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상담해드릴게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724153
문과생과 이과생은 수리/과탐을 제외하고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Zola] 3월 교육청 대비 0 2
Zola임당. 3월 교육청 대비의 의미없음에 대해서는 아래 영상에서 말씀을...
-
사탐런 고민 3 1
현역이고 작수 물지 당일에 모의수능으로 학원가서쳤을때 2/1떴었는데 사탐런하면...
-
사실 저는 어제 생일이였습니다 왜 말하지 않았냐고요? "모두가 날 신경쓰는척 행동하는게 역겨우니까"
-
옯창 리스트 2 3
-
3월 더프 미적 4 1
21 22 30 틀려서 88점이네
-
과학 문제집중에 7 2
가장 어려운거 뭐임요??
-
야 신난다!
-
자꾸 간봐서 그렇긴 한데 3모 기간이 일정이 뭐가 많아서 아무도 안 볼거면 시간...
-
진지한 국어 질문 7 1
현역때 국어 안했고, 올해 3월에 처음 시작했습니다.선택은 화작목표는 6월에 3등급...
-
[이벤트] 2027학년도 Prologue 모의고사 1회 배포 19 12
OMR 링크:...
-
이제 심판의 시간이 다가왔다 5 2
더프 수학 채점해야 함.
-
아니 개어이없네... 2 0
이게 왜 정털리는데.....
-
미적 기준 뭐가 더 쉣임?
-
스블 vs n제 1 0
수1,수2 뉴분감 4월초에 끝날 거 같은데 스블 한번 더 하는게 좋나요? 아니면...
-
뛰어넘었나 0 1
궁금쓰
-
ㅈ같네 씨발씨발
-
자퇴마렵노 4 0
회화가맨날잇서
-
잘생기면 먹는거 조절하게됨 0 0
잘생긴거랑 아닌거랑 대우받는게 다르다는걸 아니깐 체중조절목적이 생기는등 잘생기면...
-
시대인재 근황.... 6 3
한국사 답안 523 투척
-
올해 화학표본은 2 1
잘함?
-
재수하는데 집안형편 4 1
하..올해 재수하는 07인데 ㅅㅂ 집안형편이 생각보다 안좋은것같은데 어캄 우연히...
-
헐 통합과학은 0 1
염색체에서 막 화학식 구하고 외계행성 물리법칙 구할려나
-
ㄹㅇ 오르비가 존나심심해짐
-
더프랑 서프가 왔는데 생각해보니 현역이라 풀 시간이 주말뿐임;;; 지금 모의고사...
-
야심한 밤의 2503 화1 9 0
엄 이게 진짜 말로 하기 뭐한데 생각보다는 어려운데? 등급컷은 잘 모르게씀...
-
근데 통합과학은 어케나온대 0 1
이게 ㄹㅇ궁금함
-
통합과학 현강은 어케함 2 3
현정훈 강준호 김연호 이신혁 막 번갈아서 들어오나 ㅋㅋ
-
13분 후 배포함 4 4
-
좋아하는 강아지가 있는데 8 2
랜선으로만 보는 애기인데도 갈수록 늙어가는 게 눈에 보여서 슬픔
-
님들은 뭐해서 돈벌것같음? 6 0
ㄹㅇ 뭐해야하지
-
ADHD 진단 받아서 울었어 0 0
대학교 졸업하고서야 알다니
-
존나행복했다
-
애니캐릭터가 그렇게 하니까. 그리고 내가 쉽게 변하지 않는 강인하고 안정된 마음을...
-
나의능력 3 0
아무도댓글를안단느능력
-
Stay on fire 개좋음 1 1
앨범에서 유일하게 좋은데 걍 좋음 캬
-
작수 39점 사문 최적 개념 0 0
작수 윤성훈 풀커리 듣고 사문 39점이고 지금까지 윤성훈 스피드 개념 +검더텅...
-
3모 전날 새르비가 8 1
폭발적이겠지?
