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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대려고 [568337] · MS 2015 · 쪽지

2015-07-20 16:17:05
조회수 807

문과생이 부러운점 안부러운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6264612

부러운점: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성적 급상승 가능성이 좀 높음 (물론 중위권 얘기)

안부러운점: 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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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년 응애 · 453954 · 15/07/20 16:22 · MS 2013

    안 부러운 점이 너무 안 부러운 거라 안 됨

  • · 575903 · 15/07/20 16:45

    공대생만큼 공부한다면야..

  • 성대글로벌의예과 · 551700 · 15/07/20 17:00

    공부량과 관계없이 사회 철학 전공자를 기업에서 안 원함

  • · 575903 · 15/07/20 17:09

    제조업 중심 대기업이 안 원하는 거겠죠.

  • 성대글로벌의예과 · 551700 · 15/07/20 17:19

    인문학 사회과학 전공자를 적극적으로 필요하는 대기업이 제조업 중심 대기업에 비해 얼마나 됩니까?

  • · 575903 · 15/07/20 17:21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제조업 중심임을 내포하는 건데..
    그건 저도 궁금하네요..?; 우리나라 비제조업 중심 대기업이 얼마나 되겠어요.
    하지만 '기업'의 범위에서 사회 철학 전공자를 '안 원하는' 데는 없을 거고요.

  • 성대글로벌의예과 · 551700 · 15/07/20 17:30

    현재 트렌드 자체가 문과 조금 뽑고 이공계를 더 뽑는건데 단순히 공부량만을 취업못하는 이유로 꼽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티오 자체가 다른데 말입니다

  • · 575903 · 15/07/20 17:33

    공부 공대생만큼 빡시게 해서 그 '조금' 뽑는 데에 기어들어가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이해되셨습니까?

  • 성대글로벌의예과 · 551700 · 15/07/20 17:47

    어예 ㅂㅇ을 탁치고 갑니다

  • 주쿠 · 574941 · 15/07/20 17:15 · MS 2015

    ㅋㅋ단점때문에 많은부러운점이 상쇄

  • 힘내라힘내 · 533923 · 15/07/20 18:40

    대학 가서 학점 따기 좀 수월한 점... 이과 신입생때 관심있는 분야 고학년 전공과목까지 들어봤는데 시험도 적고 과제도 별로 없고 학점따기도 쉬웠어요..

  • 희망TM · 325691 · 15/07/20 20:17

    문과 부러워하지 마세요. 취업시장에서는

    sky 경영보다 중상위권 전화기가 더 유리합니다.

    sky 경영에서 학점관리 잘하고 스펙좋아도 우수수 떨어지는 1차 서류전형이

    중상위권대학 전화기는 잘만 턱턱 붙더군요;

    문과 sky대학은 로스쿨.고시 하려고 가야지 취업하려고 가면안됩니다.

    취업할거면 지거국 공대가 몇배는 더 잘됩니다.;; 근데 그게 사람일이라는게 뜻되도 되는게 아니라

    신입생때는 다들 한번씩 고시생각하다가 결국 취업시장으로 빠지게되지요..

    가장 최악은 고시공부에 몰빵했다가 고시도 안되고 취업도 못하고 (예전에는 sky 학벌이면

    고시공부하다가도 취업가능했는데 요즘에는 학점 4.0 이상 아니면 취업불가능) 9급공무원시험

    직행. 제주위에 이런케이스만 수십명입니다. 고대 중도 가보면 9급공무원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문과는 리스크가 너무큽니다. 어중간한 학생들은 문과가지말고 무조건 공대가세요

  • 교학대려고 · 568337 · 15/07/20 20:39 · MS 2015

    고려대가서 9급은 너무 비극인데....

  • 서강경제16! · 491964 · 15/07/20 23:11 · MS 2019

    서강대 철학과에 상경복전도 취업힘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