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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독존 [1055336] · MS 2021 · 쪽지

2022-09-02 23:16:55
조회수 13,857

질문 받겠슴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8250085

넵…!

0 XDK (+2,670)

  1. 1,670

  2. 1,000

  • 대학원생(진) · 986620 · 22/09/02 23:17 · MS 2020

    실수 줄이는건 풀이과정 정리해서 쓰고 실모연습 맞나요?

  • UR독존 · 1055336 · 22/09/02 23:18 · MS 2021

    그리고 제가 9평 대비로 올렸던 실수 모음처럼 정리하기요!
  • Color drive · 1053230 · 22/09/02 23:17 · MS 2021

    반수생 기출 n제 병행vs기출 뉴런 회독

  • UR독존 · 1055336 · 22/09/02 23:18 · MS 2021

    기출+N제 for 2등급 이상, 3등급은 사바사, 4등급 이하는 기출 뉴런

  • Color drive · 1053230 · 22/09/02 23:20 · MS 2021

    낮3뜨면 기출 뉴런하는게 맞겠죠?

  • UR독존 · 1055336 · 22/09/02 23:21 · MS 2021

    목표가 2면 넵 그 위가 목표시면 둘다 하셔야 해요 기출 뉴런 엔제

  • Color drive · 1053230 · 22/09/02 23:33 · MS 2021

    수학에 더 투자해야겠네요

  • 커풀화1은내일,2023수능을평정했노라 · 1016140 · 22/09/02 23:17 · MS 2020 (수정됨)

    1. 문학 잘하는법
    2. 멘탈관리 빡세게 하는법
    수능날 가서 또 긴장할거 같아요오...
    3. 수학 n제 딱 한권만 푼다면 뭐 푸실건가요

  • UR독존 · 1055336 · 22/09/02 23:20 · MS 2021

    1. 문학은 결국 그 작품에 이번 모고나 수능에 하필 나와야만 했던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야 합니다. 그게 답으로 출제되기 때문이에요. 이는 복잡한 내용이라 칼럼들 봐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ㅜㅜ 혼자 하실려면 기출 문제의 <보기>들을 아예 공부하시면 됩니다

  • 커풀화1은내일,2023수능을평정했노라 · 1016140 · 22/09/02 23:23 · MS 2020

    내일부터 칼럼 정독 들어가겠사와요
  • UR독존 · 1055336 · 22/09/02 23:20 · MS 2021

    2. 긴장 안하는 방법은 없어요. 긴장을 해도 잘 보게 하는 게 중요하고, 그래서 미리 생각의 회로를 정리하고 수능날 사용만 해야 해요. 수능날 새로운 생각을 하는 건 불가능…!

    3. 닥 드릴

  • 커풀화1은내일,2023수능을평정했노라 · 1016140 · 22/09/02 23:27 · MS 2020

    긴장해도 잘보려면 지금 열공하는 수밖엔 없겠네요...
  • 설경진짜갈고야 · 1106081 · 22/09/03 00:44 · MS 2021

    드릴인 이유가 있을까요??

  • 에드 시런 · 1156905 · 22/09/02 23:18 · MS 2022

    내신 버림받은 고2에게 올해 여기까진 끝내야 한다 말씀해주세요..
  • UR독존 · 1055336 · 22/09/02 23:23 · MS 2021

    질문이 조금 이해가 안 가요 ㅜㅜ 다시 말해주시겠어요? (정시로 돌렸으니 올해 최소한 해야 하는 공부를 말해달란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개념을 완벽히 장착하시고 수학이나 과탐은 마리 게출 해놓으면 메리트 있죠. 국어는 먼저 소비하지 마시고 무조건 고3 때)

  • 에드 시런 · 1156905 · 22/09/02 23:28 · MS 2022

    감사해요 선생님
  • 최선을 다하기 · 907074 · 22/09/02 23:18 · MS 2019 (수정됨)

    작수 88 6평 88 9평 96(14틀)인데 실모들 풀면 머리에 문제가있나 싶을정도로 못풉니다... n제 지금까지 10권 이상 풀었는데 서바이벌같은거 풀면 항상 준킬러 다못풀고 9평도 11 13 14 21 다 별표치고 넘어가서 멘탈 터졌어요.. 결구 ㄱ돌아와서 어찌저찌 풀긴했는데.. 공부법이 잘못된걸까요?

  • UR독존 · 1055336 · 22/09/03 09:41 · MS 2021

    이거 답하다가 어제 급 잠들었네요,, 준킬러를 정말 몰라서 못 푸는 건가요 아니면 당황하거나 시간 모자라서 그런건가요? 어느 쪽이든 양 대비 결과가 그리 좋지 않으신 건 맞습니다. 이 얘기는 컨텐츠의 적합도 or 실행하는 방법 둘 중 문제가 있다는 거에요. 우선 엔제의 경우 10문제 중에 5-7 문제 정도 맞추는 게 제일 적합하다고 주로 말합니다. 이를 과하게 벗어나면 적합한 컨텐츠를 다시 골라서 푸셔야 할 테고, 저 범위와 유사함에도 저러신 거라면 이는 명확히 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공부법이 잘못된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하고 계신지 답글 부탁드립니다

  • 최선을 다하기 · 907074 · 22/09/03 18:12 · MS 2019

    최대한 기계적 풀이(무지성)를 지양하고 풀고서 사고과정을 훑으면서 배울점 (ex 호위의점 연결 주의, 삼차함수 -> 특수한 지점을 찍고 확장, 이런식으로 교훈화를 하고 적당히 시간지나고 읽습니다) n제는 실모빼고 올해 푼 것만 나열하면 2020드릴 미적분(현역때ㅜ사고 구석에박아둠;;), 드릴3 시리즈, 규토고득점 공통, 킬패스, 이해원n제 시즌2 수2, 문해전 수2, 하루4점 시즌123.. 정도 됩니다..

