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단문장 구조적 분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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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이론 수능편2 344p)
1
what 과 it 중 둘중 하나는 없어져야
하지않나요?
2
would be like to 를 여기서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3 youreself 뒤에 in a box를
저는 실전이였으면
네 스스로 깨어나고 알게된다
박스안에서 라 할텐데
해석은 네 스스로 깨어나고 알게되기
박스안에 있다는것을
이네요
(to be) 를 어떻게 알아차릴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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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it은 to wake~box구 즉 to부정사구가 주어였는데 이를 받아주는 가주어입니다
2번째에서 해석은
전체해석은 ㅡ와 같은 상황이면 어떨지
라고 하면 자연스러울것같네요
3번째에서 해석자체를
박스안에있는 너 자신 이라고한다면
굳이 (to be)를 알아채지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전체 답변 감사드립니다
1. what은 like의 목적어(즉, 전치사의 목적어), it은 to 부정사구를 받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what은 여기서 의문사이므로 like의 목적어 자리에 있다가 절 맨 앞으로 튀어나간 겁니다.
2. 위에 분 설명 보시면 될 거 같네요.
3. find는 기본적으로 타동사입니다. 그러면 뒤에 목적어 역할을 하는 놈이 있을텐데 find 뒤에 yourself to be~라고 이어지네요? find의 쓰임에 익숙하지 않으면 모를, 그렇지만 확실히 서로 다른 두 개의 덩어리(하나는 yourself, 다른 하나는 to be in a metal box)가 있습니다. yourself는 확실하게 명사적 덩어리고, 다른 한 놈은 일단 모른다고 칩시다. 여기까지 이해하셨으면 yourself는 목적어로 쓰일 수 밖에 없다는 걸 아십니다.(설마 yourself가 목적격 보어일리는 없겠지요?). 그리고 find의 쓰임에서 뒤에 목적어 두 개가 나오는 쓰임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걸 모른다 치더라도 목적어 두 개로 보면 해석상의 오류가 생깁니다. 정답은 yourself를 목적어, to 부정사구를 목적격 보어로 보는 겁니다. 해석은 '목적어를 목적격보어로 생각하다'정도 입니다. 마지막으로 to 부정사구가 부사어로 쓰이는 경우를 생각해볼 수도 있는데(어거지로 생각해보자면), to 부정사구가 부사어로 해석되게끔 헷갈리게 내질 않습니다. 저런 패턴에서는 99% to 부정사구를 목적격 보어로 봐야 됩니다.
실전적으로는 find가 타동사라는 사실을 무의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고, 그래서 find 뒤에 목적어를 찾고 그 뒤에 나오는 to 부정사구는 자연스럽게 목적격 보어라고 인식되어야 합니다.(왜 이렇게 보는 것이 자연스럽냐면 원어민들이 이렇게 쓰기 때문입니다. find 뒤에 목적어 두 개가 나올 이유는 없고, 그렇다면 to 부정사구가 부사어로 쓰이는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원어민들도 자기들 쓰는 패턴대로 영작을 하지, 헷갈리게 find의 목적어 뒤에 있는 to 부정사구를 부사어로 해석되게끔 영작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해석상으로 구별할 수 있도록 영작을 합니다.
굉장합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