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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수사하는 경찰…검찰에 있는 ‘명태균 휴대전화’ 확보 고심

2025-05-25 17:20:08  원문 2025-05-23 14:46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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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게이트’의 한 갈래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수사하는 대구경찰청이 23일 의혹을 폭로했던 전 미래한국연구소(미한연) 부소장 강혜경씨를 불러 조사했다. 경찰은 의혹을 규명할 핵심 증거인 명태균씨의 휴대전화를 확보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휴대전화는 현재 검찰이 갖고 있다.

대구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강씨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강씨는 명씨와 홍 전 시장의 관계, 홍 전 시장 측 인사들의 여론조사비 대납 정황 등을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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