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동치성 [288447] · MS 2009 · 쪽지

2010-11-15 04:55:48
조회수 1,234

포기해야되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54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절 피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물어보기두 하구 그랬는데

자기는 전혀 진짜 아니고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완고하게 얘길하드라구여

그래서 남는 찝찝함. 제가  티를 내기 전에부터 그랬는데

문자에 답두없구 그랬거덩여. 자기는 원래 문자를 잘안한데요.

글고 먼저 이 친구가 연락두하고 그러거든여?

근데 한번 제가 솔직히 말해달라구 그랬어요 . 계속 찝찝해서..

근데 도무지 모르겠다고 그거에대한 얘기를 할뻔했는데 제가 바쁜일이 있어서 무마됫구

그 이후로 다시 그얘기를 꺼내기가 어렵구 관계가 매우 서먹서먹해진거같아요 . 전 불편하게느껴지네영

그친구는 남자친구도 있고 만나는거보면 사이가 안좋은거 같진않은데

그래서 상담글올리니까 그럼 내가 비켜줘야한다고들하는데

잊기가 디게 힘드네영 계속 신경쓰이구.. 매우매우 심란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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