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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476982] · MS 2013 · 쪽지

2015-12-19 12: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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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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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공부하는 꼬라지에 화가 너무 납니다. 예를 들어 제가 한국사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어 미리 내년 수능 한국사를 준비하고자 '키워드 365 하룻밤에 읽고 끝내는 수능 한국사' 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근데 자꾸 저 혼자 이 개념은 과연 수능에 나올까? 라고 약간 의심(?)을 하며 겉읽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머릿속에 남는 것도 하나도 없는 것 같고요. 그렇다고 공부를 잘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올해까지 삼수하고 사반수 하려고 하는데 여태까지 논술 최저 한번도 못맞춘 등신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딴 태도를 고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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