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N제 200번 문제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631779
200번 문제의 (가) 그래프에서는 이자율이 제시된 기간동안 상승하고 있으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생윤이 6,9모 낮1~높2 나오다가 수능때 3~4등급 나오는경험을 2년 연속하니까...
-
잘자 3 0
오늘도 수고많았어
-
그냥6모나빨리보고싶네 4 0
커ㅓㅓ어어어어ㅓ어어
-
어이없네 1 0
해운대 포르쉐 환각질주 7중 추돌사고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오토바이 운전자 윤씨는...
-
오늘 단타치다 5만원 빨림 5 1
하 여러분 원래 급등주는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저만 못하는건가요???
-
최종 엔트리입니다. 기존 계획에서 독침붕이 빠지고 드래피온(방어상성 goat...
-
누누이 말하지만 난 정병녀가 좋음 12 1
칼빵을 맞더라도 멘헤라를 사귀고 말겠어
-
확통 작수 2틀인데 1 0
시간없어 28,30 다 못풀고 틀렸고 보통 2,3점에서 실수 거의 안하고 4점짜리...
-
재능이 없다면 0 0
반복 하십시오 (나에게 하는 말)
-
오르비 마크 서버 누가 열어줘 1 0
거기서 하루 종일 마크 할 자신 있음
-
아ㅠㅠ
-
약스압, 독타입 챌린지3) 근황(~플라드리 처치) 2 0
스토리 진행하느라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 이제 후반부입니다. 간호순 누나 얼빡샷...
-
내일 일어나서 마저풀고 2 0
푸는것입니다 잘거임 바바
-
3월 20일 0 0
내가 사륜안을 개안하겠다
-
잔다 3 0
사실 아까도 자고 간신히 이닦고 온 거임
-
지듯노 0 0
머어어어드 슈게이즈 조아하면 돌릴만한 앨범임
-
아빠 잔다 4 0
ㅇㅇ
-
수학 진짜 자괴감드네요.. 8 0
어삼쉬사 1세트 푸는데 6~7개 막혀서 다 틀리고있고.. 개념을 몰라서 틀린게...
-
그 뭐라하지 회귀하는 느낌임 0 0
공부하고 길게쉬면 계속 노베에서 시작하는 회귀 간접체험 가능함
-
ㅈㄴ 호머때린 3덮 1 0
국어 84 수학 92 영어 95 생1 42 지1 40
-
중앙대 가기 58일차 5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후 중간고사가 약 5주 남았는데...
-
올해 3모 언제인가요 5 2
???? 컨텐츠 제작에 도움이 되고자 하여...
-
아니 진지한 고민인것임 10 0
독서 강의를 들을지 말지 작년엔 민철이강의 들어밧는데 도움 별로 안대고 내가 문제를...
-
고3이고 지금까지 질병결석 9번 질병조퇴 2번인데 어떡하죠..
-
님들 디카프 재탕 많나요? 1 0
작년에 산 킬러 엔제 거의 안 풀려 있고 어댑터 반 정도 풀어서 걍 작년 껄로 풀까 하는데
-
3-4시간마다 카페 바꿔다니면서 ㅇㅇ
-
더프 얘기 할거임 0 1
그니까 이걸 C를 기준으로 잡고 하면 풀릴거같단말이지 근데 너무 졸림 자고 일어나서 할거임
-
오르비 마크서버 없나 1 0
마크하고싶네
-
음음 0 0
1등 만드름
-
2027학년도 수능 대비 All Day 3월 모의고사 후기(스포O) 0 0
100분 다 채운 거 같네요 공통(21/22) (22틀) 확통(8/8)...
-
왜 나랑 롤체 안해줌? 2 0
ㅆㅂ
-
교육청 뭘로봄 0 0
선호하는게 뭐임
-
너무 기름진가
-
그럼 호머식으로 0 0
-
난 믿기지가 않음 0 0
내가 문제를 잘못봐서 8점을 날리고 계산실수해서 4점을 날렸다는게
-
생각보다 왤케 시간이 부족하냐 2 1
국어 독서 5지문 국어 인강 2강 (수국김) 수학 아이디어 2강 + 복습 하면 하루 다 감 이게맞나
-
전 잡니당 1 0
여러분 잘 자요 ♡08분들 3모 화이팅!!♡
-
으하하하하 1 0
내가 이겼다 미적 30번 컷!
-
1섶 수학 vs 3섶 수학 0 0
전자가 공통은 더어려움?
-
폐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침 나오는데
-
가장 어려웠던 더프는 9 0
언제였음요?
-
언니 잔다 5 0
잔디 잔디 금잔디
-
나같은 심연은 정병조차 오지 않음 그냥 체념의 경지인거임 ㅇㅇ
-
남들이 못한다해도 나는 나를 믿는다
-
아빠 안잔다 2 1
엉
-
ㅈㄱㄴ
-
공군 군수 후기쓰면 보시나요 3 1
너무 늦었긴한데
-
3덮 생명 꽤 괜찮네요 0 0
방금 해설 다찍고옴 무보 1컷 45정도일듯? 킬러 아이디어 좋은듯
-
귀주톱 중 가장 깔끔하고 가장 잘 만듬 캐릭터도 ㅈㄴ게 매력적
경기가 호황이라 자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경우, 이자율이 상승하겠죠
물가도 마찬가지.
