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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즈(이유섭) [194126] · MS 2007 · 쪽지

2015-07-31 19:39:25
조회수 455

2012 낭비 2번 길브레스 풀이과정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31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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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012 인문 길브레스 풀이과정.pdf



아이디어는 국어국문학과 일반선발 합격자 차XX 의 것으로 시작하였으며, 해당 합격자의 답안내용은 첨부파일의 답안내용의 50%정도에 해당하였습니다. 이후 4년 동안 정립을 거쳐 하나의 일체적인 풀이법으로 과제해결형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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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로즈(이유섭) · 194126 · 15/07/31 19:49 · MS 2007

    그러니까 핵심은 채용담당관은 벽돌공이자 대학생이고 판별은 곧 인지이자 작업이며 사진은 곧 지원자라는 것입니다. 이것 대응만 잘 하면 쉽게 풀리는 문제입니다.

  • 케미제이 · 407390 · 15/07/31 20:00

    채용담당관이 벽돌공인건 알겠는데 대학생이고는 뭐죠?

  • 페로즈(이유섭) · 194126 · 15/07/31 20:03 · MS 2007

    같은 S 즉 주어자리에 오니까 같은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겁니다. 채용담당관이 지원자를 '보는' 것이나, 대학생이 사진을 '보는' 것이나 행위가 똑같기에, 자동으로 채용담당관은 대학생도 됩니다.

  • 케미제이 · 407390 · 15/07/31 21:05

    아 실험에 참가한 학생 말이군요.ㅎㅎ 감사합니다

  • 페로즈(이유섭) · 194126 · 15/07/31 20:06 · MS 2007

    저는 요즘(사실 작년부터) 비교에 있어서 SVO 사용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개인지도하는 학생들에게도 학생들의 독해스타일에 따라서 이 기술을 정답인지 아닌지 자기 답을 확인하는 데만 쓰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만....(왜냐하면 다양한 비교기준을 많이 동원시키는 것이 요즘 합불을 가르는 포인트가 되고 있으니까요)

    과제해결형 문제만큼은 절대로 SVO를 양보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유형만큼은 SVO로 풀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