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수학 실모 사용법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4938152
팔로우 후 읽기 국룰
안녕하세요 비상지세입니다.
오늘은 수학 실전 모의고사를 어떤 태도로 대하여야 하고, 어떠한 학습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1. 풀기 이전
실전 모의고사 또한 N제와 마찬가지로 본인의 실력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어려운 난이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체감에 따른 실전 모의고사별 평균 난이도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세부적으로 더 나눌 수도 있었지만, 대부분 25학년도에 푼 것이라 기억이 희미해 러프하게만 작성합니다.
上 난이도: 스피드러너, 킬링캠프, 강철중 모의고사, 샤인미 모의고사, 강대모의고사K
下 난이도: 히든카이스, 더프리미엄, JMT 모의고사, 이해원 모의고사, 설맞이 모의고사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上 난이도 혹은 下 난이도만 푸는 것이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수능 당일 시험지가 어느 쪽 난이도로 나올지 모르기 때문이죠. 따라서 비율을 적절히 조절하며 실모를 선택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성적대별 추천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정 1등급: 上 난이도 7 : 下 난이도 3
1~2등급: 上 난이도 4 : 下 난이도 6
2등급: 上 난이도 2 : 下 난이도 8
3등급 이하: 下 난이도 10
또한 “실모를 일주일에 몇 번, 한 달에 몇 번 푸는 게 좋을까?” 하는 질문도 자주 받습니다.
이 역시 성적대별로 기준을 제시드리겠습니다.
고정 1등급: 1일 1~2
1~2등급: 1~2일에 1회
2등급: 1주일에 2~3회
3등급 이하: 1주일에 1~2회
2.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내며
실전 모의고사를 풀 때 가장 중점을 둬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많은 학생들이 “준킬러 연습”이나 “2~3점 완벽히 맞히기”를 떠올리지만, 저는 시간 관리 및 운용 능력에 가장 큰 비중을 둡니다.
평소에는 잘 풀리던 3점 문제에서 막힌다면, 미련 없이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또한 준킬러를 풀다가 풀이 방향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면, 그 문제를 과감히 넘기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이런 훈련은 N제에서는 할 수 없고 오직 실모에서만 가능한 연습입니다.
이제 문제를 넘기는 연습이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면, 시험 전체 운용 연습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최근 평가원은 난이도 순으로 문제를 배치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내가 풀 수 있는 문제”부터 푸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그게 9번, 10번 문제라 하더라도 풀 수 없는 문제는 과감히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3. 응시 이후
우선 채점을 해야겠죠.
단, 못 푼 문제는 바로 채점하지 말고, 먼저 다시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 심리가 그렇습니다. “찍맞도 맞”이라 생각하며 오답을 대충 넘기기 쉽습니다.
한 문제당 5분 정도 고민해도 답이 안 보인다면, 그때 답지를 봐도 늦지 않습니다.
또한 맞은 문제도 반드시 답지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대부분의 수험생은 수학을 100%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풀이를 하거나 숏컷을 놓치기도 합니다.
따라서 “아, 이런 풀이도 있구나” 하는 식으로 풀이 효율을 배우는 학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틀린 문제를 오답할 때 풀이 자체를 외우는 학습법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1~2월이라면 그런 방식도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수능까지 39일 남은 지금 시점에서는 비효율적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어떤 풀이를 떠올리지 못했는가”, “어디서 실수했는가”를 찾는 공부입니다.
즉, 막힌 부분만 답지를 확인하고 그 이후는 직접 다시 풀어보는 연습이 더 효과적입니다.
수학 실전 모의고사는 국어 실모보다 현 위치를 보여주는 지표적 성격이 강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평가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실모 점수에 일희일비하기보단, 틀린 문제가 나왔으면
“내가 모르는 걸 미리 찾아냈다”는 생각으로 기뻐하시고,
점수가 잘 나왔다면 “내 실력이 올랐다”는 점에 만족하셨으면 합니다.
우울함에 잡아먹히기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칼럼 주제는 댓글로 추천 받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사실 저는 어제 생일이였습니다 왜 말하지 않았냐고요? "모두가 날 신경쓰는척 행동하는게 역겨우니까"
-
옯창 리스트 2 3
-
3월 더프 미적 4 1
21 22 30 틀려서 88점이네
-
과학 문제집중에 7 2
가장 어려운거 뭐임요??