    평가원 모의고사 보면 분명 다 공부한데에서 나오는제 제가 익힌걸 제대로 못쓰는거같습니다 9평 14번 같은 경우에 처음에 인수껴서 식작성하고 실근의 위치로 케이스 분류하면 되는데 처음에 체계적으로 분류를 못하고 4분은 까먹었고(작년 양가원 코드에 이런 분류문제가 있었고 실모들에도, 6평 14번에도 이런 방식이 있었다는건 떠오릅니다..) ㄷ풀때 식으로 계산하면 되는데 그래프로만 밀다가 못풀고 자괴감이 들었네요..

    머리는 별로 안좋은거같습니다
    21수능 백분위 96 90 1 91 98
    22수능 백분위 91 96 2 98 97
    분명 정말 열심히 했는데.. 올해도 9평만 뽀록터져서 좀잘보고 실력이 비슷한거같네요...

  • 4번째 비행시도 · 1152372 · 22/09/02 23:18 · MS 2022

    올해 69를 보신뒤에 어떤 공부방향이 가장 바람직할꺼라 생각하셨는지....?

  • UR독존 · 1055336 · 22/09/04 18:44 · MS 2021 (수정됨)

    제가 써온 칼럼들 기조는 유지된 것 같습니다 큰 이변 없이 흐름대로 나오고 있으니 변화를 꾀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사자랑 다이 뜨는 벌꿀오소리 · 1060489 · 22/09/02 23:19 · MS 2021

    독존님이 생각하시는 수능 때까지 만들어야 할 각 문학 갈래별 문풀 목표 (단축) 시간 알려주세요

    ex) 현소 -분 / 고소 -분 이런 식으로요..!!

  • UR독존 · 1055336 · 22/09/04 18:45 · MS 2021

    산문 최대 6분, 운문 최대 4분까지로 줄이시는 게 목표긴 합니다! 20분이면 많이 잘 푸는 편이에요

  • ,!”-&;!,)/“!,$:”/‘c · 1108803 · 22/09/02 23:19 · MS 2021

    이번에 문학까지 시간 관리 완벽하게 하고 잘 풀었는데 비문학에서 나가리.. 읽는 습관 점검하고 그냥 많이 풀까요? 5 13 14 17 틀렸음요..

  • ,!”-&;!,)/“!,$:”/‘c · 1108803 · 22/09/02 23:21 · MS 2021

    비문학 3지문만 남기고 40분 남았어요!

  • UR독존 · 1055336 · 22/09/04 18:47 · MS 2021

    이건 훌륭하시네요 워너비 상황입니다

  • UR독존 · 1055336 · 22/09/04 18:46 · MS 2021

    내가 어디를 잘못 읽어서 그 문제를 틀린 것인지 정확한 지점을 찾으셔야 합니다. 잘못 읽은 이유를 명시하고, 앞으로 어떤 독해 태도를 취해야 그 줄을 정확히 읽을지 고민하셔야 해요. 추상적인 말 같지만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잘 찾아내고 알게 만드는 것만큼 공부의 본질과 가까운 방법은 없습니다…! ㅜㅜ

  • ,!”-&;!,)/“!,$:”/‘c · 1108803 · 22/09/04 23:21 · MS 2021 (수정됨)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너무 추론만 하면서 독서를 하다보니 단순한 내용일치를 많이 틀렸더라구요 분석해보니까 대충 길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연계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내용일치 잘 맞추는 법은 꼼꼼히 읽고 잘 체크한다가 가장 정배겠죠?

  • 풀칠하기 · 857920 · 22/09/02 23:20 · MS 2018

    물1 1등급 실력인데 비역학을 조지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대성이론 전기력 자기력 파트)

  • UR독존 · 1055336 · 22/09/04 18:48 · MS 2021

    케이스 분류를 다 해두고 그냥 외워버리세여. 상대성 이론에서 우주선 방향과 빛 방향에 따라 뭔지 외우고 전기력과 자기력의 방향이 도선과 점전하 분포에 따라 어떤지 22수능 19번 그래프처럼 미리 그려놓고 외워두시길 바랍니다!

  • liliiiliililililil · 1121266 · 22/09/02 23:20 · MS 2022

    1. 이번 9모 구조독해+약간의 독해감으로 풀다가 83뜨고 빡쳐서 한수로 양치기하면서 월클래스 같이 수강하려고 합니다. 어떤가요..?
    2. 시험장에 가서 시험지의 페이스에 말리지 않는 방법은 역시 실력을 키워서 자신감을 기르는 것이겠지요?

  • UR독존 · 1055336 · 22/09/04 18:54 · MS 2021

    제가 발작 포인트가 몇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국어 양치기에여 ㅜㅜ 국어는 양치기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매우 적은 과목입니다. 그래서 점수 올리기가 어렵고요. 결국 수능 기출을 통해 ‘분석’으로 자신의 독해 방법 중 잘못된 곳을 찾아내고 ‘태도 수정’을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제가 일취월장 클래스가 헷갈려서 그런데 만약 월클래스가 기출이라면 월을 베이스로 한수를 푸시고, 만약 월도 기출이 아니라면, 기출을 기본으로 하되 한수와 월 중 하나만 취하시길 바랍니다!

    페이스에 말리지 않기 위해서는 결국 어떤 상황임에도 항상 똑같이 풀 수 있는 일관된 태도의 수립이 필요합니다. 이를 저는 ‘생각의 회로’라고 부르고 있으며 검색어 생각의 회로 를 쳐보시고 제 칼럼을 보시길 추천드려요!

