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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대 안가고 이대갔다"던 유튜버, 수능성적 위조 인정 "반응 무서웠다"

2022-04-01 01:39:14  원문 2021-12-15 09:26  조회수 3,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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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유튜버 보현이 수능 성적 위조 의혹을 인정, 공식 사과했다.

보현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녕하세요 보현입니다'라는 제목의 사과영상을 게재했다.

보현은 "나 때문에 피해를 보신 분들과 이번 일로 내게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 SNS에 처음 수능을 본다고 공개했을 때 생각보다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는 걸 알았다. 공부 관련 커뮤니티 등의 댓글과 반응에 생전 처음 느껴보는 압박감을 받았고 걱정 속에 시험을 치르게 됐다. 시험을 치면서도 집중하지 못해 이미 좋은 성적이 나오기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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