-
전 오늘부터 3 0
혼자다니기로 했어요
-
저랑 맞팔해요 4 1
-
새르비가 되어가니깐 1 1
조회수가 줄었군
-
학교생활 망햇다 3 0
망햇다고
-
하수: 실모에 기하가 없구나 1 2
고수: 공통 모의고사구나
-
이이이이걸들르셈 2 0
동현이 랩이된다 여기서제일잘하는애야
-
내용을 아는데 문제를 틀림(?)
-
이 앨범 진짜 좋다 0 0
-
좆 0 0
학교실ㄹ러
-
단축수업 너무 야르인데 2 0
앙 기모찌
-
근데 더프나 서프 개인응시면 1 0
걍 안사고 ㅇㅂ에서 뽑아푸는게 낫나요? 일단 3덮 사긴했는데 다음부터 어케할까요?? 현역입니다!
-
N제 작년꺼 풀어도 괜찮나용 0 0
사촌형한테 책 작년 N제 몇개 받았는데 작년꺼여도 풀어봐도 괜찮겠죠? 참고로 기출...
-
무릎도 안 모이는데 안쪽이 왜 아픈지 모르게씀
수험생은 아닌데 잘지내시나요
아 반갑....ㅋㅋㅋㅋ네요
피트 준비하신다고 ㅜㅜ전...그냥 무난무난하게요 ㅋㅋㅋ
공부하기가싫어요여름이라그런가ㅠㅠ
사서고생하는느낌!
아 반말하자 편하게 ㅋㅋㅋ너도 해
생각해보면 너정도면 피트 시작 마음먹기를 꽤 빠르게 한거같은데 너무 무리하지말고 기초적인것부터 차근차근하면 될거같아~이제 한학기 지났는데 바로 수험생모드 가기에는 마음이 좀 잘 안잡힐걸...나도 고시공부를 수험생활끝나자마자 해봤는데 마음이 힘들더라고 ㅋㅋ
약대는 원래 가고싶었는데 대학을 예상외로 사범대로 가버려서... 게다가 수강신청이니 멘토링이니 하니까 정신없고 덥고 약대준비 돈많이들고ㅠㅠ 인강이 무슨 60~80까지 가니까 프리패스값으로 하나 간신히 듣는ㅠㅠ 그래서 게으르당!
피트 인강계도 값이 꽤 나가나보네ㅜㅜ한과목씩 차근차근 독파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서 하면 좋겠다
대학가면 쉽게 풀어지는데 그렇게 다시 목표세우는게 멋있기도 하고 ㅋㅋ주위에서 많이 도움은 받고 있나?
주변에 약대준비하는사람이 없어서... 아무래도 대학와서 굳이 또 옮길생각 안하니까! 친구랑 인강 나눠듣는데 2배수라서 ㄷㄷㄷ함... 아무래도 피트 수요가 적어서 인강 비싼듯ㅠ특히 미디트랑 유기화학은 범위도다르공.. 으 수능공부보다 훨씬 막막한것같아ㅠ 아예 안해본과목을어떻게 손댈지 감이 안잡혀
동기부여 하는 법/시키는 법 뭐가 있을까요? 물론 절대적인 방법은 없겠지만..
그다지 좋지 않은방법으로 주위의 잘된 사람을 보고 자극받는 방법과 좋은 방법으로 자신의 삶의 이유나 동기를 찾고 공부하는것
방법론적으로는 뭐 좀 더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스스로 조성해야겠죠 구체적인건 개인차가 심하니...
저는 선생님이 잘생겨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친구가 너무 공부를 안하네요 ㅋㅋ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ㅋㅋㅋㅋ좋은 동기를 찾으셨네요 열공해요
네 ㅎㅎ 고맙습니다.
근데 이 동기 진짜 장난 아닌듯... 중딩때 선생님인데 지금까지도 공부하게 해주시네요 짱짱 ㅋㅋ
그 외모를 저도 받고 싶네요 ㅋㅋㅋ
전여친 혹은 남친을 마주칠 때의 대처법이요 ㅎㅎ
쌩까게 된 사이라면 그냥 쌩까는거고
인사라도 한다면 그냥 인사하는거고....
