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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반수생 [748047] · MS 2017 · 쪽지

2021-10-21 23:59:18
조회수 1,675

상상국어 파이널 10회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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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서 모의고사를 제공받고 작성하는 후기지만 최대한 솔직하게 써보겠습니다.


점수 : 97점 (독서 -3)


전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독서]

첫번째 지문: 독서론 지문

독서론 가끔 맘에 안 드는 선지 있었는데 이번회차는 깔끔했습니다. 코스모스 좋아하는 책인데 나와서 반가웠네요.


두번째 지문: 기술과 예술의 관계 ( 가+나 형 )

예술지문은 역시 다른 제재보단 확실히 가볍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쉬워서 딱히 적을 말이 없네요.


세번째 지문: 환차익 거래

경제 지문입니다. 지문 마지막에 71,428 달러가 나오는 이유만 잘 이해하면 나머지는 인과/비례 열심히 챙기는걸로 장악할 수 있어 보입니다. 제 기준 보기문제 추론이 좀 어려워서 시간을 좀 썼습니다.


네번째 지문: 갑상샘 호르몬

옆에 보기에 그림 먼저 못 봐서 지문으로만 갑상샘 이미지 떠올리는 바람에 처음엔 좀 잘못 생각했습니다. 나머진 다 쉬웠는데 마지막 문단이랑 보기내용 연결해서 풀어야 하는 보기문제 추론이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정답선지랑 2번선지 고민하다가 장렬히 전사. TBG양과 T3양 관련해서 인과/비례 설명이 조금 부족한 것 같은데 제 실력이 모자란건지 모르겠네요.



[문학]

첫번째 지문: 연행가 (홍순학), 한양가 (한산거사)

어렵진 않은데 20번에 5번선지 (나) 구절의 대상이 한양인지 조선인지 판단시키기엔 살짝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답이 명확해서 푸는데 큰 문제는 없었지만요


두번째 지문: 장마 (윤흥길) , 장마 (시나리오)

쉽습니다. 23번에 2번선지가 보기로 끼워맞추면 납득이 가긴 하는데 작품 자체에선 아예 선지 내용을 끌어내기 힘들다고 생각.. 이것도 역시 정답선지가 명확해서 고를 순 있습니다. 사실 문학은 선지끼리 상대적 비교도 중요해서 2번 선지가 애매한거(제 생각)랑은 상관없이 바로 정답 찍고 가는게 맞습니다.


세번째 지문: 유충렬전

워낙 사골에 사골에 사골인 작품이라 쉽습니다.


네번째 지문: 산길에서 (이성부) , 그 복숭아나무 곁으로 (나희덕)

쉬워용



[화작]

무난



*제 주관적 의견이 담긴 후기입니다. 참고용으로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성적(백분위) 2106-97 2109-99 2112-98 2206-98 2209-(원점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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