능하구요 솔직히 장학 받는거 아니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형님 진짜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나이 좀 있으신데 메디컬 목표로 다시 보시는걸까요
네 의치대 목표로 준비중입니다 수시 교과를 썼는데 작년엔 최저를 맞췄는데 올해는 어려울듯 싶네요
앟 그랬군요…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형님..
작년엔 수시최저 맞춰서 12월 말까지 놀고 1, 2월은 일한다고 공부를 못했는데 100일 벌었다고 생각하려구요..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올해도 고생 많으셨어요
화이팅합니다! 내년에 꼭 같이가요!
감사합니다 제발 내년엔 마무리 할 수 있길 ㅠㅠ
진짜 응원합니다 ㅠㅠ 너무 스스로 몰아세우시진 마시고 맘편히 임하시길 바랍니다! 맘처럼 잘 안되시겠지만 바라지 않고 내려놓아야 오히려 더 잘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당장 저도 국어는 평소에 평가원모고나 더프보면 맨날 70점대여서 거의 던지다시피 봤는데, 오히려 본수능에서 87점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점수가 나오더라구요. 반면에 영어 사탐은 잘쳐야된다는 강박이 무의식중에 있었는지 오히려 망해버리더군요.. (물론 절대적인 난이도도 어려웠긴 합니다만) 부담을 내려놓고 최대한 맘편히 임하셨음 좋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그간 한의님 먼발치서 응원 많이 하고 있었는데 원서영역에서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와.. 화이팅입니다 !! 저도 다음주부터 바로 달리려고 합니다
먼저 달리고 계시길 ㅎㅎ 바로 뒤따라가겠습닏나
감사합니다 혹시 언매 공부는 어떻게 가져가실 계획이신가요? 미련 내려놨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선 그래도 우선 언매를 더 해보는게 어떻냐고들 하시네요 ㅠㅠ
음 저는 제 올해 언매 패착의 가장 큰 원인이 문풀량 부족같아서 일단 언매도 타과목처럼 양치기를 오지게 조져볼려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언매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좀 너무 나이브하게 접근했던 거 같아요. 그냥 사실상 하나의 별도 과목이라 생각하고 그에 맞게 빡세게 공부해볼려구요.
또, 사설에서 조금만 더러운 문제 나오면 갖다 버리고는 했는데 이제는 사설이니 평가원이니 구분도 의미 없어 보여서 그냥 잡식성으로 닥치는 대로 할려고 합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솔직히 언매 무너져도 할말이 없는 공부량이었던거 같습니다 ㅠㅠ 아까 학원 와서 시험지 뽑아서 시범삼아 화작을 한번 풀어봤는데 오랜만에 풀어서 그런지 + 이번에 은근 쉽지 않게 나와서 그런지 시간이 좀 걸리고 문제도 틀렸네요 ;; 화작도 시험장 생각하면 이젠 마냥 맘편히 볼 수 없을듯 싶어서 저도 언매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의치대
제발요..저 혹시 공부관련해서 쪽지해도 되나요?
다시 메디컬목표 수능 볼려는 사람인데 탐구과목선택에 고민이 있어서요!
네네 쪽지 주세요 저도 막 전문가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