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에 대해 느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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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도 상향이고 가고 싶기는 함. 참고로 현역이 아님. 서울 ㄱㄴ 쪽에 고딩 졸업함. 최상위권 20명정도 모두 서울대 , 의대나 치대감. 한의대 한명도 안감, 객관적인 인식을 보았을때 아버지 나이 어른들은 인식이 매우 안좋음. 주변 애들은 그냥 장난으로 한의대를 한무당으로 대명사화시킴. 나도 고딩때는 장난으로 아무런 느낌 업이 한무당 한무당 했음, 그러나 입결은 입결인지라 친구들도 무시하지는 않음. 그저 장난으로? 하는거 같음. 근데 어른들은 진짜 진지하게 말함. 인생을 더 살아본 어른들의 말을 들어라? 망해가고 있는 직업을 왜 원서 넣냐? 원서 넣기가 무서울 정도. 아 모르겟다 ㅜ 입결은 또 높음... 더 살아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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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밤늦게 뭘 먹었더니... 9 0
소화가ㅠ안돼 배가 꾸륵꾸륵 거려여ㅠ 잠을 못자겠어여ㅠ 내가 왜 미련하게 돼지처럼 밤에 먹어댔을까
ㅋㅋ저도 점수되면 가고싶지만 미래가 걱정되는 직종이긴 해요 ㅋㅋ
ㅇㄱㄹㅇ 의외로 어른들 인식도 별로인거같아요 한의사
수요는 언제나 있음 본인의 그 쪽 능력이 좋으면 어디든 노상관
점쟁이들도 돈잘만버는데 한의사가 돈걱정하겠소??
이 수간 또 물타기시전하네 밥먹고 할짓없냐
?? 한의사비하발언아닌뎁쇼.....
인생을 더 살아본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보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그 분들의 삶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지 않거든요. 어른들도 다 듣고 그냥 그렇군, 카더라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도 많아요.
이미 망한 직업이었으면 입결은 아마도 쭈욱 내려가있겠죠? (평균 5등급 이라든지...)
입결이 리즈시절은 아니지만 유지가 되고 있고 다시 올라가고 있다는 것은 어느정도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 여자라서 한의대 넣으려구요ㅋㅋㅋ
한의사 망하는 시기보다 공대가서 취직하고 애 낳아서 짤리는 시기가 더 빠를 것 같음ㅋㅋ
역시 이나라조센의 현모양처감이로세..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말 재밌게 하시네 ㅎㅎ 유머감각이 좀 있으신듯 ㅋㅋ
나름 진담섞인 말이었는데.. 헬조선 너무함
교대 가도 되긴한데 애들 너무 싫어해서 포기함ㅠ
인정
아주 편협된 생각이네요.
보건복지부 통계를 보면 한의원내원환자는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도 그 주위 어르신들이 걱정해줄 수준도 전혀 아니구요.
그냥 자기 생각이 진리라고 착각하는 분들이 한의사걱정하는 거 보면 좀 우습네요
저는 학교에서 단 한번도 '한무당'이라는 용어를 사용해본적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는데... 오히려, 오르비에서 처음 들어본듯...? 장래희망이 한의사인 애들이 적은건 맞아요. 장래희망이 의사인 애들은 많은데, 한의사나 치과의사는 별로 못본 것 같습니다. 의사가 하나의 통용되는 용어라 그럴지는 몰라도...
여우의 신포도죠.
머리에 총맞고 집에서 롤이나 하는 인간들이 지앞길은 암담하니 그저 만만한 한의사까는 놀이가 재미있어보이니 동참하고 그런식이죠. 한의사까는 인간들 뭐하는지까보면 대부분 고졸잡대는 기본이요 디씨 일베충들이 많습니다ㅎ
최근 한의사가 손금이나 사주팔자로 질병을 진단한다고 해서 논란이 됐던적은 있지만 한의사들도 인정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49&aid=0000075148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3534
보약을 지어야 돈이되는데 침만맞고 가겠다하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