  • 몰라요요 · 1093637 · 22/09/02 23:20 · MS 2021

    수학 실모 추천해주세요 좀 쉬운거면 좋아오
    실모 n제식으로 푸는중인데 킬러빼고
    공부할때 모르겠는 문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강의듣거나 답지보고 이해하고 나두니 실력이 안오르는거 같고..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17 · MS 2021

    실모 쉬운 건 랑데뷰 순한 맛, 꿀모, 양승진 모고 등이 있기 한데 그렇다고 또 막 쉬운 건 아니에요. 실모를 엔제식으로 왜 푸시나요...? 실모는 실모인걸요. 애초에 엔제식으로 풀거면 엔제를 풀어야 효율이 좋은데, 시간 잰다는 명목으로 실모 푸시는 건 비추에요. 엔제에서 몇 문제 정해두고 시간 정하고 타임 어택으로 푸시는 게 차라리 낫습니다. 모르겠는 문제의 경우, 해설지 보기 전에 내가 어떤 표현 때문에 현재 모르겠고, 어디서 막혔는지 미리 표시하고, 그 부분에 대해 해설지가 어떻게 서술했는지를 봄으로써 실력을 늘리실 수 있을 겁니다.

  • 몰라요요 · 1093637 · 22/09/05 22:07 · MS 2021

    아무래도 n제보단 실모가 비싸기도하고
    퀄리티도 좋다고 해서요..
    그래서 시중 인강 실모들 일단 풀고있어요
    시간 재고 풀어야겠네요

  • 몰라요요 · 1093637 · 22/09/05 22:09 · MS 2021

    실모 시간 재고 푸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풀어야 효과적인가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2:14 · MS 2021 (수정됨)

    보통 엔제 대신 실모를 푸는 이유가 시간잰다는 명목인데, 실모는 엄밀히 말하면 1번부터 준킬러 같은 걸 다 풀어야 하는데 엔제는 킬러만도 풀 수 있으니 효율은 당연히 엔제가 높아요…!

    https://orbi.kr/00057293865

    이 글 꼭 봐주세요..! 실모와 엔제의 역할에 대해 쓴 글이에요

  • ________ · 1067992 · 22/09/02 23:20 · MS 2021

    국어는 이런 거 신경써야지! 수학은 이런 거 관찰하고 떠올려야지! <<실모 볼 때는 그래도 좀 됐는데 현장에선 거의 하나도 안떠오르고 마음 급해서 그냥 피지컬로 밀었는데 실모 많이 풀면서 연습하는 게 답인가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18 · MS 2021

    실모를 많이 푸는 것 + 문제를 볼 때마다 루틴으로 항상 그 생각을 하는 게 습관이어야 실전에서도 발현될 거에요 ㅜㅜ

  • ________ · 1067992 · 22/09/05 23:16 · MS 2021

    감사합니다

  • wkfgkrhdlTdj · 961179 · 22/09/02 23:21 · MS 2020

    혹시 영어 질문도 받으시나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18 · MS 2021

  • 사자랑 다이 뜨는 벌꿀오소리 · 1060489 · 22/09/02 23:22 · MS 2021

    댓글 올라오는 속도 무시무시하네요..
  • ricky0625 · 1151586 · 22/09/02 23:24 · MS 2022 (수정됨)

    수학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알고 싶습니다. 3등급에서 정체되어있는데 항상 틀리는 이유를 보면 11~14부터 문제를 보고 해설이 바로 떠오르지 않아서 시간 오래 걸림->확신을 가진 답이 아닌 반은 찍고 반은 푼 수준으로 급하게 품->킬러 넘어가서 조금 끄적이다 시간 오버->못푼 문제 다시 풀려고 시도하다 시험 끝남
    이런 식이더라고요. 결국 준킬러 문제를 보고 바로 조건 해석 및 풀이방법이 머리 속으로 구상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이 관건있듯 한데(시간부족도 이 때문인듯)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기출과 연계교재는 거의 마무리 되었고 지인선 n제와 4규가 n제 입문으로 좋다기에 추석 전후로 다 푸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후엔 드릴 하려고요 독존님 생각의 회로 칼럼 보면서 교훈화를 계속 하고 있긴 한데 앞으로의 n제도 그렇게 다루면서 훈련하면 수능에선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까요..? 확통 선택자인 문과생인지라 적어도 90점 이상은 받고 싶습니다;;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24 · MS 2021

    11-14 이 부분이 바로 해결이 안 되는 것이면 회로가 정리가 아예 안 되었을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단순히 오답을 하시면서 회로를 '나열'하시면 안 됩니다. 위계에 맞춰서 정리를 하셔야죠. 제가 올린 적분 칼럼 보시면 아시겠지만, 단순히 회로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순서까지 정해서 매뉴얼로 만들어두신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공부해주셔야 해요...! 준킬러는 원래 누구나 시간 있으면 풉니다. 빨리 풀어내는 게 실력이기에 어떻게 하면 내가 특정 조건을 보고 정답인 해석을 떠올릴지 정리를 해두시는 게 正道(정도)일 거에요

  • ricky0625 · 1151586 · 22/09/05 21:34 · MS 2022

    감사합니다 독존님..! 다시 태도를 교정해야겠네요!!
    사족이지만 정말 덕분에 수학공부하는데 있어서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체화도 부족하고 회로 정리도 안 되어 있지만 방법이라도 알 수 있게 되어서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

  • 킥킥킥킥 랄랄라 흐흐흥 · 1117487 · 22/09/02 23:24 · MS 2021 (수정됨)

    수학 3등급 하위권 정체중인데 뭐가 문제일까요,, 공부량이 적진 않다고 자부하는데 스스로 어떤 부분을 반성해보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공부하면서 놓치고 있을만한 부분이라던지 그런것들이요..!

