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되새기는 박광일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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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암기 + 자기 암시 멘트
문제를 풀다 난항을 겪을 때
암시용 멘트 정해두고 되뇌이자
팡일이는 "어머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라는 명량의 대사를
화가 날 때 어려움을 겪을 때 되뇌인다고 한다
우리도 하나씩 정해보자
"나는 부서지는 게 두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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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벙신 하나 추가요(일베충?) 19 14
하하하 도대체 왜 저한테만 이런 인간들이 꼬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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