그렇다면 정부나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통화량을 줄이는 정책을 시행해야 하는 게 맞겠죠.
경기가 요동치지 않게 막는 것이 두 기관의 역할이니까요.
통화량 감소와 이자율 상승이 함께 일어나나요?? 첨듣네요.. .
http://blog.naver.com/5somin5/186883727
여기서도 통화량 감소가 이자율 상승을 압력한다고 하구요,
http://eiec.kdi.re.kr/click/click/click_view.jsp?sendym=201001&idx=1282
kdi도 통화량과 이자율을 반대 관계로 설명합니다
편의상 자본시장에서 P를 이자율로, Q를 자본거래량으로 하겠습니다. 또한, D는 자본수요, S는 자본의 공급으로 잡도록 하죠.
자본의 수요는 아마 대출 등, 은행에서 돈을 빌리려는 행동을 말하는 것이겠고,
자본의 공급은 시중에 있는 자본의 양으로 보면 되겠네요.
먼저, 시중에 통화량이 증가할 때를 보도록 하죠. 즉, S가 증가한 상황 말입니다.
D 입장에서는 P가 감소합니다. 즉, 이자율이 감소합니다. 돈이 있으니, 대출 수요가 감소하겠죠.
수요법칙에 의하면 말이죠.
여기까지가 님이 거신 링크의 상황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는 D 자체의 움직임보다는 D곡선상에서의 움직임으로 설명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겠죠.
하지만 문제로 돌아가서, 거시경제하에서 AD가 증가했을 때의 이자율을 봅시다.
AS가 일정할 경우, AD가 증가, 즉 경기가 호황일 경우에는 P가 상승한다고 봐야 합니다.
물가 역시, 증가한다고 봐야겠죠.
두 경우는, 경기가 호황일 경우, 기업의 투자 수요와 가계의 소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은행 대출이 많아져 이자율이 높아졌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링크는 정책금리와 관련된 것으로, 시중금리와는 약간 핀트가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된 질문에 대해 답하자면, (정책금리는 중앙은행이 결정합니다)
그래프를 봐야 합니다.
부드러운 그래프를 그릴 경우, 시중금리로 봐야 할 것이고, 일직선의 그래프 (중간중간 바뀌는 지점이 있다 하더라도)는 정책금리 그래프로 봐야겠죠.
그래프에 대해서는 좀 애매한 것이, 물가나 이율이나 직선 그래프들의 연속으로 이뤄져서 매월 측정한 값을 그냥 이어놓은 것으로 보입니다ㅏ..ㅠ(기준금리를 보여준 그래프가 아니라 이자율=시중금리를 보여준 그래프)
그리고 하신 답변이 통화량을 줄이는 것이 이자율이 높은 상황을 고려할 때 세우는 정책이라는 ㄱ 보기에 대한 설명에 적용할 때, AD의 하락으로 물가가 낮아져 화폐 수요가 줄어든다는 설명을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어떻게?
매월 변하는 그래프라면 기준금리로 보기 어렵습니다.
ㄱ에서 통화량을 줄이는 정책에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이를 경기안정화 정책이라고 하는데, 경기가 과열되거나 지나치게 침체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보통 경기가 고ᆞ열되는 것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통화량을 줄이는 정책을 편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경기가 과열된다->물가 상승-> 경기안정화정책-> 시중 통화공급 감소 -> AD하락 -> 물가하락.
물론 통화량이 늘면 이자율이 하락하고 줄면 이자율이 상승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공급의 관점에서 본 것이고 수요의 관점에서 본다면, 자본에 대한 수요가 높고 민간 소비가 늘어난다면 이자율과 물가상승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고 봐요. 그래프를 보고 싶네요.
그리고 정부는 금리에 대해 관여하지는 않습니다. 중앙은행이 통화량과 이자율을 조절해서 경제 성장과 안정을 도모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로 설명할 것도 없이 둘 다 증가하는(기울기는 매월마다의 시점을 기준으로 변하는 직선의) 그래프 형태만 있습니다. 그나저나 ㄱ 보기 설명이 필요한데..ㅠㅠ 그부분을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여기서 총수요 증가로 인한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는 거 같네요. 이자율이 올라가는 것은 기업의 자본에 대한수요 즉, 민간투자가 늘어났고 물가상승이 이자율 상승에 비해 가파른 것으로 보아 민간소비도 증가해서 결과적으로 총수요의 증가로 총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이 작용한 것 아닐까요? 그렇다면 물가 안정을 위해서 긴축정책을 실행해야 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말로만 보니 답답해서 서점에 와서 문제를 봤는데, 저는 이렇게 이해했는데 이해가 안가시나요??
통화의 수요와 공급 그래프로 이해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통화량의 공급조절은 중앙은행만 가능하니, 수요의 관점에서 보시는 걸루요. 분명히 공급곡선이 움직이면 통화량과 이자율은 정의 관계를 갖지 않고 반의 관계를지니지만, 수요곡선이 움직이면 통화량과 이자율이 정의 관계를 갖으니까요.
감사합니다 ㅎ
이해가 가셨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