    참고로 커리는 개념-기출 2회독-뉴런 까지 끝난 시점이고 N제나 시중 실모는 아직 손대지 않았습니다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24 · MS 2021

    바로 윗분 답글 참조해주시고 다른 것 같다하면 조금만 더 자세히 질문 주세요 ㅜㅜ

  • 몽키 D. 루트 · 1101352 · 22/09/02 23:25 · MS 2021

    준킬러 빨리 뚫기를 위해선

    N제를 통해 문제를 보는 관점이 빨리 나오도록 도출
    Vs
    실모를 통한 훈련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25 · MS 2021

    둘다죠...! 1을 먼저해서 2로 검증하는 걸 계속 무한 반복하는 거에요

  • Kwakkwa · 1126771 · 22/09/02 23:25 · MS 2022

    9평까지 국어를 꽤 많이 했는데 여전히 4입니다..ㅜㅜ 5점 올랐어요 그냥 전 안되는거같아요ㅠㅠ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27 · MS 2021

    콰콰님 정말 본인이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안 될 거라고 정해두어야 편하셔서 그런가요... 본인도 왜 현재 국어 성적이 안 오르는지 아시잖아요 저한테 질문하시는 내용 보면 거기에 다 답이 들어있는데 왜 자꾸 피하시나요. 正道(정도)에 따라서 걸어주세요 지름길은 없어요..

  • 일반고2학년 · 1041054 · 22/09/02 23:26 · MS 2021

    고2 정시파이터 자퇴할까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28 · MS 2021

    어차피 국어나 수학은 정시랑 내용이 겹치는데 정시 파이터여도 내신 기간에 맞추어서 타이트하게 공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진짜 정시 파이터시라면 수2는 수시러들 때려 잡으셔야죠
  • 일반고2학년 · 1041054 · 22/09/05 21:35 · MS 2021

    앗 이때 다급해서 너무 대충 질문했었는데 대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고민에 관해 조금 긴 사연이 있는데 쪽지 봐주실 수 있나요?

  • 계속 나아가는 71호 · 951051 · 22/09/02 23:27 · MS 2020

    독존 님이 생각하시기에도 이번 9평 수학이 많이 쉬웠을까요??
    이번에 첨으로 90점 넘겨서 히히덕거리고 있었는데 다들 쉬웠다 하니 조금 서운?하네요 ㅋㅋ ㅠㅜ

    그리고 화학 같이 타임어택 심한 과목은 그냥 그런 시간 압박을 많이 경험해보는 수밖에 없을까요? 이번에 실수하기 싫어서 일부러 천천히 풀었는데도 2페이지에서 간단한 거 순간 판단 미스나서 9번 틀리고 오히려 4페이지에서 시간이 너무 없어서 제대로 풀질 못했어요
    그래서 그냥 속도감을 느끼며 푸는 걸 집중적으로 하려는데, 이게 괜찮은 건지 확신이 안 서네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30 · MS 2021

    화학은 우선 천천히 풀어서 시간 안에 절대 못 풀어요 ㅋㅋ.. 저도 엄청나게 스피드있게 풀었고 18번까지 13분 정도 걸렸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푸는 게 맞고, 그러면서도 실수가 안 나오도록 집중력 기르기와 어떠한 상황에서도 일관되게 생각의 순서를 정해두어서 실수할 확률을 낮추시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수학은 작년 기조랑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원점수로 생각하셔도 충분히 괜찮으니 90점을 처음으로 넘기신 일 기뻐하시되 앞으로는 100점 맞아야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주세요

  • 미사키 · 1132132 · 22/09/02 23:27 · MS 2022 (수정됨)

    3467 언매 안틀리고 등급 괜찮게 나오다가(6평은 백분위 99찍었었어요)
    이번에 언매 5개 틀리고 폭사했는데(의미는 없지만 언매 틀린거 빼면 1등급 나오는 점수네여)
    지금 시점에 하면 좋을 언매공부법이나 오답정리법은 뭐가 있는지 궁금해여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36 · MS 2021

    https://orbi.kr/00055314601 _ 국어 공부법 총정리

    언어 공부법은 있는데 매체의 경우 저는 발췌독보다는 독해를 하면서 예측을 하는 방식을 선호했었습니다. 그래서, 평가원에서 어떤 표현을 주로 답으로 내는지 연구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이번 9평의 경우에도 카메라 찍는 것 관련해서 말 바꾸길래 이거 답으로 나오겠군 했더니 45번의 1번으로 어김없이 나오더군요. 그런 식으로 답이 나오는 표현들을 학습하세요!

  • 불국어 · 1156308 · 22/09/02 23:28 · MS 2022

    6모 76-9모 54로 떡락 이거 어떡하나요.. 수학 뭘 해야할까요.. 진짜 ㅠㅠㅠㅠ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37 · MS 2021

    어떤 공부를 하고 계신지 뭘 해왔고, 본인이 생각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본인의 얘기를 해주지 않으시면 제가 답해드릴 수 없어요.. ㅜㅜ

  • ㅈㅅㄱ · 1117775 · 22/09/02 23:30 · MS 2021

    형님 이번에 배성민 드리블로 6평 80에서 9평 96까지 올랐는데 누가 암기로 올린 점수는 위험하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암기로 공부한 걸까요?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38 · MS 2021

    암기로 올린 공부인지는 결과만으로는 제가 알 수 없습니다. 과정을 제게 말씀해주셔야 판단이 가능하죠....! 암기로 공부했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96은 이해가 필요한 점수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자신이 푸는 도구들을 백지에 써보면서 단순 암기인지 이해인지 체크해보시는 것 정도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인생좆망 · 1099176 · 22/09/02 23:31 · MS 2021 (수정됨)

    공부하실때 하루에 전과목 공부 하셨나요?
    수학만하거나 수학,과탐 만하거나 이러는데
    차라리 하루는 수학,과탐 하루는 국어,영어
    이렇게 하는건 어떨까요? 효율이 떨어질까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39 · MS 2021

    10시간을 공부한다고 하면, 8시간으로 전과목에 분배하고 남은 두 시간은 그 날 복습이 필요하거나, 무엇인가 감을 잡은 경우 굳히기 하는 데에 썼었습니다. 국어나 영어는 매일 하시는 게 정말 좋아서 저는 하루에 전과목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인망생인망 · 785303 · 22/09/02 23:31 · MS 2017

    비문학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 맨날 지문당 두개씩은 틀려요.. 정독해도 두개 틀리는데 걍 독해력 문제인가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41 · MS 2021

    어떻게 공부하셨는지나 특정 문항 번호가 없어 자세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독서 공부 어떻게 하냐는 질문도 마찬가지입니다 ㅠㅠ 우선 칼럼 첨부해드리겠습니다.

