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변신 vs 학교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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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은 문과라도 복전을 하던 전과를 하던 하다못해 학원을 다녀서 IT를 배워서 자격증을 따면 어느정도는 변신이 가능하다. 하지만 학교는 아무리 ㅈ ㄹ 쳐도 변신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이 SKY를 가려는 거고 서성한들도 반수를 해서라도 SKY를 가려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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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보이면 옆에서 개때리세요 9평 점수보고 연대 수시를 준비하고 한대를 안쓰느냐...
자격증을 따더라도 학위가 중요하다던데... 과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아님말고
그렇긴 한데 사회학과 나와서 연예인 하는 사람도 있고 국문과 나와서 코딩배워서 IT 회사 다니는 사람들도 있는거 보면 직업은 노력과 운(?)이 있으면 전공을 뛰어넘을수 있는데 졸업장은 한번 받으면 빼도박도 못해서리
이과는 어느정도의 대학 타이틀이 보장되면 학과에 신경쓰는 경향이 있는것같기는 해요 요즘
솔직히 의대 법대빼고 자기전공 100% 살리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어요. 물리학과 나왔다고 물리학자 되는거 아니고 수학과 나왔다고 수학자 되는거 아니고 철학과 나왔다고 철학자 되는거 아니고 정치외교학과 나왔다고 정치하는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