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vs강대vs강청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177240
6월 1111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강대되자나요??
반이 어느 정도일지 모르겠고 통학이 제일 불편한데가 강대라서요
관리도 느슨하다고 들어서
그런 것을 감수하고 할 가치가 있는지, 있다면 무엇인지 조언해주실 수 있나요?ㅠㅠ 부탁드립니다
지금 강청 선행반다니는데 관리정말좋아요
지금 아는애도 없어서 분열일어날거같음 14시간동안 한마디도안햇음ㅠㅠ
ㅋㅋ저도 한두명이랑만ㅋㅋ 반어디세요?
이대걸어놓고 반수하세요. 이대이상 충분히 가실 것 같지만. 저정도면 강대도 될거 같기도 하고.
관리는 강청이 진짜 좋아요. 힘든만큼 열심히하면 뿌듯하져
강대를 선택하는 이유는 우수한 경쟁자들이 모여 있고 같이 경쟁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외의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시설도 별로고 강사가 특별히 우수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대를 가는 이유는 경쟁을 통한 자극 그것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원에서 집 근처까지 운행하는 셔틀이 있습니다.
학원에서 운행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이 운영하는 셔틀버스입니다.
노선이 상당히 다양합니다 . 가능한 노선이 있다면 편하고 시간도 많이 세이브 될 것입니다.
쌩재수보다는 반수를 권하고 싶습니다.
수능은 단판 승부입니다. 수능 당일 날의 멘탈이나 컨디션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받는 시험입니다.
실수 1문제로 학교 급간이 바뀌거나, 당락이 바뀌는 잔인한 시험입니다.
이러한 압박감을 이길 수 있는 정신적인 빽으로 반수를 권하고 싶습니다.
어떤 시험이든 준비를 충실히 했다고 했을 때 자기 실력의 100을 다 쓰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수능같은 단판시험은 멘탈영향 , 당일의 기분, 실수 등으로 100을 다 못쓸 경우가 참 많습니다
평소에 100을 기준으로 130~150을 준비하세요. 30~50은 시험의 압박감으로 날라간다고 보시고 나머지 100으로 승부를 하시기 바랍니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