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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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은 의사나
전문직 종사자 아니면
큰 차이 없지않나요
재테크나, 자영업에서 잘되야
목돈 만지는듯
명문대나와도
생활비에 허덕이며 살면 ㅜㅜ
자본주의란 말이 참 현실적인 단어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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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재력은 직업이 아니라 그냥 부동산이랑 부모 얼마나 잘만느냐가 더 크죠
그래서 비슷하다고 썻잖아요?
개인 역량에따라달린건데
주로 명문대가는사람들이 아닌사람들에비해 역량이 큰듯
살아온습관, 노력하는 정도라던지, 성실성 등등 이기는습관이라고해야되나 이게있는듯,
분야에따라 또 다른거고요
열심히 비전가지고 사는 사람도있는반면 , 걍 생각없이둥둥 떠다니는사람도 있는거같고
남들하는만큼만 살기도 힘든거같기도하고
그건그래요. 25세이전까지는 의미있는사건이 대학입시 정돈데
다만 아닌거지 20대 초반까지의 성공은 대학이 아닐지
아주 잘되는 극소수 제외하고는 전문직이나 자영업 보단
재테크나, 집안 특히 집안인듯
전문직 등 자체도 집안에서 안받쳐주면 힘드니
돈많고 학벌좋은부모 있는 사람들이
배경의 득을 많이 보지요.
불공평하지만 현실이군요.
전문직도 의미없는 시대가 요즘 시대입니다.
전문직이 재력이 좋다 ....이건 어느정도 이상 나이대거나, 집안자체가 재력이 좋은데 전문직이 된 것일뿐임.
우리나라가 지금 중국처럼 한참 발전할때야 공부잘하면 성공이지만,
이젠 한국은 공부만 잘하면 잘살수있는 그런 사회가 절대 아님.
현 시대 자체가 부의 세습화가 큰 영향을 줍니다.
또한 직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느 직업이든 그 직업의 상위 몇%가 성공하는 사회인듯하네요
우리가 장년층이 되고, 전문직을 보면 빛좋은 개살구가 뭔지 절실히 깨달을 겁니다.
재력이 부족하다면 답은 하나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현재를 즐기면서 사는 것.
오르비에 몇 안되는 기억남는 분 니콜남편님이네요.
댓글들 보고서 재차 알게된건
부의 세습경향
근데참 공부가 쉬운게아닌데 상식적으로는 그렇게해서 능력을 갖춘사람들이
당연히 부를 쥐는 건데
그냥 문득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니
결국 그건 상식일 뿐이지 현실이 아니라는 것 알게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직업에서의 성공은 조금 협소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 세계에서만 느껴지는 성공이라서
모든영역을 아우러서 결국 거는 타이틀은
살면서 불려낸 재산이 시험점수와 같은게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직업으로써의 성공은 기분이고
자기만족에 가까운것 같고
사는데 있어서는 재산이 맞는거 같고
또 더 중요한건 현실적인 만족
머리속이 꽉채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말씀 보고 새로 알고 더 넓게 생각 해봤네요. .
근데 좀 힘들어졌다 뿐이지
예전에도 목돈 만지기는 쉽지 않을텐데요..
월 500번다. 300번다. 물론 차이는 두배가까이지만..
똑같은 중산층. 음. 아직 재테크도 안해봤지만
돈을 좀더 벌면 시도는 몇번 더할수있겠네요.
제태크는 한번 안되는 사람은 열번해도 안되는 사람임. 돈많은건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