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사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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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시 보고 있는데요,
전에 봤을때도 재밌다는 걸 느끼긴 했었어요
근데 많이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헤어지면서 신세계(지옥같은)를 경험해서 죽다살아났는데ㅋ
다시보니까 대사 한마디한마디가 막 푹푹 꽂히네요;
어제 4시까지 3회연속으로 봤는데 밤샐뻔했음ㅋㅋㅋ
암튼, 연애시대도 그랬고 이것도 그렇구요
드라마건 영화건 힘든일 겪은후에 달라보이고 볼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드는게 또 뭐가 있을까요?
참고로 제가 본건 태릉선수촌하고 연애시대하고,,, 몇개 없네요ㅎ
영화는...시간여행자의 아내랑 사랑의 레시피 이것밖에 없고
저같은 경험해보신 분들 있나요?ㅎ
기분이 묘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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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갑니다
하프웨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If only
Before Sunrise
Befor Sunset
Notebook
Atonement
Pride and prejudice
어...어라 그냥 멜로만적어버렸네 ㅠㅠㅠㅠ
뭐 그래도 그럴때 보면 좋은영화들입니다.
비포 선샛하고 비포 선라이즈! 옛날에 봤었는데 꼭 봐야겠어요ㅎ
지금 보면 엄청 새로울듯ㅎ 감사요^^
눈의 여왕??
근데 이건 성유리씨의 발연기가 초반에 약간 거슬려요..
그래도 후반부 갈수록 귀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