    1) 국어 칼럼


    https://orbi.kr/00042057539 _ 이런게 있단 걸 아는 것만으로 등급이 오릅니다(Intro)

    ; 제 칼럼의 목적을 알려주는 인트로입니다. 오직 시험장에서 했단 생각만으로 ‘수능 국어의 본질’ 시리즈인 22 수능 해설을 작성했다는 제 얘기입니다. 사후적인 풀이 일체 배제하고 국어 피지컬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글이 제 칼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능 국어의 본질 시리즈 _ “가장 중요한 것이 답이다. “

    https://orbi.kr/00042095275 _ 수능 국어의 본질(1)_독서론

    https://orbi.kr/00042137322 _ 수능 국어의 본질(2)_ 헤겔

    https://orbi.kr/00042487040 _ 수능 국어의 본질(3)_ 생각의 회로 of 경제지문_브레턴우즈

    https://orbi.kr/00042638790 _수능 국어의 본질(4)_ 생각의 회로 of 기술지문_후방 카메라

    https://orbi.kr/00042641876 _ 수능 국어의 본질(5)_문학특강 of 시 with 2022 수능

    https://orbi.kr/00042680072 _ 수능 국어의 본질(6)_ 문학특강 of 현대소설 with 2022수능

    ; 수능 국어 독서 독해와 문해의 끝판왕인 ‘출제자의 의도 파훼하기’를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독서와 문학을 나눠서 적어놨고 각각 22 수능 해설과 함께 관련 독해 태도가 니와있습니다. 특히 경제와 기술에 대한 제재별 태도가 아주 자세히나와있으니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지문을 읽으면서 정답 선지가 무엇일지 알 수 있다는 걸 여러분께 설득하기 위한 칼럼이 이 시리즈입니다. 평가원은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을 정답 선지로’ 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을 뽑아내는 독해력. 그 독해력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독해 방법을 보여주는 칼럼들입니다.



    https://orbi.kr/00042901953 _ 국어 공부법 마지막 & 문학특강 of 고전시가 with 2022수능

    https://orbi.kr/00043349241 _ 수능 국어 법 지문 1편_ 인문에 가까운 법 관련 지문

    https://orbi.kr/00043512036 _ Soft law with BIS 비율 규제_ 표리부동 지문 해설

    https://orbi.kr/00054686650 _ 17 수능 보험 지문_ 법 지문 찍먹


    제제별 정리

    https://orbi.kr/00056209725 _ 기술 지문 메뉴얼

    https://orbi.kr/00057750175 _ 법 지문 매뉴얼

    https://orbi.kr/00054824882 _ 국어 기출과 사설 모고 사용법

    https://orbi.kr/00055051097 _ '한 줄'의 중요성 _ 왜 따라한다고 안 늘지?


    https://orbi.kr/00057587007 _ 간결한 문학 칼럼

    https://orbi.kr/00055314601 _ 국어 공부법 총정리

  • 의예과 23학번 · 816560 · 22/09/02 23:32 · MS 2018 (수정됨)

    수학 브릿지랑 k27 어떤가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42 · MS 2021

    그렇게 물어보신다면 좋죠..! 다만 본인의 상황에 맞는지는 상황 말씀해주셔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퀄 자체는 좋습니다.

  • 23학번송우기 · 1141068 · 22/09/02 23:32 · MS 2022

    선생님이 저번에 장성문t 컨텐츠 추천해주셔서 짧은 특강만 들어봤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시간 절약에 좋을 것 같아서 장성문t 커리를 일부 병행하려 합니다,,,, 모의고사 말고 장성문t 컨텐츠 중에 추천해주실 만한 것이 있을까요?+ 강대k 현강 하시던데 거기 가는 것도 좋을까요? 9평은 44고 8분남기고 킬러 두개 둘다 못 풀었읍니다,,,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43 · MS 2021

    컨텐츠 이름이 다 인강 런칭하시면서 바뀌었어서 헷갈리네요 ㅜㅜ 혹시 거미줄 차트 라는 책이 아직도 남아있다면 개인적으로 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킬러를 아마 강사 중에서 가장 빨리 푸는 강사실 것 같습니다. 강모K 현강은 굳이 싶어요. 인강으로 정규 수업을 들으시는 게 더 나을 것 같네요

  • 데브라이너 · 1076480 · 22/09/02 23:34 · MS 2021

    9평 92 현역입니다.. 시간 부족을 아직도 꽤 느껴요..
    킬링캠프 한석원모의 꾸준히 풀면서 킬러엔제 진행중인데 기출문제 매일 일정량씩 뜯어보면서 생각 정리해보는거 의미가 있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44 · MS 2021

    넵 당연하죠...! 기출의 원리를 뽑아내시는 게 중요하고, 정말 기출 분석이 잘 되셨다면, 킬캠이나 한석원모를 풀면서 비슷한 기출을 못 떠올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 성의없이 고의로 · 802232 · 22/09/02 23:35 · MS 2018

    작수 물1 15번 순간 뇌정지와서 못풀고 20번은 19번에서 무지성계산해서 풀고 앞부분 한두개 다시푸느라 시간없어서 못풀었고, 이번 9평은 20번 2~3분정도 풀다 헤매서 47받았어요. 독존님 글 올리셨던거처럼 앞에서 시간 줄일수있는거 최대한 줄여보고 싶은데 어떤공부를 하면 좋을까요? 단순히 파트별로 포커스해서 양치기 조지는거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할거 같아서요...
    그리고 역학이 n제풀땐 잘풀리는데 시간압박을 느끼면 머리가 잘 안굴러가는거 같은데 해결법이 있을까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46 · MS 2021

