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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lofte [1116628] · MS 2021 (수정됨) · 쪽지

2022-08-14 19:54:43
조회수 1,565

내가 생각하는 수저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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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부모가 유산은커녕 늙어서도 자식에게 빨대를 꽂으며 성장과정에서 결핍으로 인한 지대한 물질적 정신적 고통을 겪음. 중고등학교에서도 부모가 교육에 관심도 없거나 관심의 방향, 방법이 잘못되어 제대로 지원받지 못해 교복을 물려입거나 학원, 인강도 힘들어 똑똑하게 태어난 돌연변이들도 본 지능보다 훨씬 낮은 대학에 가는 경우가 허다함.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는 당연히 즈그 손으로 벌어야해서 일반적인 사람들과의 격차는 더 벌어짐(현금으로는 마이너스)


철수저-초중고는 멀쩡하게 보내 주더라도 해외유학이나 월에 몇백씩 드는 과학고 준비 등 큰 투자는 못함. 대학부터는 대부분의 금전을 스스로의 힘으로 마련해야 하는 경우가 많음. 당장 부모도 그리 여유롭지는 않아서 가끔씩 약간의 자식 도움을 필요로 하며 대체로 몇 천 만원정도의 상속. 현실적인 한국 중간값, 평균값, 최빈값이 이 구간에 있음(현금으로는 1억 이상)


동수저-자식에게 부족함 없이 대학교까지 다 지원해주고 몇 억 이상의 지원 및 상속(현금으로는 10억정도?)


은수저-아무것도 안 해도 죽을 때까지 중산층 이상의 삶 보장(현금으로는 30억 이상)


금수저-아무것도 안 해도 죽을때까지 일반인 이상의 사회적 지위(부모 이름값으로) 및 중산층의 몇 배의 소비생활하는 삶 보장. 자식 있으면 그들에게 은수저 이상 보장(현금으로는 100억 이상)



금수저는 몇 번 만나보지도 못해서 걍 상상으로 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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