-
야 신난다!
-
자꾸 간봐서 그렇긴 한데 3모 기간이 일정이 뭐가 많아서 아무도 안 볼거면 시간...
-
진지한 국어 질문 7 1
현역때 국어 안했고, 올해 3월에 처음 시작했습니다.선택은 화작목표는 6월에 3등급...
-
[이벤트] 2027학년도 Prologue 모의고사 1회 배포 19 12
OMR 링크:...
-
이제 심판의 시간이 다가왔다 5 2
더프 수학 채점해야 함.
-
아니 개어이없네... 2 0
이게 왜 정털리는데.....
-
미적 기준 뭐가 더 쉣임?
-
스블 vs n제 1 0
수1,수2 뉴분감 4월초에 끝날 거 같은데 스블 한번 더 하는게 좋나요? 아니면...
-
뛰어넘었나 0 1
궁금쓰
-
ㅈ같네 씨발씨발
-
자퇴마렵노 4 0
회화가맨날잇서
-
잘생기면 먹는거 조절하게됨 0 0
잘생긴거랑 아닌거랑 대우받는게 다르다는걸 아니깐 체중조절목적이 생기는등 잘생기면...
-
시대인재 근황.... 6 3
한국사 답안 523 투척
-
올해 화학표본은 2 1
잘함?
-
재수하는데 집안형편 4 1
하..올해 재수하는 07인데 ㅅㅂ 집안형편이 생각보다 안좋은것같은데 어캄 우연히...
-
헐 통합과학은 0 1
염색체에서 막 화학식 구하고 외계행성 물리법칙 구할려나
-
ㄹㅇ 오르비가 존나심심해짐
-
더프랑 서프가 왔는데 생각해보니 현역이라 풀 시간이 주말뿐임;;; 지금 모의고사...
-
야심한 밤의 2503 화1 9 0
엄 이게 진짜 말로 하기 뭐한데 생각보다는 어려운데? 등급컷은 잘 모르게씀...
-
근데 통합과학은 어케나온대 0 1
이게 ㄹㅇ궁금함
-
통합과학 현강은 어케함 2 3
현정훈 강준호 김연호 이신혁 막 번갈아서 들어오나 ㅋㅋ
-
13분 후 배포함 4 4
-
좋아하는 강아지가 있는데 8 2
랜선으로만 보는 애기인데도 갈수록 늙어가는 게 눈에 보여서 슬픔
-
님들은 뭐해서 돈벌것같음? 6 0
ㄹㅇ 뭐해야하지
-
ADHD 진단 받아서 울었어 0 0
대학교 졸업하고서야 알다니
-
존나행복했다
-
애니캐릭터가 그렇게 하니까. 그리고 내가 쉽게 변하지 않는 강인하고 안정된 마음을...
-
나의능력 3 0
아무도댓글를안단느능력
-
Stay on fire 개좋음 1 1
앨범에서 유일하게 좋은데 걍 좋음 캬
-
작수 39점 사문 최적 개념 0 0
작수 윤성훈 풀커리 듣고 사문 39점이고 지금까지 윤성훈 스피드 개념 +검더텅...
-
3모 전날 새르비가 8 1
폭발적이겠지?
-
전 오늘부터 3 0
혼자다니기로 했어요
-
저랑 맞팔해요 4 1
-
새르비가 되어가니깐 1 1
조회수가 줄었군
-
학교생활 망햇다 3 0
망햇다고
-
하수: 실모에 기하가 없구나 1 2
고수: 공통 모의고사구나
-
이이이이걸들르셈 2 0
동현이 랩이된다 여기서제일잘하는애야
-
내용을 아는데 문제를 틀림(?)
-
이 앨범 진짜 좋다 0 0
-
좆 0 0
학교실ㄹ러
-
단축수업 너무 야르인데 2 0
앙 기모찌
-
근데 더프나 서프 개인응시면 1 0
걍 안사고 ㅇㅂ에서 뽑아푸는게 낫나요? 일단 3덮 사긴했는데 다음부터 어케할까요?? 현역입니다!
-
N제 작년꺼 풀어도 괜찮나용 0 0
사촌형한테 책 작년 N제 몇개 받았는데 작년꺼여도 풀어봐도 괜찮겠죠? 참고로 기출...
