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 Score Slave II · 1048888 · 21/11/22 00:55 · MS 2021

    삶에 만족하시나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0:55 · MS 2018

    그냥저냥 산다는 마인드라... 만족하는거겠죠...?

  • 당연한귀결 · 838093 · 21/11/22 00:55 · MS 2018

    지금 몇신가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0:55 · MS 2018

    12시 55분이요

  • 당연한귀결 · 838093 · 21/11/22 00:55 · MS 2018

    감사합니다!

  • 리오그란데 · 989776 · 21/11/22 00:55 · MS 2020

    닉값 ㄷㄷ

  • 5등급은 쎈이나 풀어라 · 1080195 · 21/11/22 00:55 · MS 2021

    남친 잇나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0:55 · MS 2018

    제가 남자인데요...

  • Score Slave II · 1048888 · 21/11/22 00:56 · MS 2021

  • 간다 갈 수 있다? · 1045462 · 21/11/22 00:55 · MS 2021

    언매 vs 화작 미적 vs 기하 이유는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0:56 · MS 2018

    국어는 모르겠고...
    미적 기하 중엔 전 기하가 더 좋습니다. 훨씬 재미있엉ㅅ

  • Exserter · 765122 · 21/11/22 00:55 · MS 2017

    졸릴때 잠깨는법좀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0:56 · MS 2018

    졸릴땐 잠을 잡니다. 전 잠 안참았습니다

  • 슈뢰딩거 고양이 · 770527 · 21/11/22 00:55 · MS 2017

    기하 1컷 몇으로 보시나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0:56 · MS 2018

    개정 수능 등급컷 전혀 모르겠어요.... 감도 안잡히네요...

  • 박종현5수가자 · 1092515 · 21/11/22 00:55 · MS 2021

    왜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0:57 · MS 2018

    ?

  • 악어새 · 1016892 · 21/11/22 00:56 · MS 2020

    페르마 마지막 정리 알려주세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0:58 · MS 2018

    몰?루

  • 정법경제러 · 1066946 · 21/11/22 00:56 · MS 2021

    미적 유베 VS 기하 노베

    예비고3 정시파이터 뭐 선택 할까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0:58 · MS 2018

    미적 베이스가 있다면 미적이 좋지 않을까요라고 생각하지만 저도 고3 겨울때 기벡 처음 배운거 생각하면 기하도 나쁘지 않을거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ㅠㅠㅠㅠ

  • qwer ㅇㅅㅇ · 1004132 · 21/11/22 00:57 · MS 2020

    이제 고3이 되었습니다 (수능이 끝났으니 ㅋㅋ;)
    저는 여지껏 수능에서는 재능 없어도
    엄청난 노력만 있으면 지방의까지는
    피나는 노력을 통해 가능하다고 믿어왔습니다
    실제로 지방의,지방치,경한 나오신 분들도 그렇게 말씀해주셨고..
    그런데 올해 핵불수능을 응시하시고
    많은 분들이 좌절하시는것을 보고
    특히 국탐..
    하루하루가 너무 두렵습니다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저 같이 재능 없는게 과연 될까 라는 생각도 자주들고..
    윤솔님은 올해 불수능을 보고 수능에 있어서
    재능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1:14 · MS 2018

    원래 공부 뿐만 아니라 모든일이라는게 재능을 탑니다.
    그래도 저는 미술 체육 음악 같은 장르들에 비하면 재능의 영역이 적은 장르가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극한까지 노력해서 1등급이 안나올 사람은 평균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 1만명 중에서 1명꼴이라고 하더라고요
    즉 몇달 몇년이 걸릴진 몰라도 제대로된 공부법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한다면 어지간한 사람들은 수능 1등급을 받는게 가능하다는 뜻이죠
    실제로 제가 현역때 19수능 국어 4 받고 재수땐 거의 국어만 죽어라 파서 20수능때 1컷보다 1점 높은 점수 받아서 대학을 간 케이스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꼭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운의 영향이 더 컸다고 생각해요.
    20수능은 국어가 불이 아니였으니 제가 그나마 1등급을 겨우 받았던거지 21수능에서 국어에 불지르니 바로 3등급 떠서 반수 실패하더군요.

    운과 같은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영역에 연연하지 마시고 그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시고 결과가 나오시면 그 결과를 보고 행동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도 사실 제가 뚜렷한 목표가 없었기에 이루고자하는 목표치라는게 없이 성적 잘 안나오면 공대 가는거고 의대갈 수 있으면 좋으니깐 가는거고 그랬어서 그런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런 진지한 상담은 뭔가 어케 답변해야할지 멘트를 어케 써야할지 너무 어렵네요

  • qwer ㅇㅅㅇ · 1004132 · 21/11/22 01:20 · MS 2020

    장문의 답글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 선생님 팔로워인데 매일 쌤 일상 게시물만 눈팅하다가 진지한 답글 받게 되어 한편으로
    기분이 좋네요
    결국에는 운을 내가 어떻게 통제하지 못하니
    올바른 방법으로 하루하루 죽을만큼 공부하는거 말고는 수능판에서 답이 없는거 같네요
    (모든 분야에서도 해당되는 말이긴 하지만..)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YoonSol · 825931 · 21/11/22 00:57 · MS 2018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오마이걸 승희 · 957335 · 21/11/22 00:58 · MS 2020

    공대갈거같은데 미적잘못하는데 미리 공부좀 하는게 나을까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1:08 · MS 2018

    저도 대학 수학을 전혀 배운적 없는 사람이라... 모르겠네요...
    +) 저땐 미적을 안배운다는 것도 아예 없던 일이기도 해서...

  • 내년에는의대 · 1026695 · 21/11/22 01:13 · MS 2020

    의대에 삼수 비율 얼마정도 되나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1:15 · MS 2018

    저도 모릅니다...
    (저희 학년 120여명 중에서 아는 사람 10명인 아싸입니다...)

  • 내년에는의대 · 1026695 · 21/11/22 01:16 · MS 2020

    혹시 정시 지원 가능성좀 봐주실 수 있나요?

  • YoonSol · 825931 · 21/11/22 01:17 · MS 2018

    제가 수능에서 정시 의대 성적이 나오긴 했지만 저는 수시 교과 전형으로 대학을 간 사람이라 그냥 말로 사람들이 말하는 "5개 틀리면 지방의 4개 틀리면 지거국 3개틀리면 인서울" 이런거 말곤 모릅니다...

  • PACS · 1083580 · 21/11/22 02:34 · MS 2021

    솔직히 야망펭귄님 사랑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