    비역학의 경우 케이스 분류를 다 해두고 그냥 외워버리세여. 예를 들어 상대성 이론에서 우주선 방향과 빛 방향에 따라 뭔지 외우고 전기력과 자기력의 방향이 도선과 점전하 분포에 따라 어떤지 22수능 19번 그래프처럼 미리 그려놓고 외워두시길 바랍니다! 역학은 단순히 푸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특정 표현을 보면 이 생각을 해야겠다는 약속된 플레이를 미리 만들어두어야 실전에서도 시간 안에 푸실 수 있어요. 그냥 풀기만 하지 마시고 그 문제에서 얻어갈 수 있는 약속된 플레이가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얻은 약속된 플레이를 다른 문제에 써보며 체화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 설경진짜갈고야 · 1106081 · 22/09/02 23:35 · MS 2021 (수정됨)

    1.선생님이 생각하시는 설경 목표로 하는 고2의 12월 전까지 평균 공부시간 (자퇴생) 이 정도는 해야한다!어느정도?
    2.선생님이 생각하시는 설경 목표로 하는 고2의 올해 수능 국어 수학 영어 등급 이정도는 떠야한다! 어느정도?
    3.고3 가기 전까지 이것만 해놔라!!조언 좀요
    ex) 뉴분감 , 기출 ,n제 등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48 · MS 2021

    공부 시간은 굳이 하자면 10시간은 쳐준다면 좋을 거 같네요..!

    2번 대답은 딱히 없습니다. 정말 상관없거든요..!

    3번 대답은 개념을 정말 확실히 끝내놓기 + 수학의 경우 기출 해두기 (뉴분감 맞아요), 영어는 단어 많이 외워두기, 국어는 문법 미리 해두기 정도가 많이 도움될 것 같네요. 이것만 해도 고3 때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 정신과으사가 꿈 · 1079640 · 22/09/02 23:36 · MS 2021

    평가원기출같은거를 모의고사처럼 쭉 안풀고 수분감이나 한완수처럼 문제만 있는걸 풀었을때는 15번이나 22번처럼 어려운 문제도 맞히는거 꽤 있는데 막상 시험치면 고2학평도 1 안뜹니다 모의고사 실전감각이 부족한건가요? 지금꺼지 모의고사를 시간재고 풀어본적은 없긴합니다. 뭐가 문제고 뭘해야될까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52 · MS 2021

    원래 시험의 목적은 문제를 맞춫는 게 다가 아닙니다. 빠르고 정확한 게 시험이 요구하는 바이죠. 한 번 엔제나 기출 문제집도 시간 재고 풀어보세요. 아마 어버버 하실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특정 문제마다 문제를 푸는 방법을 미리 정해두고 순서도 확보를 해두셔야 실전에서도 습관대로 푸실 수 있습니다. 습관의 형성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 기억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의대가쟈아아ㅏ아 · 1131752 · 22/09/02 23:36 · MS 2022

    6평 84 9평 92인데 앞으로 계획을 1일 1실모에다가 어디서 시간이 나가는지 피드백하고 엔제푸는건데 괜찮을까요?목표는 100입니다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54 · MS 2021

    실모는 실력 증진용이 아니에요...! 상한선과 하한선은 기출과 엔제로 확보하는 것이고 실모는 상한과 하한 중 어느 점수로 확정될 지의 확률을 높여주는 도구입니다. 현재 상한선이 100점이라고 생각하신다고 하더라도 2일에 1실모 정도도 충분할 것이고, 엔제와 기출을 끝까지 놓지 않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정말 본인이 실력의 상한이 만점까지 확립되어 자신감이 있으시다면, 그러면 1일 1실모하세요

  • Ananan · 1058937 · 22/09/02 23:38 · MS 2021

    이번에 9모 수학 어떠셨슴까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55 · MS 2021

    개인적으로는 easy 했지만, 요새 기조로 따지면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

  • VERILUX · 1153000 · 22/09/02 23:38 · MS 2022 (수정됨)

    예비고1은 수학 선행이랑 과탐선행 어느정도까지 해야할까요?

  • 정신과으사가 꿈 · 1079640 · 22/09/05 21:54 · MS 2021

    포붕아...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56 · MS 2021

    선행의 선보다는 개념의 탄탄함이 중요할 것 같네요. 어느 내용이냐에 구애받지 않고 해당 학년의 학생들과 시험쳐서 비빌 수 있을 정도인지 돌아보세요. 고1 거를 선행하셨다고 하면, 고1 학생들과 시험을 쳐서 점수를 받을 자신이 있으실 정도의 탄탄함으로 선행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의대가쟈아아ㅏ아 · 1131752 · 22/09/02 23:39 · MS 2022

    국어 6평 4에서 9평 2로 올렸습니다. 최근에 든 생각이지만 여튼 시간안에 푸는 시험이고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글의 구조나 연결들을 의식적으로 하던거를 무의식적으로 될때까지 연습해야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기출로 이걸 연습하려하는데 방향성이 맞을까요?독서파트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57 · MS 2021

    무의식적으로 될 때까지라는 말 빼고는 다 맞다고 생각합니다. 의식적으로 엄청 빠르게 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국어에서 무의식을 거론하기에는 변수가 많아서요..! 관련 칼럼 첨부해드릴게요!

    https://orbi.kr/00055314601 _ 국어 공부법 총정리

    ; 말그대로 총정리입니다. 빈출 질문,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모아뒀고 제 칼럼들을 수차례 보신 분들은 복습용으로,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예습용으로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특히 제가 실제로 수능장에 들고 갔던 제재별 독해 태도를 비롯해제가 지향하는 독해 방식을 그대로 써놨으니, 그 태도를 단순히 읽는 데에 그치지 않고 정독해서 이해하고 다른 지문에사용해보시면 비약적인 성공을 거두시리라 과감히 말씀드립니다.