-
무릎도 안 모이는데 안쪽이 왜 아픈지 모르게씀
-
생명 실모 양치기할까 2 1
진짜 n제 푼다고 크게 안느는거같기도하고 시간관리가 필요한데
-
나 오르비 글보면 0 0
고위관직맡게되면. 물러가라 시위도 나오겠네
선팔후감
캬
필력 증말 좋노
개추
9모 확통 4등급인데 9152122하고 선택282930 틀렸습니다..그냥 기출만 시간재고 풀면 되겠죠..?
굳이굳이 다른 걸 볼 필요는 없을 거 같기는 합니다
확통을 우선적으로 학습하셔요
확통 일단 기출 나온 282930만 주루룩 풀면 될까요? 아니면 개념도 같이한번더 봐야할까요
여건 되면 둘 다 하시면 좋죠
답변 감사합니다! 공통은 저도 실모병행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하프 모고라도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히카 더프 이해원 설맞이 풀거 개많네~~~
범모 강게이는 나중에 보자...

기하 3~4등급 진동인데 기하 개념이 숙지가 덜 된 상태입니다.. 공통에서 보통 14 15 20 21 22 틀리고 기하에서는 빵꾸난 부분 4개정도 중구 난방으로 틀리는데 현 시점에서는 그냥 기하 3점 다 맞기 공통 4개틀리기 해서 72만드는게 최선이겠죠?ㅜㅜ아무래도 그럴 거 같습니다
72점 계획은 가능성 있을까요?
쉬4를 다 맞히는 실력을 기르는 정도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9모 공통 13,15,21,22틀인데 난이도 하 실모 풀어도 되나요? 기출은 계속 돌리면서 병행할려고요

그 정도면 풀어봄직 한 것 같습니다칼럼 정말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강x나 김범준 모의고사 난이도는 어느정도로 보시는 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강x는 올해 꽤 어렵다고 들었고 김범준 모의고사는 제가 풀어본 적이 없어서 말씀 못 드릴 것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수학실모는 그렇다치고 ㅇㅈ다봤어요. 양치하고 잘게요
실모 엔제 비중 어떻게 보시나요? 최근 1일1실모만 하면서 수학 공부량을 줄여왔는데 실력 유지만 되지 상승은 느껴지지 않아서 1주일 중 3~4일 실모 치고 남은 날은 고난도 엔제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바, 평가원 백분위 97~98 나오는 편입니다
6:4 ~ 4:6 사이 비중 추천드립니다
미적기준 쉬운 실모는 96 100 나오는데 어려운 실모는 88정도 나옴 뭐 풀어야함? 평가원은 미적기준 88~92 나오는거 같은데 확통으로 틀었음
스러너 낫배드에요 한 번 드셔보삼
작년인가 제작년에 푼거 같은데 좀 빡셌던거 같음 ㅠㅠ
근데 형님 정도 실력이면 그정도 모래주머니는 괜찮지 않나 싶은데...
여기 하로 분류돼도 기본적으로 평가원보단 대부분 빡빡할듯
사설기준 하 : 1컷 84~88
사설기준 상 : 1컷 77 언더
보통은 81~84 정도가 제일 흔한듯 미적기준
애초에 평가원보다 모든 실모가 다 어렵죠
그래서 사설기준으론 상,하 지만 수학실모 세트로선 상상 vs 상 인듯.. 상상 이상 난도 시험지는 솔직히 실모로서 효용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저도 꽤 논란이 있었던 모 모의고사처럼 극상의 난이도는 실모로서의 가치가 높나 싶긴 한데... 최상 정도 난이도 실모는 수능장에서 운용이 꼬였을 때 감정 느끼기엔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해요
미적 높3인데 강대 써킷 풀면서 기출 복습은 어떨까요 선생밈
굳이굳이 써킷...
써킷 굳이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하프는 이미 진작에 했어야하고 지금은 늦었다고 보시는걸가요?
그렇다기보다 높3에 준킬러만 있는 모의고사를 푸는 것이 맞나? 라는 생각입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실모 풀 때 최저 점수 확인을 위해 시험시간 끝날 때까지 최종적으로 못 푼 문제는 그냥 체크를 안 하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이건 괜찮은 방법인가요?
