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몇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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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파괴 - 사진관 의 브금으로 사용된던 곡이죠
아 드뎌 피아노+바이올린 합주버전을 찾았네요.
피아노가 전반적으로 배경을 깔고 바이올린의 특유의 음색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 . ~
사진관 방금 한 40분 이상 잡고 봣네요 ㅡ.ㅡ
사진관자료 보면서 옛날 비슷한 경험두 많이 생각 나구
글고 어제 잠깐 집에 갔다가 어릴때 찍은 사진을 봤어요.
진짜 하나하나가 다 장난스러운 표정이었는데
언제 내표정은 이렇게 건조해진건지
마음이 싹 정화되는 기분이 들어서
사진첩을 들고왔어요 다 스캔서 보관해 두려구..
어릴때 사진보니까 체증이 풀리는 그런 기분 ~ . ~
머리속 한켠에는 저런 순수함이 남아있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삽니다.
사진관 봤던것 중에 좀 캥기는거..
그 의경 백혈병걸려 죽은 그 자룐데. 의경은 지금도 폭력,구타 장난아니라죠.
근데 그집단에서 자신은 하나의 일원일뿐이라 저항도 못하고.
정말 개1같다는생각을 했습니다. 저항도 할수없는 괴롭힘이라..
좋게들 그냥 예예하면서 흘리면 된다 이렇게들 얘기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감정기복이 큰편이라 기분이 좋을때야 부모욕도 무시하는 대인배지만
정말 심각한 고민거리가 있거나 다운되어있을때는 제가 인격을 알지못하는 상대의 경우
별뜻없이 한 말조차 매우 거슬릴때가 있어요. 주기적인것이구 그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알고 항상 화날떄 내가 예민한건지 돌아보는 습관을 갖게 되서 문제는 적은데
저런 집단일경우는 제 경우는 최악이지요.
적절한 인내와 마인드컨트롤을 못하지 않아요. 다만 매우 매~우 노력을 해야한다는거죠.
그렇게 계속 신경을 쓰면 지치게 되구. 그 다음부턴 직격탄을 맞게되구.
정신이 거의 파괴 ;; 엄청난 혼란
나마저도 나를 지킬수없는 무기력.
그것은 적어도 엄청난 상처가 될것같다는 생각이
그래서 대학에 와서도 계속 처세 대처에 대해 연구를 하고있네요.
그 밑에 본 댓글중에 그 자살한 의경을 나약한 패배자다
라고 쓴 댓글이 있던데.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수있어요.
저희누나도 그렇게 생각하더군요. 저도 자기자신한테는 그렇게 생각해왔구.
그게 오히려 저를 더 힘들게 했던거 같아요 생각해 보면.
물론 사람의 성격은 계속해서 변하는 거니까 지금 이 성격을 이론적으로 바꿀수있어요.
뇌세포는 죽음과 소생을 반복하니까.
근데 단시간의 일이 아니니까 너무 급하게 무리해선 안되는것 같아요.
자살한 사람들은 이러한 마음의 준비를 미처할 시간을 벌지 못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자살한 사람들을 오히려 동정하는 편이구
그런류의 사람들을 싫어해요. 하필이면 남을 건들여야하는 욕구가 생기는 사람
남에게 피해, 상처입히는게 흥미가 느껴지는 사람. 그런데 사람들 나름대로 다들 착하게
살고 있고 저런 성격은 상황이나 환경에 의해서 자기도 모르게 생기는 거라.. 무척이나..자기 성찰을 하지않는다면
저런류의 사람이 되기쉽죠. 결국 답은 '모르겟다~'구 답답합니다. 운에맡기죠.
너무 감상적인 사람이긴 싫지만 처음위에서말했던 이런노래를 들으면 그냥 막연해지고
편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좋네요. 음악은 참 대단한것 같습니다 ' ㅇ '
장재인도 음악으로 큰힘을 받았다고 하던데. 진짜 동화같은 세상 명상에 시간에
볼수있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삽화몇개로 이루어진 훈훈한 이야기 속 같은
경험을 해보고 싶기두.
제 고민은 여기까지구 답을 원하는 상담은 없어요.
그냥 단지 누군가에게 얘기해보구 싶었어여.
이런얘기 누구잡고 해요 그찮아여.
그럼 이만.
한번들어보시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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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