  • zxcvb · 1142413 · 22/09/02 23:45 · MS 2022

    9잘수망 어케 생각하시나요 재수생이고 6평 치대 9평 삼룡의 떴는데 작년에도 9잘수망으로 나락가서 너무 겁이 납니다...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58 · MS 2021

    독립된 시험이니 독립시행입니다. 9평 잘보고 수능을 망친다는 건 9평 성적에 안도한 사람들에 한해 맞는 말인데, 이렇게 제게 질문하실 정도면 안도보다는 아직도 배고파하고,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으신 것 같아요. 제 후배로 오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

  • 위치적 군비경쟁 · 1080849 · 22/09/02 23:46 · MS 2021

    수학 때 얼어붙어서 문제 자체에 집중을 잘 못할 때는 어떤 연습을 해야 될까요 시험장에서 차분히 생각하는 게 안 되는 거 같아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59 · MS 2021

    저는 집중이 안 되는 것 같을 때 바로 펜을 내려 놓고, 아 나 집중 못하고 있다... 이러지 말자 심호흡하고 다시 해보자. 라며 한 30초-1분 마음 가다잡고 다시 푸는 편입니다. 그대로 시험 망칠 바에는 1분 투자해서 정신 차리는 게 훨씬 나아요

  • 위치적 군비경쟁 · 1080849 · 22/09/06 18:13 · MS 2021

    답변 감사합니다!

  • 이CONSTANT · 1087650 · 22/09/02 23:47 · MS 2021 (수정됨)

    질문이 많아서 바쁘시겠네요... 질문하러 싱글벙글 들어왔다가 고생하실게 눈에 훤해서 그냥 감사인사만 드리겠습니다 ㅎㅎ..삼극사기덕에 28번 너무 간단하게 풀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UR독존 · 1055336 · 22/09/05 22:00 · MS 2021

    맞추셨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기본 근사 만으로도 풀렸으니 쉬이 푸셨을 것 같네요. 저를 생각해주시는 마음 너무 따듯하셔서 감사하고, 그래도 질문 달아주시면 답 드릴게요 ㅎㅎ

  • 그싕 · 1147259 · 22/09/02 23:48 · MS 2022

    1.고1따리의 내신선택과목 고르기
    1-1.생지할지 물생지할지와 1학기 한과목 2학기 최대 두과목 골라주세요
    1-2.확통 3-1에 넣기여부.
    2.정시유턴시기와 기준
    부탁들입니다.

  • UR독존 · 1055336 · 22/09/05 22:01 · MS 2021

    이건 너무 다 사바사여서 성적대라든지 특정 과목에 대한 친숙도라든지의 정보를 안 주신다면 제가 고르기 어렵네요 ㅜㅜ 정시 유턴 시기는 아무리 빨라도 2학년 2학기 기말이고, 이상적으로는 3학년 1학기라고 생각합니다. 정시가 수시보다 잘 나오기는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일입니다. 최대한 수시에서 노력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정문 · 1076286 · 22/09/02 23:52 · MS 2021

    문학 9평 해설 올려주실 수 있나요...? 주제와의 관련성으로 문제 어떻게 깔끔하게 푸시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칼럼 잘 읽고 있어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50 · MS 2021

    시간 되는대로 써보겠습니다 ㅜㅜ

  • 휴르비할거임 · 1097266 · 22/09/03 00:01 · MS 2021

    비문학 내용일치 문제 잘푸는법좀 알려주세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2:02 · MS 2021

    제가 쓴 칼럼 보셨으면 결국 내용일치도 주제라는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칼럼 첨부해드릴게요!

    https://orbi.kr/00042137322 _ 수능 국어의 본질(2)_ 헤겔

    https://orbi.kr/00042487040 _ 수능 국어의 본질(3)_ 생각의 회로 of 경제지문_브레턴우즈

    https://orbi.kr/00042638790 _수능 국어의 본질(4)_ 생각의 회로 of 기술지문_후방 카메라

    https://orbi.kr/00056209725 _ 기술 지문 메뉴얼
    ; 기술 지문에 통용되는 특징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 읽을지, 기술 지문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칼럼이니 기술 지문에 취약하신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https://orbi.kr/00057750175 _ 법 지문 매뉴얼
    ; 법 지문에 통용되는 특징들을 모아놓은 것이며, 풀어볼 만한 지문도 달려있으니 인쇄해서 푸시면 좋을 겁니다!

  • 9따리 놉에 · 1135670 · 22/09/03 00:02 · MS 2022 (수정됨)

    수학 고민입니다
    지금은 5~6등급 수준이고
    3초중반 정도를 목표로 잡고 있는데요
    아직 수분감으로 기출하고 있어요
    시험 때 긴장을 많이 해서 실모를 병행할까 고민중인데요

    남은 시간이 없어서 굳이 하려면 무엇을 하는 것이 제게 점수 올리는데 도움이 될지 갈피를 못잡겠네요
    한쪽에서 실모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이 등급이 실모가 문제가 아니다 기출이나 해라
    둘 다 맞는말 같아서..
    독존님 조언 하나 참고하고 싶네요 ㅠㅠ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50 · MS 2021

    기출 베이스에 주 1회 정도 모고를 푸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실 실모 푸시는 건 저도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출과 엔제로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점수의 상한선과 하한선이 설정되고 실모는 그 상한과 하한 사이에서 점수를 확정지을 때의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상한선과 하한선이 아직 확보 안 된 상태에서 실모는 의미가 없는 셈이죠. ㅜㅜ

  • 9따리 놉에 · 1135670 · 22/09/05 23:39 · MS 2022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 바넬로삐 · 1099651 · 22/09/03 00:02 · MS 2021

    9평 1등급이면 뉴런 굳이 안하고 바로 드릴 들어가도 되나요?
    고2라 둘 다 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요..ㅠ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34 · MS 2021

    고2 신데 왜 시간이 없으신가요...? 24 수능 응시면 1등급이셔도 뉴런 하시길 권하고, 23 수능 응시면 드릴 하세여

  • 바넬로삐 · 1099651 · 22/09/05 22:00 · MS 2021

    내년에 은퇴하신다는 게 거의 정설이 된 것 같아서요..ㅠ

  • UR독존 · 1055336 · 22/09/05 22:03 · MS 2021

    아앗... 드릴은 답지가 없으면 치명적이시니 드릴 위주로 그럼 들으세요.. 뉴런은 대체할 수업이 그래도 있으니까요

  • 바넬로삐 · 1099651 · 22/09/05 22:07 · MS 2021

    넵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내년에 삼극사기 꼭 살게요..