환경적으로 마주칠 수밖에 없으면 어쩔수없이 둘 중 한 방식이 되겠죠
여름체력관리어떻게하나요?
그리고 공부하다가 너무졸릴때 30분자고일어나서하기 vs 졸려도 버티면서 공부하기 어느쪽을추턴하시나요!
좀 눈붙이는게 훨씬 낫더라구요
쉴땐 쉬고 할땐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전 여름에 줄넘기라든지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턱걸이 등, 유산소랑 무산소를 둘다 매일 했었어요. 수능다가올수록 놓았더니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던데 꾸준히 한다면 계속하는걸 추천드려요
현역/재수 입장에서
동기나 후배로 나이차 3-4살정도 되는 사람 들어오면
좀 꺼리려나요...
저도 삼수라 그런 입장이라고 봐야할지 모르겠지만, 자기가 잘 적응하고 다가가면 그리 어렵지 않은듯 해요. 근데 전 잘 적응한 편은 아니라서... 성격이 좋으면 다 상관없지만 초면에는 좀 어린애들이 다가가기 힘들어하는거같아요 선배들도 마찬가지고. 근데 뭐 자기가 커버하거나 동아리를 가거나 길은 많으니까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는..
너무 더운데 잘수잇는방법좀여!
재수하고 친구들잘만날수잇을까요 연락안한지 6개월넘엇느데
저도 그걸 해결못했어요....그냥 방말고 거실에서 잡니다....쿨매트 이런거 깔고 자면 좀 시원하더라고요
재수하고 친구들 만날만하다 싶으면 좀 만나지는데, 뭔가 친구들 만날 면목이 없다 싶으면 또 잘 안보게되더라구요 ㅠㅠ개인차가 크지만 열심히하고 후회하지 않는다면 그 걱정은 할 필요없을거같아요
N수생 비율이 대충 얼마나 되나요ㅠㅠ?
고대는 N수가 5~10%정도? N이 3이상이라면 그정도 되는거같아요 근데 이것도 과 편차가 좀 커서...
생각보다 적네요ㅠㅠㅠ
그래도 재수는 많아요~재수나 N수나 ㅋㅋ어울리는데는 재수이상은 크게 어려움이 없던거같아요 현역과는 약간의 정서상 갭이 있지만
재수생이라ㅋㅋ그나마 다행이네요ㅠㅠ
그냥영어실력자체가좋다고생각하면듄분석안해두되죠?
전 듄 거의 안보고 들어갔어요 외국살다와서
분석말고 한번쯤 풀어보는건 나쁘지않죠
전 시간이없어서 그냥 300제 2/3정도?풀고 수능완성 실전편만 풀었는데 시험장에서 3~4문제 금방 풀었으니 그걸로도 충분한듯요
올해에도 PSAT에 응시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매년보려고요
직렬은 따로 준비하시는거 있나요..
혹시 2차는 지금부터 준비하시나여
2차는 ㄹㅇ 공부량이 엄청남을 깨닫고 오니 멀다는 느낌이 드네요
별로 행시에 관심이 없는데 제게 행시 질문을 해도 별 의미가 없을텐데요 ㅋㅋ
ㅋㅋ 그래도 님 덕분에 행시 입문의 초석을 다질 수 있었는데.. 전부는 아니지만 꽤 도움이 되셨던거로
근데 올해 다시 수능보시게요?
쪽지 드렸습니당
전 지금 반수생인데 너무너무 걱정되네요.. 개념을 다못보고있고..지금 다 놓치고 있는거같네요 .
휴학하신거라면, 좀 더 몰아붙여보세요
개념부터 하는거라면 시간의 압박이 심하실텐데....개념만 보고 들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시간에 너무 구애받기보다는 개념을 언제까지는 확실히 2~3번 보겠다하는 계획을 좀 잘 짜셔야할거같아요...사탐이라면 그런게 문제이지만, 언수외는 개념이라는 말을 쓰기보다는 감을 회복한다거나/기초를 탄탄히 한다고나 할까요...?
