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대 갠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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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뒤에 수의대가 많이 올라갈거 같음
요즘은 강아지들도 유모차 타고 다니던데..
미래에는 이초코 박치즈 이런 식으로 자식취급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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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2 0
어렸을 때부터 되게 사소한게 싫었어요 왜 학생들이 교실은 몰라도 교무실...
ㅋㅋ박치즈..이미 친구들보면 강아지도 가족임

ㄹㅇ..애완동물을 넘어서서 더 애정이 깊어져가는..근데 저 같아도 그럴듯 강쥐랑 냥이는 순수하게 나를 좋아해주니떡상하긴 할거같음
일단 수의학이 국내에 들어온지 그리 오래되지가 않았기도 해서 좋아지는건 거의 100%라고 봐도 되는데 그 정도가 중요할듯 어느정도까지 성장할지
우리강아지도 최땡칠임ㅋㅋ
저희집도 이름에 성붙였어욬ㅋㅋㅋ
ㅋㅋ 귀여워요ㅋㅋ
근데 그 같은 말이 10년 전에도 나왔다고 하죠 ㅋㅋㅋ…
실제로 10년새에 천지개벽했습니다.. 의대형님은 조용히 여물고 갈길가세요
말투 무서워요ㅜㅜ 여물라니 무슨..
그래서 그 10년동안 엄청 바뀌었는데요
죄송합니다 제가 10년 전 수의사 현실은 몰라서..
의치한이 상수가 아닐까요?
한은 잘 모르겠고 의치는 상수가 맞을거 같네요
한까 아닙니다ㅠㅠ
한>수는 변하지 않을듯
이미 매출에서 수의업은 3번째 자리로 올라섰어요 10년 전엔 60%가량 밖에 미치지 못했던 게 이렇게 빨리 바뀌었죠
근데 그만큼 수의사도 늘어서 부익부 빈익빈의 시대가 올듯 지금도 소동물은 포화 상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