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늙은이 70일의 기적 6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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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컨디션 병크 제대로 터짐. 어제 멘탈 좀 많이 나가있어서 그랬나.... (+ 어머니 생신)
무튼 일어나서 기분 좋게 정치와 법 마무리 했고 사회문화도 기출 정리 어느정도 했음.
아마.. 화요일까지 마무리하지 않을까 싶네
수학이랑 영어 마무리 정리 한번만 하고 이제 시험장 들어갈거 같다.
이제 졸려서 새벽까지 공부 더 못하겠음. 일단 일찍 자고 내일 최대한 일찍 일어나서 달릴 수 있을만큼 달려야겠다.
개인적으로 수능 직전에 한번 해보고 싶은 업적작이 있음.
내일이랑 내일 모레만 성공적으로 마무리만 하면 진짜 후회없을거 같다. (결국 연계는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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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익쌤 수특 0 0
종익쌤 수특 그냥 책 없이도 들을 수 있나요..? ebs책 펴고 수업 들을 수 있으려나..
친구야 고생했다
곧이다!
와 씨 t1 페이커가 skt t1 페이커 커리어 넘었구나.. 당일에만 증명하면 된다. 곧이다!
절망만 하기엔 아직 시간도 남았고 인생은 길잖아요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맞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늘 선택의 연속이었고 다른 기간에는 몰라도 이번 수험 기간땐 정말 그 순간 순간만큼은 최선의 결정을 하면서 공부한 것 같아요. 전역 이후에 세보니까 딱 2번 업무때문에 외출하고 2번 친구 만나러 외출했더라고요. 부끄러움 없이 공부했으니까 결과도 부끄러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니애 님도 내일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