  • 슈가스톰 · 1159427 · 22/09/03 00:04 · MS 2022

    1. 국어의 속도는 정확성이 오르면 따라 오른다고 하셔서 독서에서 각 문단을 읽고 도입부와 관련지어 생각하고 떡밥이나 목표를 찾는데 집중하여 풀면 거의 주제 직결이나 주제 반대로 답이 나오는 걸 열심히 체화하고 정답률도 높은데 여전히 시간이 지문당 13~15분정도 걸려 고민입니다 고민해본 결과 각문단을 읽고 모든 정보를 외워가려고 해서 그걸 여러번 읽느라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 같은데 그걸 해결해야할까요 아니면 문학과 선택에서 시간을 줄이는걸 더 연습해야 할까요..?
    2. 기파급으로 수학의 생각의 회로를 훈련하고 있는데 모든 문제마다 그에 관련된 개념 예를 들어 지수로그는 공통부분 집어넣기, 밑을 통일하기, 치환하기 등등 도구를 떠올리고 이중 뭘 쓸지를 고민하는데 이 시간이 오래걸리는 듯 한데 이렇게 강박적으로 모든 문제에서 도구를 떠올리고 무엇을 적용할지 고민하다보면 나중에는 체화가 되어 자동적으로 뭘 쓸지를 바로 알 수 있을까요?
    질문이 길어 죄송합니다..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33 · MS 2021

    정답률 높아지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깨달은 순간 모든 것을 아는 게 아니라, 단지 깨달은 자들의 세계에 입문하는 것일 뿐입니다. 정답률이 높아진 것을 보면 깨달아가고 계신 것 같은데, 거기서 깨달은 자로서 연습을 더 하시면 정확히 핵심 단어와 문장들이 보이면서 독해 속도가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이해가 잘 되니 글이 술술 읽히는 셈이죠. 읽어야 할 문장들에 정확히 집중하면, 쓸데없이 전 문장을 다 외우며 읽을 필요가 없으니 시간이 주는 셈입니다.

    도구를 여러 개를 모은 후 매뉴얼로 만들어서 위계를 부여하셔야 합니다. 그 매뉴얼에 어떤 문제를 넣어도 풀리도록, 순서를 잘 정하셔야 합니다. 이때 순서는 사바사가 좀 있기에 본인이 정하시는 게 맞아요. 매뉴얼이 뭔지 궁금하시다면, 제 글 중 적분 칼럼의 맨 뒤 페이지를 보시면 있어요. 단순히 회로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위계에 맞춰 정리하셔야 해요

  • Lhkkkk · 963022 · 22/09/03 00:05 · MS 2020

    국어 쉬워도 3떴는데 기존에 이감,강대k 풀고 있는데 강대k 드랍하고 이감만 일주일에 하나 풀면서 기출,ebs독서문학 중점적으로 하는거 어떤가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20 · MS 2021

    말씀하신 게 맞죠. 기출과 이비에스를 베이스로 하시고 사설을 얹으셔야지 그 등급대에서 사설은 전혀 실력 '증진'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실모는 확보된 실력을 얼마나 순도있게 점수로 변환하는지의 효율을 올려주는 것인데,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할 이유가 없어요

  • 벅벅이구어나 · 939248 · 22/09/03 00:10 · MS 2019

    4규에 있는 삼도극중에 근사 못쓰겠는게 넘 많은데....연습하면풀수잇을까용...??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19 · MS 2021

    일단 저 기준으로는 안 되는 문제는 없긴 했습니다.. ㅜㅜ 올해 것도 제가 체크해보았으니 연습하시는 것이 유일한 길인 것은 맞을 것 같습니다,,

  • 대학교보내주세여 · 1161461 · 22/09/03 00:53 · MS 2022

    워밍업 끝내고 개념이 잡혔다면 빌드업-드리블 이렇게 하는 편이 좋을까요 아니면 인강 더 이상 안 듣고 쎈 너기출 엔제 이런식으로 푸는게 좋을까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19 · MS 2021

    혹시 올해 수능 응시하시나요?

  • 대학교보내주세여 · 1161461 · 22/09/05 23:05 · MS 2022

    아니요! 내년이영

  • UR독존 · 1055336 · 22/09/06 10:01 · MS 2021

    그러시다면 쎈이랑 기출 혼자 푸신 후 빌드업 드리블 하시길 바랍니다...! 빌드업 드리브 라인에도 기출이 있지만, 이를 먼저 혼자 풀고 충분히 고심한 후에 강의를 보는 것이 더 도움되기에 이같이 말씀드립니다!

  • 대학교보내주세여 · 1161461 · 22/09/06 10:16 · MS 2022

  • 소피지 · 1115423 · 22/09/03 01:58 · MS 2021

    삼도극이랑 무등비가 어려운데 삼극사기를 근사용이 아닌 단지 도형을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해서 공부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UR독존 · 1055336 · 22/09/05 21:19 · MS 2021

    삼극사기는 근사를 통해 도형을 간단히 해주기는 하지만, 순서상으로는 도형을 보는 눈을 기출이나 다른 문제집으로 기르고 삼극사기를 보시는 게 시너지가 좋을 거에요

  • UR독존 · 1055336 · 22/09/03 07:51 · MS 2021

    요기까지 답변할게영

  • 아드레날린 · 984786 · 22/09/12 10:49 · MS 2020

    옵챗 질문 답변 부탁드려요..
    저 스스로 두 달 넘게 고민한 질문이 대부분이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