아 전 이과예요...언어는 계속 이비에스를 보고있고요 수학은 정승제 보고하는게 괜찮을까요??ㅜ진짜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막막하네요...영어는 이제 이비에스를 계속 볼생각이거든요
과학은 생명과학은 하고있는데 화학은 잘안하게되네요..ㅜ
저 근데 쪽지로 할수있을까요??이게 댓글이 많다보니까 제가 글 어디 썼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전 과목별로 뭘 어떻게 하라 가이드를 잘 못하겠어요 인강도 다 들어본것도 아니고 ㅠ 이과 과탐은 잘 모르겠고 ㅜ
언어는 마닳같은 수능기출문제 위주로 하실것을 추천드립니다. EBS는 작품위주로만 봐도 좋을거같고, 영어는 근본 실력이 향상되지 않으면 EBS만 본다고 고득점할지는 의문입니다.
국어 독서부분이 너무 어렵네요...ㅠㅠ영어 잘읽으면 되지않아요..??
영어 잘 읽으시면 뭐 걱정안하셔도 되고요...그니까 실력이 탄탄하면 상관없어요
독서부분은 저도 잘 몰라요 새로 개편된 부분이라..ㅋㅋ
제가 2학년 다니다가 다시 수능 해보려고 하는데 110일 남은 시점에서 가망있을까요?
2년전 강종다녔고 망쳐서 서울 중하위권 왔는데 목표는 설교대나 중상위~ 상위권 대학 목표로 하고있어요
시작이 너무 늦은거같아 걱정이 많이되네요
제가 한학기마치고 다시 시작하는데도 감을 찾기까지 1달반~2달은 걸리더라고요. 감 찾는것부터 해서 실력을 더 쌓아올리고 다지기까지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지만, 결코 쉽지는 않을거같습니다. 수능이라는게 또 운이라는게 있는거라 맘편히 친다면 또 이야기가 다르겠지만요...제가 생각하기에 저 또한 휴학하지 않고 대학을 옮긴 입장에서, 반수라는건 감을 회복하고 약간의 약점보완하는 시간으로도 꽤 빠듯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사적으로 해서 성적을 올릴 자신이 있다면 하는거고 아니면 아닌거라고 생각해요. 옮기는 것의 이유가 명확해야 한다고 보고요.
뭐 사람마다 그 포텐셜이 다르니까 제가 함부로 일반화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구요, 어찌되었든 굉장히 시간적으로 압박이 있을 수 있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하신다면 밀어붙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인생노잼이라는 생각이 들면 어떠실거 같아요?
아 수험생만 상담되는가보군ㅋㅋ
뭐...그건 아닌데 인생노잼이라는 생각이 들수는 있지만 그 생각에 침잠하진 않을거같은데요 ㅋㅋ
ㅋㅋㅋ그렇군요 감사요
갑자기 궁금한데 심리학 어떤가요 뭔가 요새의 저한테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공부할수록 재미있고 매력적이던데요 ㅋㅋ
세상을 통찰력있게 보고 싶으면 추천하죠. 혹은 문과이지만 이공계스럽다거나 한다면. 인간에 대한 탐구를 실험법을 통해 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제는 인간 방법론은 과학 이런느낌입니다
심리학을 엄청나게 공부해서 인간의 심리에 대해서 통달해서 도박장으로 가고싶.....은건 농담이구요 그냥 사람들 상대할때심리를 제대로 알면 그 사람을 잘 이해하고 대화도 원활하게 풀어갈 수 있을거 같아서요...나중에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할텐데 그런 점에서도 도움될거 같구요...감사해요
.
수시쓸려고하는데 내신이좀딸려요 그래서 입사제노리는데 상경계 자소서팁과 구체적인어필하는법 궁금해요
학추 받았는데 내신이 별로라 ..1.49
과어디써야 가망있죠? 여고이과
고3학생인데 화학과진학후에 약학대가고싶어요. 근데 좋은대를 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