실제 시험에서는 당연히 찍어야겠지만요
멘탈이 받혀준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실모가 전반적으로 평가원보다 어렵다는 말씀에 동감하는 입장으로서 봤을 때 그건 문제 없습니다! 감삼다

이해원 난이도 하???? 1컷 70점대던데요...아 시즌3는 좀 논외긴한데 시즌별로 나누기엔 제가 능력이 안 돼서... 시즌3는 상 맞다고 생각합니다
미적 사설 풀면 보통 92-100나오는데 지금 풀고있는 것들이 하 난이도가 대부분이네요.(jmt 해모 등)
상 난이도 모의고사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을까요? 어떤 게 좋을지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조와 좀 안 맞긴 해도 스러너 꽤 난이도 있고 해모 시즌3나 킬캠 시즌1도 어려워요
통통이 평가원 1컷 사설 92~84진동입니다. 지금 킬캠,컬렉션,꿀모,지인선 풀었는데 혹시 우선적으로 풀어볼 난이도 적당한 실모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히든카이스!
더프가..하에용?
이해원 시즌3나 스러너 등등 풀고 더프 풀면 선녀같습니다
69평 모두 백분위 98입니다. 6평에는 22 28 30, 9평에는 28 29(계산 실수)를 틀렸습니다. 그런데 다른 과목이 상대적으로 좀 낮아서 수학을 좀 줄이고 다른 과목에 투자를 한다고 9평 이후에 수학을 하루에 2~3시간 씩만 하는 정도로 줄였습니다. 실모 하나 풀고 오답을 하거나 엔제를 푸는 식으로 하고 있고 실모는 주에 3~4개 정도 풉니다. 주로 푸는 건 서바, 전국 서바, 스탠다드, 더프 입니다. 고민은 물론 회차마다 난이도가 달라서 그럴 수 있지만 점수가 너무 뒤죽박죽 입니다. 96에서 84 아주 어려우면 76까지도 갑니다. 물론 실모 점수 신경 안 써도 된다고 하지만 수능 한 달 남긴 입장에서는 조금 신경 쓰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수학을 줄여서 감이 떨어진 건가 싶기도 하고요…아무튼 (1)지금 이 상황을 유지해도 수능 때 감 잃지 않고 하던 대로 1을 가볍게 띄울 수 있을지 걱정이 되고, 제가 실모 오답을 하거나 엔제를 풀 때는 풀 때까지 절대 답지를 보지 않고 한 문제를 심하면 3시간까지도 봅니다. (조금 줄인 거예요…ㅎㅎ) 그래서 (2)이러한 학습 방법이 올바른 것인지에 관해서도 질문 드리고 싶고, (3)실모 양을 늘려야 하는지도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4)그리고 전반적으로 해주고 싶으신 말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 문제 3시간 보는 건 지금 상황에서 최대한 지양해야할 공부입니다.
저도 6모 9모 다 백분위 98인데 요즘 실모는 점수 와리가리 많이 해요 결국 평가원은 백분위 100부터 차근차근히 다 변별해줄테니 걱정 말고 정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실모나 공부량은 괜찮나요?
다른 공부에 지장 안 가게 늘리는 게 베스트죠 1일 1실모는 꾸준히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도
넵 감사함다
확통 9펑 84 15 21 22 28틀입지다.
21은 계산실수했고 22 번은 번호에 쫄아서 건드리지도 읺았는데 오답해보니 평행서변형 도형 특성을 이용해서 지로 계산까지 하니 금방 풀리더군요. 현재 공통은 허들링하고 확통은 설맞이 + 기출 병행하고 있습니다,
1등급이 목표입니다. 현재 실모는 2일1실모 하고 있고요.
저같은 경우는 모의고사를 풀때 30분제 전 문제를 본다는 생각으로 다건드리긴 해야겠죠? 그리고 문제를 보고 몇븐정도 잡고 안풀리면 넘어가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미적 선택자이고 올해 친 모의고사에서 계속 72, 76점 왔다갔다하는 3등급 초반입니다. 15 21 22, 28 29 30 틀리고 간혹 가다 14번도 틀립니다.
지금 실모는 현우진 킬캠 시즌2가 이번에 쉽게 나왔다해서 오늘 3회까지 다 풀었고 장영진 꿀모 시즌3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그러니까 실모가 지금은 3회분만 있는건데 여기서 실모를 추가로 무엇을 풀어야 할까요? 그리고 실모 풀면서 수학 공부는 어떻게 이 시기에 해나아가야 할까요? 목표는 80점 안정입니다
선생님 올해 공부 어떻게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