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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nyhb [420157] · 쪽지

2013-12-05 17:45:42
조회수 2,335

내년도 의대 인원 정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019615

쪽지로 의대상담을 받고 있었는데 내년도 의대 인원 문의 쪽지가 꽤 있어서 글로 올립니다
대학나열순서는 질서없이 나열한 것이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서울대 135
연세대 110
고려대 106
성균관  40
울산대  40
한양대 110
중앙대  86
아주대  40
영남대  76
동아대  49
한림대  56
순천향  93
건양대  49
연원주  93
을지대  40
동아대  49
인하대  34
고신대  76
학석사  35
경희대  77
부산대  88
경북대  77
전남대 125
전북대  77
충남대  77
가천대  28
경상대  53
가톨릭  65
이화여  53
조선대  88
계명대  76
원광대  76
인제대  93
단국대  40
대가대  40
관동대  49
서남대  40

이렇게 총합은 2588명 가량이며 올해보다 1030명 가량 늘어납니다

치대정원도 정리해보겠습니다
연세대  60
원광대  80
단국대  70
강릉대  40
경희대  56
경북대  42
전북대  28
조선대  56

치대 총합은 432명이며 올해보다 200명 가량 늘어납니다

현재 공언된 바가 여기까지입니다
의대는 2019년까지 천천히 정원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이 0명에서 새로 받기 시작한 의대를 정리해보자면
인하대. 경희대. 부산대. 경북대. 전북대. 충남대. 가천대. 경상대. 가톨릭. 조선대. 이화여
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상위권 학생들의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이네요
올해 점수 맞춰 의대 가기 억울한 감도 없지 않아 있네요

덧붙이자면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정시모집을 모르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단국대 치대가 정시에서 대표격이 되어서 그런가 연대 치대를 잘 모르시네요
전남대 치전 학석사통합과정도 올해 받습니다
치대에 관심있으신 분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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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야너는 · 417360 · 13/12/05 17:59

    저기서 편입인원30퍼센트 제외해야 되고 수시 제외하면,,,ㅠㅠ

  • 나는야너는 · 417360 · 13/12/05 18:06

    상위권 의대는 카대 돌아오는거말고는 크게 차이없고
    지방대의대가 주로 돌아옵니다.

    참고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tags=%EC%9D%98%EB%8C%80&wr_id=3891862&showAll=false

  • 수능 뒷바라지 · 428839 · 13/12/05 18:27 · MS 2017

    경희대 인하대도 큰 인원입니다
    아 이대도 있네요
    경북 부산도

  • 태양Y · 474655 · 13/12/05 18:36 · MS 2013

    의전을 만들어서 현대판 음서제도인 권력자, 돈가진자들 자식들만 입학을 시켜보니 수준이 낮은 똥돌들만 우르르 몰려들었나 보구먼.......당연히 의예과 체제로 전환을 혀야지......!!! 기절할 정도로 엄청난 등록금으로 돈없는 사람들은 공부 자체를 포기혀야 하던 의전체제는 당연히 폐기가 되어야지요.....미국넘들 부자들의 직업 대물림하는 썩은 제도를 우리나라에 도입혀서는 안될 것이고....미국에서도 토익 자격시험보듯이 고3때에 수능을 여러번 보아서 그중에 최고 점수로써 대학을 선택하는 좋은 제도는 본받을 생각들을 혀야지........썩을대로 썩은 권력자, 교수, 부자, 돈가진자들의 직업 대물림제도인 현대판 음서제도만을 자꾸 본받았으니.....!!! 의전제도 폐기를참 잘 혔네요.....내년엔 우수한 이과생들이 의대 진학기회가 더 넓어지겄구먼요...

  • 태양Y · 474655 · 13/12/05 19:01 · MS 2013

    긴장혀서 수능 단한번 실패하면 SKY 목표로 하던 학생들도 재수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잘못된 입시 제도를 선진국의 좋은 제도를 본받아서 개선을 할 생각을 혀야지.......고려, 조선시대에 유행하던 양반집 아들들이 과거시험 안보고서도 지방 수령 공직자 직책을 대물림하던 썩은 현대판 음서제도만을 자꾸 만들어내니.........내신을 받기가 정말 어려운 대도시권 인문고와 특목고 학생들은 수시내신제도는 엄두도 못내고 오직 단 한번의 수능 시험에만 목을 메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로구나 !!!!

  • 태양Y · 474655 · 13/12/05 19:57 · MS 2013

    의전이라는 현대판 썩은 음서제도가 생긴이래로 의대를 목표로 3수를 한 사람들은 그동안 고생한 것을 어느 누구에게 무었으로 보상을 받아야 하겄나여....참으로 억울하고도 원통한 3년 세월 이었겄지요....또 내년에는 적당한 성적으로 쉽게 의예로 들어갈 것을.......올해까지는 최하의권 의대도 하늘의 별따기보다도 더 어려운 피를 말리는 입시 전쟁을 혀야 하는 억울함도 있고...... 현대판 음서제도라는 썩을대로 썩은 제도를 만들어 놓은 ... 무혀니는 바위에서 떨어져서 자살 혀버렸구...!! 썩을대로 썩은 미치광이류의 똥걸레보다 못한 정치쓰레기 넘들이 나타나서 교육제도를 캐판으로 만들어서 젊은 학생들을 철저하게 몸고생, 마음 고생을 시켰으니....!!

  • chasangwoo · 438963 · 13/12/06 12:46 · MS 2012

    어른들의 잘못된 교육정책(의전)으로
    지난 3년간 대한민국 이과 최우수학생들이
    제시기에 의예과를 진학하지 못함으로써,

    마음고생, 시간적낭비등으로 인하여
    최우수학생들을 2-3년간 썩힌 국가적손실이 엄청나겠어요..

    보상은 어렵더라도
    의전을 만든 분들이 나와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공식사과를 해야 합니다 !!!

  • 잘먹고잘사는법 · 432326 · 13/12/06 16:58 · MS 2012

    실질적으로 늘어나는 숫자 크지않다고 하던데요...
    의전폐지한 학교 3년인가 4년간
    정원 3분의 1정도...(30~33%)정도 학사편입으로 뽑게되어있어요.
    기존의 의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몇년간 기회 더 주겠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