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파일 추가] 자작 국어 모의고사 2회(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배포합니다!! (간단 해설포함)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5046016
K-seonga 모의고사 2회.pdf
모의고사 2회 정답 및 간단해설.hwp
K-seonga 모의고사 2회.hwp



[편집 가능한 한글 파일 추가했습니다!
해당 지문 및 선지를 수정 및 재구성하여 활용하시거나, 혹은 관련 콘텐츠 제작하는 데 있어서 형식적으로 참고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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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문 작성부터 작품 선정, 문항 개발까지..
전부 직접한 국어 모의고사 배포해봅니다!
작수, 6모, 9모의 경향을 주로 많이 참고해봤고요, 제가 만든 1회를 보고 부족했던 점을 피드백하면서만든 모의고사입니다.

여기서 대충 문학 6,000 글자 정도 빼면, 거의 40,000 글자를 직접 타이핑 해서 만들었어요.
또, 글자뿐만 아니라 그림 같은 일러스트도 최대한 깔끔해 보일 수 있도록 편집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즉, 내용적으로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썼고, 형식적으로 최대한 깔끔해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수능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아주 미세하게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제가 자작모를 배포한 순간부터
이 문제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이제 완전히 여러분의 몫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다음과 같이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ㅏ다 (이건 걍 넘겨도 돼요)
① 고득점 자체를 목표로 삼기 보단, 수능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
제가 만든 문제를 100점 받는다고 수능 100점을 받는다고 단정할 수 없고,
평소보다 점수가 덜 나온다고 수능 때 못 본다고 말할 순 없어요
이건 그냥 '실모'일 뿐이니까요 ㅎㅎ
그냥 수능을 위한 감각 유지하는 용도, ebs 연계 작품의 앞부분이 이런 내용이었구나 정도만 알아도
저는 그걸로 충분히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② 다양한 문제 풀이 전략을 실험해보는 수단으로 활용
국어 문풀 전략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이 있으신 거 같더라고요.
가령, [언매(화작) - 문학 - 독서 ] 순서로 풀어 오다가, 이번 9모 기조를 보니 그 순서에 의심이 들기도 하는데,,
기출은 이미 다 풀어봤고.... 돈주고 산 실모에 실험하는 건 좀 부담되고.... 그렇다고 지금 상태를 유지하자니 뭔가 걱정되고..
그런 분들은 한 번 여기에 부담없이 실험해 보세요!
또, 풀이 순서뿐만 아니라 칼럼에 올라온 다양한 문풀 전략들도 활용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여기 칼럼 보면 의치수한약 및 인서울급 형님 누나들이 국어 전략 같은 거 많이 올리잖아요?
그런 고퀄리티 칼럼 같은 거 한 번 읽어본 뒤에 적용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음, 말을 이렇게해서 '자기가 만든 문제에 자신이 없나?' '퀄리티가 떨어지나?' 생각할 수 있는데,
일단 전 이 문제 만들면서 제 한계에 끝없이 도전했고, 그냥 오직 저 하나만 믿으면서 제 모든 걸 갈았습니다.
그러니.. 그냥 운명에 맡기고 글로 증명해 볼게요!
그 무엇과도 대치될 수 없는 수험생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
(정정: 언매 37번 동북 방언 -> 동남 방언)
총 제작 기간: 2025/08/20~2025/10/12
총 제작 인원: 1명 (본인) [전남대 국어교육과, 국어국문학과(제 2전공) 재학]
참고 자료:
(공통)
[1~3] 『개정판, 독서 교육론』, 역락(2023) + 2026 수능특강 독서 158~161 [택배 네트워크]
[4~9] (논리학) 『논리적 사고의 길』, 전남대학교출판부(2004)
[10~13] (연계) 2026 수능특강 독서 194~197page [지능형 에이전트] + 221page [MDP]
[14~17] (연계) 2026 수능특강 독서 142~145 page[제임스 피시킨] + 김원동. (2022). 제임스 피시킨의 숙의민주주의 이론 : 주요 논지와 한계 및 향후 과제를 중심으로. 한국사회학, 56(4), 1-49.
[18~21] 오태호. (2023). ‘부끄러움’의 미학으로 독해하는 1920년대 ‘빈궁문학’의 개척자 ― 최서해 소설론. 비평문학,(89) + 『현대소설교육론』, 사회평론 교육 총서21, (2023)
[22~26] (연계) 2026 수능특강 문학 317~320page [방울소리, 이수익]
[27~30] (연계) 2026 수능완성 문학 195~197page [심생전, 이옥] + 정규식. (2018). <심생전(沈生傳)>의 인물 성격과 작품의 비극성. 동양고전연구,(71), 41-70.
[31~34] (연계) 2026 수능특강 문학 56~59page [북천가, 김진형]
(화작)
[43~45] 김민아, 이재호. (2024). 반려동물 관련 시장의 소비자지향성 개선방안 연구. 한국소비자원.
(언매)
[35~39 ]『한국어 표준 문법』, 집문당(2019)
『제 4판 표준 중세 국어 문법론』, 집문당(2023)
『한국어 문법 총론 Ⅰ』, 집문당(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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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부터 작품 선정, 문항 개발까지 전부 직접 만들었다니 진짜 수고 많음, 시간 엄청 들었을 듯. 나도 자작 모의고사 해봤는데 문제 의도 명확히 정리해두는 게 제일 중요함, 간단 해설 달아둔 건 수험생들한테 큰 도움될 듯 ㅋㅋ
참고로 대성마이맥 100프로 당첨 간식 이벤트 중이니깐 참고해봐
https://click.gl/NHWI8y
언매 37번이 재미있군요. 그나저나 '금뇨일'이 동북 방언이란 것은 어떤 자료를 참고한 것일까요? 제가 알기론 ㄴ 첨가는 동남 방언이 더 활발하고 동북 방언은 별로 언급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38번이 뭔가 익숙하다 싶었는데 아 님이셨군요. 일단 언어만 봤는데 재밌네요. 잘 봤습니다.
아,, 저 문제 최초로 만들 때, '동남, 동북, 충청 ,서남,' 이렇게 만들었다가 많은 수정 과정을 거쳤는데, 사례만 수정했지 지역 이름을 수정하는 건 깜빡했네요. ㅠㅠ,, 확실히 '동남 방언'이 맞습니다. 놓친 부분이 있었네요. 게시글에 정정해 놓을게요 !
38번 문제도 완성하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너무 수고하셔씀다 혹 출처에 대해 궁금한 게 있는데 쪽지로 여쭤봐도 될까요?
넵 !!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