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수능 깔아주러 가요+탈르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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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는 아무한테나 기부할게여
저 예전 글 보시면 알겠지만
우울증으로 인해 공부 지속이 불가능했고
사실 나이가 있어서(여자지만 여기서 더 한 다면 남성분들 군대 느낌이 될 거 같아요)
수능 계속 보는것도 무리고
제가희망하는 필드는 대학 학벌보다(작가)
능력도 중요하고 당장 등단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보여지고
독서,책 읽는 능력,버텨낼 수 있는 힘
이런 능력은 저 스스로가 계속 쌓아가려고 해요
근데 자꾸 오르비 들낙하는것도 저한테 안 좋을 거 같고
커뮤는 그만하고 갓생 사려고용
수능 보는 이유는 이미 주변서 많은 응원도 있었고 선생님들께선
제가 보는거로 알고 있고 서울서 첨 보는 수능도 나름의 경험이라고 생각이 되어져서 수능은 보려고요
내일 어차피 우울증으로 시험 공부 못 한
제2외국어 야무지게 선택한 문돌이가 수능 깔아주러가요
문과분들 한 놈은 제꼈으니 안심하시고
설경 고연경(순서는 아무의미 x) 등등 원하는 과 붙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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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 22222
화이또

행복한 현생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