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접수 전 마지막 조언 및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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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험이 끝났으니 며칠은 쉬겠네요 어차피 며칠 후엔 또 공부해야 하지만요ㅠㅠ
의대공부란 게 이렇게 사람을 가만두지를 않네요
여튼 각설하고...
원서접수 마감 전 가나다군 조합점검 및 면접 등등 여러 궁금한 점 있으신 분 쪽지 날려주세요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저도 오래 공부를 했다보니 입시엔 좀 도가 트이기도 했고(?) 입시컨설팅 쪽 지인들에게서 여러 자료도 받아 가지고 있네요 제가 과외했던 아이들도 올해 수능을 친 아이들이 있어서 봐줘야 해서요
시험 끝났더니 입이 풀려서 주절주절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ㅠㅠ
그럼 쪽지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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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밖은 춥고 어둡고 위험해요 오르비언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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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이불덮고 잘때 1 1
앞 뒤 위아래 뒤집어 덮으면 기분 나쁘지 않음? 난 기분 요상하면 불켜서 제대로 맞추고 자는데...
왜 쪽지로 상담 하시는지요?
저는 쪽지 상담은 좀 위험하다는 생각입니다.
훌리인지 알 수도 없구요.
그리고 아래 연의 합불사례 어느 연도 건지요?
연의 이월은 매년 이정도 있었습니다.
잘 모르시면서 쪽지 상담하시는 건 좀..
도배 하시는 건 좋은데 상담이 제대로 될지 불안하군요.
2013년도 입시사례입니다 제 도움이 필요없으시다면 쪽지 안 보내시면 됩니다 저는 호의일뿐이니까요
336.8 이 합격이라고 하셨네요.
다시 찾아보세요.
2013 연의342.96이 일반합이고, 342.45 정도가 컷이었을겁니다.
저는 대교협에서 수집하여 진로진학가이드에 있는 자료를 그대로 옮긴 겁니다
연의 13년도 최종컷 342.55입니다 (오르비식 0.05%) 내신에서 약간의 감점이 있을거구요
대교협자료는 그닥..ㅎㅎ;;
순천향대 합불사례에서 높은점수 불합격한게 문과지원자라서 가산점때문에 그렇다고 하셨는데 아닙니다
그점수들 가산점 포함한 점수고 문과지원자들 만점받아도 그정도점수 받기 힘듭니다
내신때문에 불합격한 이과지원자들입니다
그냥해도 저처럼 오해받아요
쪽지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